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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71 2/1 67-68면
  • “네 죄가 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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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죄가 사해졌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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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1
파71 2/1 67-68면

“네 죄가 사해졌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읽도록 특별히 마련된 기사

당신이 선한 일을 행하면 기분이 좋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당신은 아버지 어머니가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지요?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잘못하는 수가 있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나님께서 잘못이라고 말씀하신 일을 하면 그것은 죄입니다.

위대하신 선생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가 우리 모두에게 나쁜 영향을 미쳤음을 알려 주셨읍니다. 예수께서 놀라운 일 즉 기적을 행하실 때 이 사실을 보여 주셨읍니다. 그 일에 관하여 이야기하지요.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근처에 있는 한 동네에 머무르실 때였읍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보기 위하여 몰려들었읍니다. 그래서 더는 사람이 들어 설 자리가 없을 정도로 집안이 꽉찼읍니다. 문 근처에도 갈 수 없었읍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꾸 몰려 왔읍니다. 그 때 어떤 사람들이 대단히 앓는 한 사람을 데리고 왔읍니다. 그는 중풍병이 들린 사람이었읍니다. 그 사람은 걸을 수 없기 때문에 네 사람이 들것에 메고 왔읍니다.

이 사람들은 왜 이 앓는 사람을 데리고 예수에게 왔을까요? 그들은 예수께서 그를 도우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그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집에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떻게 이 중풍병든 사람을 예수에게로 데려갈 수 있을는지 문제였읍니다. 그 사람들은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 냈읍니다. 그들은 지붕 위로 올라갔읍니다. 그 지붕은 평평하였읍니다. 그리고 그들은 지붕에다 큰 구멍을 뚫었읍니다. 그 다음에 이 앓는 사람을 들것에 누인채 그 구멍으로 내려보냈읍니다. 그들의 믿음은 참으로 훌륭하였읍니다.

그 집에 있는 사람들은 깜짝 놀랐읍니다. 들것에 누인 중풍병 들린 사람이 그들 앞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닙니까! 예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노하셨읍니까? 천만에요.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기뻐하셨읍니다. 예수께서는 중풍병든 사람에게 “네 죄가 사해졌다”라고 말씀하셨읍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였읍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죄를 사하실 수 있다고 생각지 않았읍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그렇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보이기 위하여 그 사람에게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걸어가라”고 말씀하셨읍니다.

예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자 그 사람은 나았읍니다. 그의 중풍병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제 그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치 않게 되었읍니다. 그는 혼자 일어나서 걸을 수 있게 되었읍니다.

이 기적을 본 사람들은 크게 놀랬읍니다. 그들은 지금까지 이런 일을 본 적이 없었읍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이 위대하신 선생님을 그들에게 주신데 대하여 여호와를 찬양하였읍니다.—마가 2:1-12.

그러면 우리는 이 기적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읍니까? 예수께서 죄를 사하시고 병든 사람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셨음을 알 수 있읍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다른 것도 배울 수 있읍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죄 때문에 병든다는 것을 알 수 있읍니다.

당신도 병든 일이 있었읍니까? 우리 모두는 병들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까? 그렇습니다. 성서는 우리 모두가 죄 안에서 태어났다고 알려 줍니다.

당신은 죄안에서 태어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우리 모두가 불완전하게 태어났다는 뜻입니다. 우리 모두는 때로 비록 우리가 잘못된 일을 하려고 하지 않지만 잘못된 일을 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된 것은 첫 조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므로 죄를 지었읍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아담’에게서 죄를 얻었읍니다.

우리가 어떻게 ‘아담’에게서 죄를 얻었는지 아십니까? 당신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보지요. 당신이 소꿉놀이를 할 때 ‘팬’에다 진흙 과자를 만든다고 합시다. 만일 그 ‘팬’에 찌그러진 곳이 있다면 진흙 과자는 어떻게 되겠읍니까? 그 과자에도 찌그러진 자국이 나겠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담’이 그 ‘팬’과 같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법을 어겼을 때 그는 불완전하게 되었읍니다. 마치 ‘팬’이 찌그러진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자녀를 갖게 되었을 때 그의 자녀들은 어떠하였겠읍니까? 그의 모든 자녀들은 이 불완전한 자국을 갖게 되었읍니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당신이 볼 수 있는 큰 불완전함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습니다. 팔이 하나 없다든가 옆에 구멍이 뚫려서 태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불완전성이란 그들이 때로는 병들고 죽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자주 아픕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죄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나 다 같은 종류의 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우리 모두는 불완전하게 태어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언젠가는 병들수 있읍니다. 하나님의 모든 법에 순종하려고 하고 사실상 아무런 악한 일을 하지 않은 사람도 병들 수 있읍니다.

그러면 왜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자주 병이 듭니까?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읍니다. 아마 충분히 먹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나쁜 음식을 먹었기 때문일 수도 있읍니다. 또 과자나 사탕을 너무 많이 먹었기 때문일 수도 있읍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너무 늦게 자거나 너무 적게 자므로 병이 들수 있읍니다. 또는 추운 날 옷을 따뜻하게 입지 않았기 때문에 병이 들 수 있읍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병이 더 자주 드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읍니다.

그러면 우리가 병들지 않을 때가 있을 것입니까? 우리가 죄로부터 벗어날 때가 있을 것입니까? 그러면 예수께서 그 중풍병든 사람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께서는 그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그의 병을 고쳐 주셨읍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께서는 열심히 선한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완전한 방법으로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를 보여 주셨읍니다.

우리가 만일 죄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즉 악한 것을 미워한다면 예수께서는 우리를 고쳐 주실 것입니다. 그는 앞으로 지금 우리에게 있는 불완전성을 없애 주실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왕국을 통하여 우리에게 그 일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죄가 우리에게서 한꺼번에 모두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얼마 동안을 거쳐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 죄가 완전히 없어지면 그 때에는 우리가 결코 병드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완전한 건강을 갖게 될 것입니다. 얼마나 훌륭한 축복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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