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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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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진리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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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0
파70 11/1 483-487면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진리

이 나라는 무엇인가? 이 나라는 인류를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이 말a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것입니다. 당신은 아마 어머니 무릎에서 이 말을 암기하도록 가르침을 받았을지 모릅니다. 아마 당신은 바로 지금 이 말을 들을 때 아주 친숙하고 매우 사랑하는 것에 대한 아주 당연한 반응과 같은 반응을 갖게 될지 모릅니다. 이 물질주의적인 시대에 있어서, 아마 당신은 기도 가운데 이 말을 사용하거나 자녀들에게 이 말을 가르치는 사람 중의 하나인지 모릅니다. 만일 그러하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나라 즉 그의 왕국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모범 기도문 안에 있는 이 말의 의미를 신중히 고려하여 본 적이 있읍니까? “나라” 즉 “왕국”(kingdom)이란 단어는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것은 특정한 영토를 다스리는 왕이 있는 정부를 의미합니까? 일반적으로 “나라” 즉 “왕국”이란 말은 그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이 이 점에 대하여 생각을 기울이는 것은 대단히 중대합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정확한 지식만이 당신이 하나님의 뜻에 순응하도록 하여 줄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 축복을 받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 왕국이 의미하는 개념, 그것이 위치하는 장소 및 무슨 목적으로 일하는지를 모른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 왕국의 다스림에 순복하고, 정책에 협조함으로써 이 왕국의 행정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겠읍니까?

그러나, 당신은 아마 나의 교회에서 이러한 질문에 관한 해답을 충족시켜 줄 것이 아니냐고 말할지 모릅니다. 만일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지식이 그렇게도 그리스도인 복지에 중요한 것이라면 교직자들이 이 점에 관하여 말하여 줄 것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하나님의 나라 즉 왕국의 임함은 우리 시대의 교직자들이 많이 언급하는 제목이 아닙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우리 시대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리라고 예언하신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은 참으로 이상스러운 일입니다.—마태 24:14.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교직자들의 견해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기 간행물의 기사들을 통하여 당신이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교직자들이 더욱더 성서가 전적으로 하나님의 영감에 의하여 기록되었다는 신앙을 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직자들은 성서를 도덕 교훈서나 인생철학 서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읍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포함하여 성서의 예언들을 하나님의 영감받은 표현으로 보느니보다 인간의 소망으로 봅니다. 이 왕국의 진리를 인식하지 못하는 그들이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도록 지도하거나 격려할 수 없음은 분명합니다.—마태 6:33.

당신은 아마도 교직자들이 이 나라 즉 왕국이란 “개인적이고 영적인 것, 마음의 경험”이라고 말한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로이스톤 파이크’ 편 「종교와 종교들의 백과 전서」 “예수 그리스도” 항에서, 1951년판)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 즉 왕국이란 사람의 마음 가운데 있는 어떤 영적 상태라는 것이 사실입니까?

누가복음 17:21절의 예수의 말씀 즉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하신 말씀이 이러한 견해를 지지하기 위하여 자주 인용됩니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보아 그것이 예수께서 의미하셨던 것일 수 없읍니다. 문맥은 예수께서 그의 적들인 ‘바리새’인들에게 그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그들이 훌륭한 “마음의 경험”과 “개인적이고 영적인 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하기는 매우 어려웠읍니다. 그들은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라고 말함으로써, 하나님의 왕국과 그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거절한 자들입니다.—요한 19:15.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 안에 있지 않았으나 그들 중에 혹은 그들 사이에 있었다고는 말할 수 있었읍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 왕국의 임명받은 왕이 거기에 임석하여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정확하게도 현대 성서 번역들은 이 귀절을 “하나님의 왕국은 여러분 사이에 있[읍니다.]” 혹은 “여러분 중에 있읍니다”라고 표현합니다.—신세계역, 신영어 번역, ‘예루살렘’ 성서.

이 악한 제도에 끝을 가져올 정부

그리스도께서 임명받은 왕으로서 지상에 와 계셨기 때문에 “천국이 가까왔다”고 하는 소식이 공포될 수 있었읍니다. (마태 10:7) ‘바리새’인 종교 지도자들은 이 소식을 거절하였으며,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예수를 받아들이고 이 왕국에 믿음을 두지 못하도록 방해하였읍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신 바와 같읍니다.—마태 23:13.

그래도, 천적 왕국 즉 “천국”이라고 한 점을 유의하십시오. 예수께서는 기름부음받은 추종자들에게 그들이 지상을 다스리는 천적 정부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읍니다. 그들은 “적은 무리”로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기 위하여 땅에서 하늘로 올리워 갈 것입니다. (누가 12:32; 계시 20:6) 그 천적 정부의 축복된 행정 밑에서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나온 신자들의 큰 무리는 이 왕국의 영역 즉 지적 영토에서 생명과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계시 7:9; 마태 25:34.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천적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하늘의 정부를 의미합니다. 그 정부의 통치는 시편 필자의 말과 같이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라고 한 것을 성취시키고 땅을 평화하고 행복한 낙원으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이 땅에 베풀어질 것입니다.—시 37:11.

그것은 현재의 불안한 세상 상태로부터 굉장한 변화를 의미합니다! 이런 변화가 어떻게 올 것입니까? 여호와 하나님의 전능하신 힘의 지원을 받는 하나님의 나라가 서로 싸우는 정치적 민족적 정부들과 함께 현존하는 이 제도를 멸망시킴으로써 간단하고도 효과적으로 올 것입니다. 성서는 참으로 이러한 일이 있을 것을 예언하였읍니까? 성서는 분명하고도 강력하게 이렇게 예언하였읍니다.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다니엘 2:44.

이 나라의 지지자들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음

당신은 전술한 것을 읽고 “우리 교회에서는 이러한 말을 전혀 들어 보지 못하였는데” 하고 생각하셨읍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미 진술된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즉 교직자들에게 성서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이 결핍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 왕국에 대한 오해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아직도 이 왕국에 관한 성서의 가르침에 대한 교직자들의 현 태도에는 또 다른 유력한 이유가 있읍니다. 당신은 이미 인용한 ‘유대’인 종교 지도자들이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라고 말한 것을 상기하십니까? 이것은 오직 ‘바리새’인과 다른 사람들이 그 당시의 인간 정부인 ‘가이사’와 운명을 같이 하겠다는 것을 의미하였읍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왕으로 따르며 앞으로 다가오는 천적 왕국에 그들의 소망을 두는 것보다도 눈에 보이며 즉각적인 보호와 시인을 받는 것을 더 좋아하였읍니다.

반면에, 예수를 따랐으며 예수께서 그에게 기도하라고 가르치신 이 나라에 믿음을 진실히 둔 사람들에 관하여 예수께서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라고 말씀하셨읍니다.—요한 17:16.

통용 기원 초기 이삼세기의 역사가 보여 주듯이 이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으며, 세상의 정치적 분쟁에서 분리되어 있었읍니다. 그들의 분리는 그들의 정신적 견지만이 아니고 그들이 그들의 생활 속에 실제적인 방법으로 예수의 말씀을 적용시켰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관찰할 수 있었읍니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이 분리는 독특하게 되고자 하는 어떤 완고한 욕망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왕국은 그들에게 있어서 실제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한 생명과 축복을 가져올 수 있는 단 하나의 정부로서 그것을 믿었으며 섬겼읍니다. ‘유진 에이. 골리간’과 ‘맥스웰 에프. 리튜인’은 그들의 저서 「구세계에서 신세계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그들은 지상에서 섬기는 어떠한 나라보다도 하나님의 나라를 더 좋아하였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을 위하여 죽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오늘날 그리스도교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그러한 태도를 가진 것을 당신은 볼 수 있읍니까? 그들은 이 세상 정치적 활동에 개입하는 문제에 대하여 그리스도 후 초기 2, 3세기의 그리스도인들과 동일한 태도를 가지고 있읍니까? 그들은 말과 행동으로써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인간의 나라보다 더 좋아한다는 사실을 명백히 밝힙니까?

오히려 그와는 반대로 교직자들은 정치적인 문제에 자진적으로 가담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시 말해서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들 그리스도교의 자칭 선생들로부터, 이미 우리가 알게 된 바와 같이 이 사물의 제도에 종말을 가져올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분명하고도 단호한 전파를 들을 것을 기대할 수 있읍니까?

성서의 가르침에 대한 그리스도교국의 교직자들의 현존하는 불신 상태는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죽은 후에 시작된 배교에 기원을 두고 있읍니다. 이 배교는 교리 문제만이 아니라 배교한 그리스도인의 태도에도 나타났읍니다. ‘헨더슨’과 ‘버크’ 공편 「신학 사전」은 “그리스도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고 ‘콘스탄틴’이 “개종”한 후의 교회 상태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복음의 단순성은 부패하였고 화려한 의식과 식전이 소개되었으며, 그리스도교 선생들에게는 세상적 영예와 보수가 주어지게 되었으며 그리스도의 왕국은 대부분 이 세상 왕국으로 바뀌어졌다.”

솔직하게 당신은 이 말들이 아직도 오늘날 그리스도교국의 선생들에게 적절하게 적용된다는 사실에 동의하지 않겠읍니까?

인류 위에 확실히 오게 될 왕국 축복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믿음을 가진 인류에게 최고의 즐거운 축복들을 의미할 것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 나라 즉 왕국이 임한다는 것은 첫째로 이 악한 사물의 제도에 끝을 가져 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땅에서 사람의 평화와 안녕을 위협하며 사람의 행복을 약탈하여 가는 모든 것들 즉 악, 미움, 차별, 불공평, 난폭, 및 전쟁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구의 평화와 안전을 가져 올 것입니다. (이사야 9:6, 7; 시 46:8-11) 안전은 당신 자신, 당신의 재산 및 가족을 도둑이나 불량배의 공격과 심지어는 타인의 어리석음이나 이기심 때문에 야기되는 우발적인 상해에서 무사하게 하여 줌을 의미합니다. 당신은 이러한 평화와 안전을 염원하십니까? 만일 당신이 당신의 생활을 하나님의 뜻에 일치시키며 인류를 위한 유일한 희망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믿음을 둔다면, 이상의 것들이 가까운 장래에 당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예수께서 산상수훈에서 충고하신 것에 유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마태 6:33.

하나님의 나라를 첫째로 구하는 사람들

실제로, 여호와의 증인들이 다른 종교와 현저하게 다른 점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첫째로 구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이 점을 고려할 때, 과연 어느 다른 사람들이 “천국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기 위하여 당신의 집을 정규적으로 찾아 온 사람들이 있었읍니까? 이 점을 유의한 “찰스 에스. 브레이든”은 그의 저서 「그들도 믿는다」에서 “여호와의 증인들보다 천국의 기쁜 소식을 전파하는데 더 많은 열심과 지속성을 나타낸 종교 단체는 이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을 진실로 말할 수 있다”고 진술하였읍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서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명색 뿐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성서를 연구하였으며,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이 점증하는 물질주의적인 태도와 그리스도교국의 허다한 지도자들이 성서에 대한 믿음의 결핍을 나타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서의 진실성을 확신하고 있읍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서가 하나님의 나라에 관하여 말하는 바를 받아들입니다. 그들은 다만 이기적인 사람들의 귀를 즐기도록 하기 위하여 성서의 가르침들에 물을 타서 묽게 하기를 거절합니다. 그 대신에 그들은 아직도 지존하신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을 믿는 사람들에게 성서를 연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배우게 하여 그들의 믿음을 성서의 약속들 위에 굳건히 세우게 합니다.

그러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읍니까? 그것은 당신이 스스로 결정할 일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현명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을 돕기 위하여 때에 알맞는 질문을 고려하여 보십시오. 당신이 지금 연합하고 있는 종교가 당신에게 성서의 지식을 교육하였읍니까? 당신의 종교가 당신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강력한 믿음 즉 미래에 대하여 긍정적이며 낙관적인 견해를 당신에게 준비하여 주는 믿음을 제공하였읍니까? 성서가 가르치고 있는 바와 같이 인간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의 나라라고 전파합니까? 당신의 교회는 성서 예언이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들이 곧 지상에서 실현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음을 가르치고 있읍니까?

만일 그렇지 않다면, 당신이 관계하고 있는 종교를 바꾸고자 신중하게 고려할 때가 아닙니까? 하나님의 나라에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성서가 그 나라에 대하여 가르치는 바를 당신이 배우도록 도와 줄 사람을 찾아 내는 것이 지혜로운 행동이 아니겠읍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은 당신이 바로 그것을 하도록 기꺼이 도울 것을 확신하십시오. 참으로 그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에 확실하고도 행복한 믿음에 자기들과 함께 참여하도록 하고 자기들과 성서를 연구하도록 하며, 자기들과 연합하도록 하기 위하여 당신을 따뜻하게 초대합니다.

[각주]

a 「성경 전서 개역 한글판」의 마태 복음 6:9, 10절에서 인용했음.

[484면 삽화]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을 평화스럽고 행복한 낙원으로 바꿀 것이다

[486면 삽화]

교황 ‘유엔’ 방문

영국 국교회 교직자 입후보할 수 있다

주교는 교직자가 정치적 공직에 입후보해야 한다고 주장

교회와 국가가 아직도 동부 ‘유럽’에서는 밀접하다

사제가 ‘푸에르토리코’의 투표자에게 압력 가한 것을 시인

정치 운동에 교직자들이 개입되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정치에 개입은 그들이 인류를 위한 희망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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