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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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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9
파69 10/15 464면

‘벧엘’의 그리스도인 분위기

‘왙취 타워 협회’ ‘부룩클린 벧엘’ 본부에 살고 있는 한 부부는 최근에 어떤 손님을 정찬에 초대했다. 그 후 즉시 그 손님들은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그들의 편지 내용을 보면 ‘벧엘’ 가족의 그리스도인 분위기가 그들에게 매우 인상 깊었음을 알 수 있다.

“친애하는 ————씨:

“지난 수요일 두분이 우리들과 함께 보낸 것에 대하여 무어라고 감사를 표해야 할지 모르겠읍니다. 우리 모두는 사고력을 가진 사람으로서 우리의 문제 뿐만 아니라 기회만 주어진다면, 전세계 문제도 해결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함으로써 스스로 자화자찬하였읍니다.

“그러나 그 수요일 우리는 그러한 만족감을 떠나 큰 충격을 받았읍니다. 종교와 동료애, 정치, 사업, 국제연합 그리고 인류의 장래에 대해 우리가 가졌던 모든 개념은 산산이 부숴졌읍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본부에서 우리는 활동하는 종교와 인류 장래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 것을 보는 특권을 가졌읍니다.

“하루의 보통 일과에서, 우리는 거의 6백명이나 되는 사람들과 함께 앉아서 [‘벧엘’의 여러 개의 큰 식당 중의 하나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는데, 그들 모두는 신사적이고 이웃 사람에 예의바르며 부드러운 말을 하며 평화로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일용할 양식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있었읍니다. 모든 연령층과 인종 여러 가지 다른 곳에서 다른 환경 아래 자라난 사람들 6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다면 큰 혼난과 시끄러움, 집단적 차별, 집단적 불화 또한 적어도 한 번은 술로 인한 싸움도 일어날 법한 일입니다. 그러한 집단의 질서를 유지케 하는데는 여호와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수요일날 우리는 위에서 말한 것과는 정반대의 아름다운 질서를 목격하였읍니다. 차이점은 여호와께 대한 믿음이었읍니다. 아마 그것이 모든 일의 해결책일 것 같습니다.

“우리들 세 사람은 우리가 본 모든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았읍니다. 수요일이 며칠 지났지만 우리는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이 다시 생각납니다. 지금까지 종교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국한되거나 출생시나 사망시 장례식에서 몇 마디 하는 것으로만 생각하였었읍니다. 종교는 전혀 우리의 매일의 생활의 것이 아니었읍니다. 다년간의 모든 학교 교육과 독립적인 사상을 얻은 뒤에 우리가 완전히 틀릴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러한 전망은 결코 격려적이 아니지만 그러나 사실이 그러하다고 증명된다면 어떻게 그것을 논리적으로 논파할 수 있겠읍니까? ···

“우리는 여러분을 방문하고 활동하고 있는 종교를 보는 특권을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는 바입니다.

경구,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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