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왙취 타워」 출판물에 대한 감사
잡지 기사가 기쁨과 위안을 주다
「오하이오」주 「레이크뷰」에서 이러한 감사의 편지가 왔다. 『여호와께 대한 감사와 찬양을 표시할 때에 저는 부활의 문제를 다룬 「파수대」의 훌륭한 연속 기사에 대한 심심한 감사도 나타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 . 이 기사로 말미암아 「파수대」 연구 사회의 특권을 더욱 즐기게 되었음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태리의 「플로렌스」에서는 이러한 편지가 왔다. 「파수대」 3월 15일호—이태리어 (창조에 대한 기사가 실린 것)—를 정신을 집중하고 연구하고 있었는데 저의 눈에는 점점 눈물이 서리고 제 가슴은 감사의 정으로 가득해졌읍니다. 그러나 저는 그러한 출판물이 가져다 주는 순수한 즐거움에 대하여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캘리포오니아」의 감사를 느낀 어느 성서 연구생은 「깨어라!」잡지를 읽고 이렇게 편지하였다. 『때때로 이 낡은 세상의 염려가 우리를 괴롭힐 때에 최근 호의 잡지가 우편으로 도착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깨어라!」 5월8 일호(영문) 「완전한 세상—그것을 위하여 일할 가치가 있는가?」라는 기사입니다. 그 기사는 우리 여호와의 백성들이 마음 속으로 느끼고 있는 것을 그대로 글로 표현하였읍니다. 여러분들은 여호와의 축복을 받으시어 그러한 고무적인 글을 써서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새 질서에 대한 웅장한 희망을 넣어 주십니다. 우리가 훌륭한 잡지들을 감사한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간단히 시간을 냈읍니다.』
진리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감사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고착하고 그것을 전파하는 출판물에 대하여 감사를 느낀다. 그런데 이 일을 「왙취 타워」 출판물이 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