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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례 연설의 가치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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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6
파66 3/15 114면

장례 연설의 가치

● 「캐나다 · 사스캐치완」에 있는 어느 증인의 경험담은 장례 연설의 가치를 강조해 준다. 『저는 지난 여름에 임시 파이오니아였읍니다. 그래서 임명되지 않은 구역에서 일했읍니다. 저는 어느 집을 들르게 되었는데 그집 부인은 말하기를 자기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한번도 이야기해 보지 못했다고 하였읍니다. 그러면서 그는 말했읍니다. 「들어오셔서 냉수나 좀 마시지요. 바깥이 하도 더우니까.」 제가 부엌으로 들어갔을 때, 그의 남편이 다른 방에서 「누구요?」라고 물었읍니다. 「여호와의 증인 여자들 중 한분이 라는군요.」 라고 그 부인은 말하였읍니다. 그러니까 그 남자가 「들어오라고 하지.」라고 말했읍니다. 저는 안방에 들어갔읍니다. 그들은 저에게 말하기를 수 주일 전에 이 외딴 지역에서 살았던 증인의 장례식이 있었다고 했읍니다. 「사스카투운」에서 온 어느 형제가 장례 연설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은 그 연설이 참된 소망을 제시했다고 말했읍니다. 어떤 성귀들은 그가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말했읍니다. 「당신네들은 자신들을 전도인이라고 부르지요? 자, 그럼 앉아서 연설을 들려주시지요.」 그래서 저는 연설을 시작하여 재방문 연설까지 해 나갔읍니다. 저는 「낙원을 잃은 때부터 낙원을 찾을 때까지」라는 책을 꺼내어 그들에게 전했읍니다. 저는 그 책이 출판된 이유를 설명하고 나서 그 책 제 일장의 일부를 같이 공부했읍니다. 우리가 떠나기 전에 그들은 그들이 수년간 교회에 다녔어도 하나님의 의로운 새질서에 대한 성귀를 한번도 읽어보지 못했다고 말했읍니다. 그 방문을 가까운 회중에 있는 증인들에게 넘겨 주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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