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람에게 들었다
「브라질 · 쿠리티바」의 여호와의 증인 한 사람이 호별로 증거하고 있었다. 그가 막 성귀를 읽어 주려고 했을 때, 집주인은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그가 말하는 것을 막았다. 『아무쪼록 이교 「가톨릭」 신자들에게 가서 그들을 개종시키는 친절을 베풀어 주시겠읍니까? 저는 이십년 전부터 개종해 있으므로 댁의 충고를 들을 필요가 없읍니다.』 이 증인은 친절하게 그가 방문한 이유를 설명하려 했으나, 집 주인은 아무런 기회도 주지 않았다. 다음 집은 아주 달랐다. 집 주인은 증인을 받아들였으며, 설명을 잘 듣고 「낙원을 잃은 때부터 낙원을 찾을 때까지」란 서적을 받았다. 다음 일요일에 이 증인이 약속한 대로 더 많은 것을 설명해 주기 위하여 그를 방문하였을 때, 그 집 주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제가 이 책을 이웃 사람에게 보여 주었을 때, 그는 이 책에 대하여 크게 기뻐했읍니다. 그리고 그도 또한 이 책을 한부 받고자 한다는 것을 말해 달라고 했읍니다.』 이 증인이 책을 가지고 처음 부인을 방문했을 때, 그 여자는 말하였다. 『저는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했는 데, 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제가 침례교인이 된지 이십년 동안에 배우지 못한 것을 배우도록 도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