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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은 한 천사에게 귀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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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은 한 천사에게 귀를 기울였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 소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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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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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파64 2/15 63-71면

그들은 한 천사에게 귀를 기울였다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사도 5:20.

1. 사도들이 이전에 체포당한 적이 있기는 하지만, 사도행전 제 오장은 그들에게 관하여 어떤 새로운 경험을 말하며, 그 일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그리스도인 사도 「베드로」와 「요한」은 전에도 구속을 당한 적이 있었다. 따라서 이제 체포되어 투옥되었다는 것은 그들에게 하등 새로운 경험이 아니었다. 여호와의 천사가 옥문을 열고 그들과 동료 사도들에게 그들의 길을 가라고 한 것은 새로운 일이었다. 그런 경험은 확신을 갖게 하였을 것임에 틀림없고, 그들의 믿음에 힘주었을 것임에 틀림없으며 「예루살렘」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대하여 취한 두려움 없는 입장에 서도록 그들을 도왔을 것임에 틀림없다. 종교 지도자들은 이 그리스도인의 적은 집단과 그들의 성공적인 사업에 두려움을 나타냈다.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이나서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사도 5:17, 18) 이 사람들이 어떤 말을 했으며 어떤 일을 하였기에, 이 종교인들이 질투심을 일으켰으며 그런 행동을 취하였는가? 함께 살펴보기로 하자.

2. 오순절 날에 「베드로」는 「예루살렘」에 모인 많은 「유대」인들에게 무엇이라고 말하였으며, 그는 어떤 반응을 보았는가?

2 그 사도들과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사람들, 전부해서 120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한 것은 며칠전 일이었다.(사도 2:1-4) 「베드로」가 다른 열한 사람과 함께 일어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 모든 거민들에게 말한 것이 오순절 바로 그날이었던 것이다. 「베드로」는 그들에게 「나사렛」 예수에 관하여, 그가 어떻게 불법한 사람들의 손에 의해서 형주에 달렸으며 죽임을 당하였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심으로 예수를 부활시키셨는가를 말하였다. 「베드로」는 두려움 없이 말하였다. 그는 51일 이전에 「예루살렘」 밖에서 있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형주에 달리신데 관한 진리를 말하였다. 「베드로」의 말에 열심히 귀를 기울인 사람들의 큰 무리는 그의 회개하라는 권유를 들었다. 「베드로」는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거기에는 마음으로부터 「베드로」의 말을 받아들이고 침례를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사도 2:38-42, 신세) 이 큰 무리의 사람들은 여러 나라에서 「예루살렘」으로 온 사람들로서 어떤 사람들은 저 멀리 「로마」에서 왔으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진리를 들으려고 매일처럼 성전에 꾸준히 참석하였던 것이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에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 즉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예언의 성취와 이 형주에 달려 돌아가신분께 관하여 가능한 모든 것을 간절히 배우고자 하였던 것이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생명의 말씀을 다』 간절히 배우고 싶어하는가? 우리 시대에 와서는 성서를 매일 읽는 사람을 거의 볼 수 없을 지경이다.

3. 「유대」 종교인들이 사도들을 시기한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3 하지만, 천구백년 전 예수께서 상당히 전파하신 「예루살렘」의 성전 지역이란 최근의 지식을 얻기 위한 관심의 중심지였다. 오순절 후로 쭉 사도들은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지식을 바쁘게 발표하였으며, 천국에 관한 진리와 그리스도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 손으로 높임을 받으셨다는 것과 매일 신자들 위에 부은바 된 아버지로부터 온 약속된 성령을 말하였던 것이다. 이 성령의 부으심에 관하여는 많은 증거가 있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이 하셨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사도 2:47, 신세) 그리스도인 종교는 참 발판을 획득하고 있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이 시기하게 된 것도 무리는 아니다.

4. 「베드로」와 「요한」과 접촉하게 된 앉은뱅이의 경험을 말하라.

4 성서 기록은 다음 장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 때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날마다 . . . 성전 문에』 『메고 오니.』 여기에서 이 앉은뱅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그가 「베드로」와 「요한」에게 자비의 선물을 구하는 것도 당연하였다. 「베드로」와 「요한」은 멈추어 서서 이 앉은뱅이를 바로 보며 『우리를 보라.』고 말하였다. 그 사람은 보았으며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말하는 것을 듣고 놀랐다. 「베드로」는 손을 뻗어 앉은뱅이의 오른 손을 잡아 일으켰다.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다.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사도 3:1-8.

5. (ㄱ) 기적적인 치료을 보려고 따라와서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베드로」가 이 앉은뱅이의 회복에 관하여 어떻게 예수께 적합한 영예를 돌렸는가를 말하라. (ㄴ) 그는 이제 모인 그 「유대」인들에게 무엇을 권유하였는가?

5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믿기 어려웠으나, 많은 사람들은 성전으로 와서 지금 걷고 있는 이 사람이 바로 앉은뱅이었던 동일 인물이라는 점을 인정하였던 것이다.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칭하는 행각에 모이거늘.』 (사도 3:11) 이 일은 「베드로」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말할 훌륭한 기회를 제공하였다. 그는 일어난 일들을 자기의 어떤 개인적 능력 때문이라고 그들이 믿기를 원하지 않았던 것은 확실하다.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여서 그리 하였으며 너희 관원들도 그리 한줄 아노라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사 자기의 그리스도의 해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두리라.』(사도 3:12-21) 당신은 그때 「베드로」가 말한 것을 믿는가? 예수 그리스도와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당신의 믿음이 「베드로」만큼 견고한가? 당신은 남에게 당신의 그리스도인 믿음에 관하여 「베드로」만큼 명백히 말하는가? 못한다면 왜 못하는가? 당신은 「베드로」와 「요한」에게 일어난 일이 당신에게 일어날까봐 무서워 하는가?

6. 이 기적을 행하였기 때문에 「베드로」와 「요한」은 대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에게 어떤 대우를 받았으며, 대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은 왜 달리 행동 했어야만 하는가?

6 두 사도가 기적을 수행하고 자유롭게 말함으로써 큰 무리의 주의를 이끈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보기로 하자.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문고로 이튼날까지 가두었으나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사도 4:1-4) 물론, 전날에 이미 수천명이 그리스도 예수의 이 충성스러운 추종자들과 함께 연합하였으며 그리스도인들이 되어 있었다. 「베드로」와 「요한」의 소식은 「유대」인들을 회개하게 만들고 있었으며, 따라서 그들은 「유대」 종교를 떠나고 있었다. 정말, 그리스도 예수를 받아들였어야 할 자들은 백성의 지도자들이었다. 즉 그들의 통치자들과 제사장들이 그랬어야 했던 것이다. 그들은 성경을 알았으므로 그들의 바로 눈 앞에서 이루어진 예언의 성취를 봤어야 하였으나 당시의 이 지도자들은 꼭 오늘날 통치자들과 종교 교직자들처럼 하나님의 왕국과 그리스도 예수에 무관심하였던 것이다.

7. (ㄱ) 어떤 비슷한 태도를 현대 종교 지도자들은 보이고 있는가? (ㄴ) 사도들 당시의 종교지도자들이 볼 때 「베드로」와 「요한」이 『잘못』을 저지른 일이란 무엇인가?

7 현재 기독교국의 종교 교직자들은 꼭 예수 당시의 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처럼 행동하고 있다. 대중의 지도자들은 위협과 약간의 자극물을 통하여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붙들어 두려고 애쓴다. 그들은 각 그리스도인의 훌륭한 사업에서 정말 과오를 발견할 수 없으나, 그리스도인이 하는 일이 그들의 좋아하지 않는 바이며 그들의 위신을 손상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을 중지시킨다. 즉 위협한다! 「베드로」와 「요한」이 무슨 일을 잘못 하였기에 투옥되었는가? 통치자들이 「베드로」와 「요한」에게 발견할 수 있었던 잘못이란, 단 한가지, 그들이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진리를 말하였으며 앉은뱅이에게 좋은 일을 하였다는 것뿐이었다. 그들은 나면서 앉은뱅이로서 지금 40세 난 그 사람을 고쳐주었다. 그들은 이 좋은 행위를 하며 진리를 전파하기 위하여 통치자들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았다. 이제 그들을 중지시키는 방법이란, 그들을 밤에 투옥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영이 그들에게서 내빼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위협은 실패로 돌아가다

8, 9. (ㄱ) 투옥이 사도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베드로」는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였는가? (ㄴ) 「베드로」는 시편과 「이사야」의 예언을 어떻게 유리하게 사용하였는가?

8 「베드로」와 「요한」이 구속되어 옥 중에서 밤을 지낸다는 것은 처음이었다. 「베드로」와 「요한」은 이 위협을 조금도 번거로워하지 않았다. 다음날 통치자들이 그들에게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고 묻자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났다.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형주]에 못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그리고는 「안나스」 대제사장과 「가야바」와 동시에 대제사장의 친척들에게 바로 그들이 배척한 분이 예수이시며 그분 외에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말하였다. (사도 4:7-12, 신세) 이에 「베드로」는 강력한 한 예를 사용하였다. 그는 「다윗」의 기록물로 돌아가서 시편 118:22에서 인용하였던 것이다. 「베드로」는 그들이 믿어야 할 성귀를 지적하고 그 예언 성취를 보여주었다. 「다윗」은 건축자들이 배척한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기록하였던 것이다. 「베드로」가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고 말하였을 때, 그들이 귀를 기울였겠는가? (사도 4:11) 「베드로」와 「요한」은 선지자 「이사야」가 다음과 같이 한말도 마음에 품고 있었을 것이 매우 농후하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였다. 『너희 경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 . .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돌이라 그것을 믿는자는 [전전긍긍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이사야 28:14, 16, 신세.

9 「베드로」와 「요한」은 전전긍긍하게 되지 않았고 예수께 관하여 「빌라도」에게 『[형주]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라고 절규한 「유대」인 통치자들에 대담히 말하였던 것이다.(마태 27:15-26, 신세) 그들이 비록 하룻밤 옥에 같힌 후에 이 위엄있는 자들 앞에 끌려왔지만, 그들의 믿음과 담대함을 나타냈던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사고방식을 방해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한가지 목적 즉 참 하나님과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두려움 없이 말할 목적으로 거기에 있게되었던 것이다.—사도 4:12.

10. 비록 『보통』 사람이기는 하였으나, 「베드로」와 「요한」과 및 남어지 사도들이 무엇을 가지고 있었기에 다르게 행동하였는가?

10 「베드로」와 「요한」의 직업은 보통 고기잡이었으며, 사람들은 그들을 그렇게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와 함께 다녔으며, 그의 말씀에 귀를 귀울였고 그에 의해서 훈련받았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들은 그 외의 것도 가지고 있었으니, 즉 하나님께로 온 성령이었던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그들로 다른 모든 사람과 다르게 행동하도록 만들곤 하였다. 이 통치자들은 이 차이점을 알았다.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또 병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섰는 것을 보고 힐난할 말이 없는지라.』—사도 4:13, 14.

11. 이제 종교 지도자들은 어떤 문제와 직면하게 되었으며, 그들은 어떤 결론에 다다랐는가?

11 당장 이러한 문제에 부닥쳐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알지 못하게 된 종교 지도자들은 「베드로」와 「요한」에게 공회에서 밖으로 나가 있으라고 한 다음, 이 『지혜』자들은 서로 상의하며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꼬.』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일어난 일을 도저히 어떻게 무시하거나 부정할 수 없었던 것이다. 「예루살렘」의 모든 거민들이 지금쯤은 일어난 일을 알고 있었다. 백성들을 두려워한 통치자들은 이런 결론에 이르렀다.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사도 4:15-17.

증인들에 대한 교직자들의 두려움

12. (ㄱ) 거짓 종교 지도자들이 어떤 비슷한 행동을 심지어 오늘날에도 행하는가를 말하라. (ㄴ) 「데일리 아메리칸」 신문에 의하면, 이것이 어떻게 보도 되었는가?

12 땅에 자칭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대하여 비슷한 행동을 취하여 왔다. 종교 지도자들은 오늘날 참 그리스도인들인 여호와의 증인들이 전 세계에 걸치어 전파하는 같은 소식을 꼭 같이 두려워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왕국의 소식이 전해지지 못하도록 중지시키는 일이라면 그들의 힘껏 온갖 일을 다할 것이다. 예를 들어, 「희랍」에서 1963년 여름에 「희랍」 정교 대주교 「그리소스도모스」는 만일 여호와의 증인의 대회가 「아테네」에서의 집회 허가를 받게 된다면, 조직하여 「살로니가」에서 「아테네」까지 행진하겠다고 「희랍」 정부를 위협하였던 것이다. 그는 1963년 7월 26일부 「데일리 아메리칸」 신문이 지적하였듯이 자기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 『「희랍」정부는 여호와의 증인들의 모든 공개 집회를 금지하였다고 오늘 발표하였다. . . . 「희랍」의 대감독 대주교 「그리소스도모스」는 여호와의 증인들의 대회에 대항하여 일반적으로 절규하는 모든 「희랍」 정통파 기구들을 지휘하였다. 그는 그 대회를 「무신론자들이자 무정부주의자들의 수치스러운 회의」라고 불렀다. 「파나요티스 피피넬리스」 수상에게 보내는 서면에서 그는 대회가 금지되지 않는 한, 「모든 거룩한 것을 방어하기 위하여 교직자들과 백성들을 인솔하여」 굳이 그 파에 대한 온갖 행동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였다.』

13. 이제 대답을 필요로 하는 예리한 질문을 말하라.

13 대주교가 무엇을 두려워하였는가 혹은 그 문제 때문에 모든 「희랍」 정통파 교직자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성서 연구인가? 성서 배부인가? 「희랍」 백성들에게 대한 성서를 읽으라는 격려 때문인가? 여호와의 증인들이 시간을 바쳐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그들의 말로 된 성서를 읽으며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는 것은 온 세상이 너무나 잘아는 사실이다. 「희랍」 정교 희의 대주교가 무신론이니 무정부주의니 하는 것이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의 연구에 붙인 딱지인가? 하나님의 왕국에 붙인 딱지인가? 그가 「희랍」인들로 그리스도 예수의 발자취를 반대하여 걸어가게 하였는가? 누가 정말 무정부주의자, 정부의 분쇠자인가? 사람들로 봉기하여 「살로니가」로부터 「아테네」까지 행진해서 여호와의 증인들의 평화스러운 모임을 파괴하고 싶어한자는 도대체 누구인가?

14. 1963년의 「희랍」 정부는 얼마나 예수 당시의 「빌라도」와 같았는가?

14 「희랍」 정교회는 정부에 대하여 성공적으로 위협하였으며 「희랍」 정부가 취할 행동을 지배할 수 있었다. 즉 1963년 7월 30일에 있을 여호와의 증인들의 모임에 관한 허가를 취소하였다. 예수 당시의 대제사장 「가야바」와 고함치는 「유대」인들은 「빌라도」 총독에게 예수가 『형주에 못박혀야 하겠나이다!』 하고 소리를 질렀던 것이다. 「로마」 도(道)의 총독 「빌라도」까지도 예수께서 죽임을 당하시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민란이 일어나는 것을 보자 「빌라도」는 물을 가져다가 군중 앞에서 자기 손을 씻으며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고 말하였다.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찌어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형주]에 못 박히게 넘겨주 니라.』 (마태 27:24-26, 신세) 당신은 오늘날도 거짓 종교인들이 예수의 참 추종자들에게 대항하여 꼭 같이 소리지르는 것을 듣는다.

15. (ㄱ) 「희랍」의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대한 이 반대 때문에 두려워서 그들이 뒷걸음질치는가? (ㄴ) 「희랍」 정교 교직자들은 무엇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는가?

15 「희랍」인 교직자들의 모든 절규에도 불구하고 「희랍」의 여호와의 증인들은 1963년에 9「퍼센트」의 증가를 보았다. 모두 그리스도인들인 여호와의 증인들 10,507명이 현재 하나님의 왕국의 기쁜 소식을 전파하고 있다. 그들은 성서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1,100,000시간 이상을 말해주는데 사용하였다. 「희랍」 정교회의 교직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배운 것을 「희랍」사람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집집으로 방문하는데 그만한 시간을 사용하였는가? 혹은 그들이 사람들에게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귀를 기울이지 말라고 하는데와 여호와의 증인들이 듣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성서를 가르친다고 체포당하도록 하는데 그들의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했는가? 「희랍」 교직자들이 그들의 교구민들의 집에 가서 성서가 포함하고 있는 바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매주 4,245건의 성경 연구를 사회하였는가? 그들이 그렇게 하였다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여호와의 증인들은 1963년에 「희랍」에서 그렇게 하였던 것이다.

16. 사도 시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쁜 소식의 전파를 막으려고 기를쓰는 자들은 누구인가?

16 사도 시대에, 그리스도의 충성스러운 추종자들이 기쁜 소식을 전하지 못하도록 막으려고 기를쓴 자들은 거짓 종교가들이었으며, 오늘날 꼭 같은 일을 하는 자들이 바로 거짓 종교가들인 것이다. 「희랍」 정교, 「로마 가톨릭」과 다른 신교 교직자들은 그들의 전 회중 성원이 봉사자들이 되도록 훈련시키지 않고 있다. 오히려 그 성원들은 예수나 그의 왕국에 관하여는 누구에게나 잠잠해야 하고 말한마디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에 따라 걸어가는 것인가?

17, 18.(ㄱ) 전파하는 일을 중지하라는 말을 들었지만, 사도들은 이떻게 대답하였는가? (ㄴ) 오늘날 어떤 다른 점이 있으며, 그리스도인들은 개종 권유하는 일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17 사도행전의 기록으로 돌아가서 본다면, 종교 지도자들이 사도들을 그들에게로 불러들여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사도 4:18-20.

18 따라서, 오늘날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마땅히 그래야 한다. 만일 당신의 「교회』가 하나님의 왕국에 관하여 공중적으로 그리고 집집으로 전하라고 격려하지 않는다면 하늘의 명령에 주의를 돌리라. 『너희가 만일 그 여자의 죄에 그 여자와 함께 참예하고 . . . 또 그 여자가 받을 재앙의 부분을 받기 원하지 않는다면 그 여자에게서 내빼라.』(계시 18:4, 5, 신세)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으면 안된다. 당신은 잠잠할 수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희랍」 정교회가 아무도(이 경우에서는 여호와의 증인들을 의미한다.) 개종 권유 사업에 돌아다닐 수 없다. 즉 남에게 성경에 관하여 전파할 수 없다고 주장할 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에서 말한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정반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베드로」와 「요한」이 「예루살렘」에서 어떤 일을 하였는가? 그들은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있었으며, 그들을 한 종교에서 다른 종교로 전통적인 「유대」인들에게서 그리스도인으로 개종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진리를 전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일을 할 수 있었다. 여호와의 증인들도 오늘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19, 20. 「힛틀러」가 하나님의 왕국의 전파를 금하였을 때 그리스도인들의 대답은 무엇이었으며, 1963년까지는 어떤 결과가 있었는가?

19 「힛틀러」, 「로마 가톨릭」교도이며 독일에서의 그의 교회의 팔인 그는 여호와의 증인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전파하는 것을 금하였으며, 이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힛틀러」의 비밀 경찰에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비록 10,000명이 강제 수용소에 수용되었으며 거기에서 4,000명 이상이 죽었지만 그들은 쭉 전파하였다. 남어지는 거의 굶어 죽게 되었다. 종전 때문에 그들은 생존하였다.

20 1933년 「힛틀러」는 「이탈리아」 정부 수뇌였던 「무솔리니」가 그 당시 행하였듯이 「로마 가톨릭」 교회와의 정교조약(政敎條約)에 서명하였다. 그러나 여러나라의 통치자들이 비록 종교 기구들과 협정을 맺는다손 치드라도, 그러한 나라에 살고 있는 여호와의 증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을 수가 없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며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통치자들은 비록 죽인다고 위협하기까지 하였으나, 여호와의 백성들의 전파 활동을 중단시킬 수는 없었다. 오늘날 「힛틀러」와 「무솔리니」는 사라졌지만,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의 나라에서 이전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수가 전파하고 있다. 오늘날 서부 독일에는 78,043명의 전도인들이 있으며, 「이탈리아」에는 7,801명의 여호와의 증인들이 기쁜 소식을 말하고 있다.

21, 22. (ㄱ) 비록 선포자는 핍박을 당할지라도, 진리는 얼마나 오래가는가? (ㄴ) 「베드로」와 「요한」이 동료 그리스도인들에게 경험을 논하였을 때, 그들은 모두 함께 목소리를 높여 무엇이라고 말씀드렸는가?

21 아무도 진리를 멸할 수는 없다. 비록 모두가 반대하드라도 진리는 항상 올바르다. 사도 「바울」은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찌어다.』라고 말하였다. (로마 3:4) 단지 「베드로」와 「요한」은 앉은뱅이를 예수의 이름으로 고쳤다는 진리를 말하였다고 해서, 투옥되었으며 위협을 당하였다. 마침내 그들은 「유대」인 재판소가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였기 때문에 석방되었다.—사도 4:21, 22.

22 「베드로」와 「요한」은 급히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였다. 이에 모두 함께 소리를 높혀 말씀드렸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사도 4:23-27, 신세.

23. (ㄱ) 「리베리아」 「터브맨」 대통령이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느꼈는가를 나타냈는가? (ㄴ) 여호와의 증인들에 관한 「터브맨」 대통령의 공식 성명서를 읽은 다음에 어떤 질문을 하는것이 논리적인가?

23 사도 시대와 꼭 같이,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통치자들이 꾀하는 허사들을 참지 않으면 안된다. 단지 여호와의 증인들이 군대의 압력하에 「리베리아」 국기에 경례를 하지 않는다 하여 「왙취 타워 협회」의 선교인들이 그 나라에서 추방되었다. 종교적인 「터브맨」 대통령이 『한 파로서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 나라[리베리아]에서 환영을 받지만, 그들이 보는데서 국기 게양과 강하의 의식이 있을 때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례하도록 요구되어 있는 법률을 지키는 것이 요구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런 의식에서 떠나 있으라.』 그러나, 대통령에게 질문하지 않으면 안된다. 군대가 여호와의 증인들의 대회장에 와서 총뿌리를 겨누고 국기가 게양되어 있는 병사로 모두를 행진시켜 「리베리아」 국기에 모두 경례하도록 실력을 행사할 때,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그런 우상 숭배 의식에서 떠나있을 수 있겠는가? 그렇게 하면, 각 개인이 더 좋은 「리베리아」인이 되거나 더 좋은 그리스도인이 될 것인가? 이에 관한 모든 이야기는 1963년 12월 8일호 「깨어라!」지 (1963년 8월 8일호 영문 「깨어라!」)에 나온다. 「터브맨」 대통령이 자신을 「힛틀러」와 「무솔리니」 급에다 두었는가?

24. 그리스도인 증인들이 어디에서도 곤난을 당하였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24 「하이티」의 통치자도 하나님의 왕국을 전파하며 성서를 연구하도록 사람들을 가르치는 선한 사업을 하는 선교인들을 추방하였다. 「스페인」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사람들의 가정에서 성경 연구를 사회한다 하여 추방당하였다. 「포르투갈」에서도 매한가지다. 「로마 가톨릭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여호와의 증인들의 개인 가정에서의 집회 장소는 침범당하였으며, 많은 사람들이 투옥되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 사람들이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성경을 공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치자들은 그들의 입장을 밝혔으며, 여호와와 그의 종들에게 대항하여 한데 뭉친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그들의 정부를 전복한다든지 그들에게 어떤 방해라도 하는데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꼭 알지 않으면 안된다. 통치자들은, 더나아가서, 여호와의 증인들이 행실이 단정한 백성이라는 것을 안다. 통치자가 두려워 할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유일한 이유는 여호와의 증인들이 하나님의 왕국의 기쁜 소식을 전파하는 까닭이다.

25.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참 추종자들은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가?

25 당신은 오늘날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도 그리스도인 사업을 행하고 있으며 어느날인가 사도들이 거짓 종교가들에 의해서 멸시를 당한것 만큼, 멸시를 당하는 날이 올 것이다. 당신에게 이 일이 일어난다고 놀라지 말라. 그리스도인들은 그런 대우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마태 10:18.

담대히 말함

26. 「베드로」와 「요한」의 기도는 무엇이었으며, 그 기도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적용되는가?

26 천구백년 전에 「베드로」와 「요한」은 여호와 하나님께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하고 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기도에 즉시 응답하셨다.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사도 4:29, 31) 여호와께서는 그때에 어떤 편벽되심을 나타내시지 않으셨으며, 지금도 하시지 않으신다. 왜냐 하면, 하나님의 헌신한 각 종이 원하는 것은 같은 성령 즉 하나님의 활동력이기 때문이다. 그래야 비록 대주교들, 대통령들이나 여러 나라들의 독재자들 교직자들이나 누구한테서 위협이 온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선포하는데 필요한 담대함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이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때문에 위협과 반대가 있기는 하지만, 「베드로」와 「요한」과 같은 동일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그들도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고 기쁘게 말할 수 있다.—사도 5:14.

27. (ㄱ) 사도들이 두번째로 잡혔을 때 어떤 이상한 일이 일어났는가? (ㄴ) 어떤 생각이 이 하나님의 사람들의 마음을 스쳐갔을 것인가?

27 「예루살렘」의 사도들은 진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사도들이 말하는 말을 듣고 싶어했다. 그러나, 거짓 종교가들은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하여 재차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사도 5:17, 18) 「베드로」와 「요한」에게는 이번이 두번째이지만 동료들이 있었다. 다른 사도들도 함께 투옥된 것이다. 그런데,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여호와의 천사가 장면에 개입하여, 여호와께서 그에게 하라고 지시하신 일을 수행하였다. 사도들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시편 필자의 말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또한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그들은 기억하고 있었을 것이다. 『너희에게 말하 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시 34:7, 마태 18:6, 10) 그들도 천사들이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목자들이 야외에서 양무리를 지키고 있었을 때 예수께서 탄생되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여호와의 천사]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 . . .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누가 2:9, 13, 신세) 『주의 사자가 밤에 옥 문을 열고 끌어내』었을때, 이 모든 생각이 그들의 마음을 번뜻 스쳐갔을 것이다.

28, 29. 다음으로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그들은 어떤 명령을 받았는가?

28 당신은 그들의 얼굴의 깜짝 놀랜 표정을 상상할 수 있는가? 옥 문은 열렸다. 경비원에게서는 찍 소리도 없었다. 여기에 한 천사가 그들을 옥 밖으로 인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 모두가 밖에 나가자 그 천사는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사도 5:20.

29 무엇이 이것보다 더 확실할 수 있었겠는가! 천사를 통하여 사도들에게 주어진 명령 이상으로 더 명백할 수는 없었다. 며칠 전에,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 통치자들의 위협에 주의를 돌리시어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고 간청하였다.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이를 행하다가 이번에는 사도들의 전 집단이 투옥을 당한 것이다. 이제 여기에는 그들이 옳은 일을 행하였다는 더 확실한 확증이 있게 된 셈이다. 천사는 전을 지적하며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고 하였다! 이 일이 얼마나 그들에게 만족을 의미하였겠는가!

30. 담대함을 주시라고 기도한데 대한 응답을 받았을 때, 사도들은 어떤 태도를 취하였으며, 새벽에 그들은 어디에 갔는가?

30 사도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라고 말씀하신 일을 매일 행하며 성전에 있었고, 수천의 사람들이 그들의 전하는 말을 들었다. 거짓 종교가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호와께서는 그곳에 사도들을 간직하려고 하셨던 것이다. 그들이 얼마나 하였으며, 얼마나 확신을 가졌으며, 얼마나 고마워 하였던가! 그들이 행하고 있었던 일은 옳은 일이었다! 종교가들은 잘못이었으며 하나님께 대하여 싸우고 있었던 것이다. 무슨 일을 할 것인가에 관하여 여호와께서 그의 천사 즉 사자를 통하여 하신 직접적인 명령이 여기에 있다. 그들은 열심으로 가득찼는가? 그야 물론이다!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사도 5:21.

기쁜 소식을 세계 전역에 확장함

31. (ㄱ) 그 당시 사도들을 막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며,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들을 막는 것이 없을 이유는 무엇인가? (ㄴ) 어느 정도 기쁜 소식은 전파되어야 하는가?

31 여호와의 과분하신 친절로 인하여, 그 때 사도들을 막는 것이란 아무 것도 없었으며, 따라서 앞으로 오늘날의 여호와의 증인들을 막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진리가 전파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사도들이 가졌던 동일한 명령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바로 그 소식을 가지고 있으며 사도들 만큼 오늘날도 확고히 믿고 있다. 전 세계에 걸치어 하나님의 왕국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는 이 사업은 해마다 더 커가고 있다. 지금은 그리스도인들이 두려워 할 때가 아니다. 오순절에 그리스도인들은 처음으로 다락방에서 전파하기를 시작하였다. 얼마가 지난 다음에 그들은 약속의 땅 전역에 전하였고, 다음으로는 한층 넓은 임명, 즉 예수께서 망라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임명을 받았다. 『그러므로 가서 모든 나라 사람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마태 28:19, 20, 신세.

32.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들은 어떻게 천사의 지도를 구하며, 계시록 14:6, 7은 하나님의 하늘의 종들의 사업에 관하여 어떻게 말하는가?

32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께서 그의 추종자들에게 계속 하라고 명령하신 일 즉 모든 나라의 사람들을 제자로 삼으라는 사명을 성취시키는 바로 그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들은 꾸준히 다음 말씀을 명심하고 있다. 『이 천국의 기쁜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땅의 모든 거민들에게 전파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종말이 올 것이다.』 (마태 24:14, 신세) 여호와의 증인들은 아직도 천사의 지도를 구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으로 가서 어떤 일을 해야 할 것인가를 알아본다. 우리는 「요한」이 환상에서 본 것을 마음 눈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나는 중천을 날으는 다른 천사를 보았는데, 그는 땅에 거하는 자들 곧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반가운 소식으로서 선포할 영원한 기쁜 소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큰 소리로 말하였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왜냐 하면, 그에 의한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샘들을 만드신 분을 숭배하라.」』(계시 14:6, 7, 신세) 그것은 임명이다! 비단 천사들만의 임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상에서 수행되기를 원하시는 사업을 인식하는 자들에게 하시는 임명이다.

33. 중천을 날으는 천사를 여호와의 백성들이 실제로는 보지 못하는데, 그들은 무엇을 보며 다음으로 무엇을 하는가?

33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과거에 여러 차례 천사들을 사용하셨다는 것을 깨달으며, 그들이 비록 지금 중천을 날으는 천사를 실제로 보지는 못하지만, 「요한」의 환상을 통하여, 이 천사의 소식이 오늘날 모두 세세히 선포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는 것이다. 백만 이상의 『영원한 기쁜 소식』의 반포자들이 환경이나 국적 여하를 막론하고 도처에 있는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을 선포하며 이 땅 전역에 걸치어 집집으로 방문하고 있다.

34. 우리 시대에 『영원한 기쁜 소식』의 전파는 어느 정도로 수행되는가?

34 따라서,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천사가 사도들을 자유케 해주며, 재차 말하도록 하기 위하여 성전 지역으로 가라고 말한, 소규모적으로 일어난 일이 이 마지막 때에 세계적 규모로 일어나고 있다. 중천의 천사는 「영원한 기쁜 소식』을 전파하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것은 모든 자들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도록 하기 위함이다. 여호와께 헌신한 자들은 아무도 모든 백성들에게 『하늘과 땅 . . . 을 만드신 분을 숭배하라.』고 말하는 일을 일분이나마 주저할 수 없는 것이다.

35. 오늘날의 통치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대하며 어떤 태도를 취하는가?

35 오늘날 땅의 통치자들과 거짓 종교가들은 사도들 당시에 통치자들과 제사장들이 좋아하지 않았던 것과 같이 여호와의 증인들이 이런 일 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들이 체포당할 때, 흔히 사도들이 이런 경우에 경험한 것보다 더 오래 옥에 머물어 있지 않으면 안되지만, 하나님의 정하신 때 그들은 석방된다. 「힛틀러」 시대의 강제 수용소에서 많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석방되기까지는 10년 혹은 그 이상이 걸렸으나, 이 그리스도인들은 나왔고, 중천을 날으는 천사에게 귀를 기울이며 전 세계에 있는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반가운 소식인 『영원한 기쁜 소식』을 선포하고 있다.

36. (ㄱ) 사도 당시로 돌아가서, 우리는 「예루살렘」에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는가? (ㄴ) 사도들이 어디에서 발견되었다고 보고하였으며, 그들이 그 곳에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36 선한 일에서 사도다운 솔선수범자들, 우리의 본들을 재차 보도록 하자. 바로 새벽에 사도들은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이제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함께 모이자 「이스라엘」 자손들의 장로들을 모으고 사도들을 데려오라고 옥으로 보냈는데, 사도들이 거기에 없다는 것을 관속들에게서 들었다. 이들은 종교 지도자들에게 이렇게 보고하였다.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사람도 없더이다.』 천사가 모든 일을 처리한 것이었다. 그가 옥문을 연 다음, 사도들을 이끌어 내고 다시 닫고 채웠으나, 아무도 경비원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였다. 그들은 현재 다만 빈 옥을 지키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뿐이다. 이것은 성전직이와 대제사장에게 번거로운 사태였다. 그들이 모두 걱정하며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가 하고 걱정하든 차에, 어떤 사람이 와서 그들에게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 르치더이다.』 하고 보고하는 것이었다. 천사는 그들에게 이곳으로 가라고 교훈 하였으며 그들은 바로 그곳으로 갔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라고 지도하신 그 사업을 하였던 것이다. 『성전 맡은자가 관속들과 같이 가서.』 사도들을 이 종교적인 군중에게로 데려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러라.』—사도 5:20-26.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함

37, 38. (ㄱ) 통치자들 앞에 끌려왔으나, 사도들이 전파하는 일을 중지하라고 명령한 고발자들에게 「베드로」는 두려움 없이 어떻게 대답하였는가? (ㄴ) 이 면에 있어서 오늘날의 입장은 어떠한가?

37 사도들이 회당에 있는 이 통치자들 앞에 서서 대제사장의 질문을 들었을 때, 벌벌 떨며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천사들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그러므로 통치자들이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고자 함이로다.』 라고 말하자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은 『[우리는 사람보다 통치자로서 하나님을 순종하여야 한다.]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고 말하였다.(사도 5:27-32, 신세) 그들이 통치자들에게 그렇게 말하는데는 담대함을 요하였으나, 그들이 한말은 진리였던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인들이었다.

38 오늘날 모든 헌신한 그리스도인은 그와 꼭 같은 입장을 취해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께 관한 지식은, 그리스도인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석 대행자이자 구주로서 높임을 받으사 이제는 그의 아버지의 오른 손편에 『내(여호와)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계신다는 것을 선포하게 한다.—사도 2:34-36.

39. 하나님께 대한 충성이 그리스도인에게 무엇을 의미할 수도 있으나 그는 무엇을 계속 행하는가?

39 그리스도인 사명에 대한 충성은 얼마간의 불편과 위협, 곤란과 시험이며, 어떤 경우에서는 심지어 죽음까지를 의미한다. 따라서, 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은 사도들에게 악의를 품었으며, 그리하여 기록은 이렇게 말한다.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쌔.』(사도 5:33) 얼마 후에 「스데반」은 진리를 말하였기 때문에 돌로 맞아죽었던 것이다. (사도 7:54-60) 현 시대에서도 우리는 광신자들이 이 세상의 영으로 가득차서 여호와의 증인들의 전도를 반대하여 그런 일을 저지르는 것을 본다. 그리스도인은 자기가 옳으며 「영원한 기쁜 소식』을 선포할 사명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때, 그는 여전히 담대함을 가지고 반가운 소식을 계속 선포한다.

40. 「가말리엘」은 회당 앞에서의 이 재판을 어떻게 보았으며, 그는 어떤 결론에 달하였는가?

40 사도 당시의 그 모든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도, 지혜로운 사람, 「가말리엘」이라고 하는 「사두개」인은 일어나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이에 그들이 「가말리엘」의 말에 주의하여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 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았던 것이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과 통치자들에게 그들이 취하여야 할 길을 교훈하는 「가말리엘」과 같은 사람들이 더 많이 있어야겠다.—사도 5:35-40.

41. 사도들은 그들이 당한 채찍질과 위협을 어떻게 보았는가?

41 채찍질이 사도들의 문제를 변화시키지는 않았다. 그들은 이전에도 맞은 적이 있었다. 그들은 이전에도 투옥된 적이 있었다. 그들은 전에도 위협을 당한 적이 있었다. 그들은 통치자들이 인식하지 못한 뒷받침하는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과 그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와, 허다한 천사들과, 하나님께서 당신의 땅의 종들에게 힘주시기 위하여 보내시고 계셨던 성령이었다. 이 충성스러운 그리스도인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당신은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당신은 여호와의 천사에 귀를 기울이고 사도들이 행하였던 것 같이 행하겠는가?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행할 것이다!—사도 5:41, 42.

42. 천사에게 기뻐 귀를 기울인 사도들은 기쁜 소식을 선포하는데 어떻게 담대함을 표시하였는가?

42 사도들이 천사에게 귀를 기울였기 때문에, 얼마나 큰 기쁨을 맛보았는가!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과 말씀을 입증하는 더 큰 봉사 분야로 진출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그 당시의 성장하는 하나님의 회중에 힘을 주었다. 마침내, 이 사도들과 함께 많은 다른 충성스러우며 시험받은 추종자들은 단지 「유대」인 중에서만이 아니라 이방인들 지역으로 나갔던 것이다. 다른 이 모든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예수께서 당신의 추종자들에게 말씀하신 진리와 『이 생명의 말씀을 배울 기회가 제공되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죽은자의 부활을 증거하는 훌륭한 논증을 해주었을 때, 「『이 생명의 말씀』에 관한 자신의 예리한 관심을 말하였 던것이다.—고린도 전 15:1-57.

43, 44. 현대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에게 어떤 격려가 주어졌으며, 그들은 무엇을 계속 기도할 것인가?

43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하나님의 천사가 사도들에게 하라고 말한 것을 본받을 것이다. 오늘날 여호와의 천사들은 『영원한 기쁜 소식』을 선포하면시 땅의 전역에서 그의 백성들을 그의 조직 내로 인도하고 있다. 따라서, 담대하라. 전파 사업에 참예하라.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담대히 그 일을 행하라.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시 91:11) 이를 증거하여 「바울」은 이런 질문을 하였다. 『그들은 모두 구원을 상속하게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냄 받은 공중 봉사를 위한 영들이 아닌가?』 (히브리1:14, 신세) 그의 질문은 긍정적 대답을 요구한다.

44 그렇다면, 당신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한 구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베드로」와 「요한」은 그랬으며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하였다. (사도 4:12) 그리스도 예수께 대해서 가져야 할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이 빨리 시들어가는 이 사물의 제도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공하기 위하여, 계속 『성령으로 충만』되기를 기도할 것이며 그 결과로서 당신은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될 것이다.—사도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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