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64 3/1 93-100면
  • 하나님의 영감받은 모든 성경이 어떻게 유익한가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의 영감받은 모든 성경이 어떻게 유익한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가르치며』
  • 『책망하며』
  • 『사물을 바로잡으며』
  • 『의로 징계하는데』
  • “모든 사람들 앞에서” 책망하는 일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7
  • “영원한 기쁜 소식”의 책은 유익하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 슬기롭게 책망하는 자들은 죄를 범한 자들을 구해 준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7
  • 자신과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하느님의 말씀을 사용하십시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13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파64 3/1 93-100면

하나님의 영감받은 모든 성경이 어떻게 유익한가

1. 성서의 참 목적은 무엇이며, 그러니, 성서와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책이 있읍니까?

오늘날 대부분의 책들은, 저자들과 인쇄인들의 재정적인 이익을 목적으로, 팔기 위하여 씌여집니다. 성서는 단순한 『베스트 쎌러』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씌여진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사실 오늘날 「베스트 쎌러」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1,202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해마다 수천만권씩 팔립니다. 그래서, 성서와 동등한 발행부수를 가지고 있는 책이 없읍니다. 이 모든 점들은 그래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성서의 참 목적은 물질적 이익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영적 이익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스런 새로운 질서에서의 영원한 생명을 결국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읽어 이에 따라 사는 사람들에게 주는 유익으로 볼 때, 어떤 책도 성경과 비교가 되지 않읍니다. 이 책은 지상에서 가장 유익한 책입니다. 까닭에 우리는 이를 읽지 않으면 안됩니다.

2. (ㄱ) 디모데 후 3:16, 17에 말한것처럼 성경의 모든 유익점을 간단히 설명하십시오. (ㄴ) 「바울」이 『모든 성경』이라는 말을 한 것은 어느 정도의 『성경』 부분을 의미하였으며, 「바울」은 이 점을 어떻게 실증하였읍니까?

2 자신들의 온전한 헌신으로써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마땅히 그를 섬겨야 할 것처럼 하나님을 섬김으로써, 하나님의 사람들 즉 하나님께 속하는 백성들이 되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성경』이 얼마나 유익된가를 유의해 보십시오. 여기에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인 감독자 「디모데」에게 성경의 유익함에 관해서 쓴 것이 있읍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가르치며 책망하며 사물을 바로잡으며 의로 징계하는데 유익하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이 모든 선한 일을 위하여 온전히 유능하며 완전히 갖추기 위함이다.』(디모데 후 3:16, 17, 신세) 「바울」이 『모든 성경』이라고 하였을 때, 그는 전체 성서를 말한 것이지, 이른바 신약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기독교국의 종교가들은 그것만이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전부라고 말합니다. 그렇다고, 영감받은 「히브리」어 성경만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유대」인들은 미래의 세계에서 축복된 생명을 얻는데 필요한 것은 그것이 전부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전체 성서를 필요로 합니다. 즉 그리스도인 전 부분과 그리스도인 부분입니다. 왜냐 하면, 양쪽이 다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이기 때문이며,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영감주신 것을 감히 어떤것도 무시하지 않읍니다. 그 전부가 행복한 영원한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익합니다. 그것은 마치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인 이전 「히브리」어 성경에서 한가지를 인용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적용시키고 이렇게 말한것과 같읍니다.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시편 69:9에) 기록된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무엇이든지 전(즉 그리스도 이전 시대)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그리스도 이전에 기록된)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로마 15:3, 4) 까닭에,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라도 『온전히 유능하며 완전히 갖추기』 위하여는, 전체 성서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사용해야 합니다.

『가르치며』

3. 「바울」은 스승으로서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있었으며, 누가 우리의 가장 위대하신 스승이십니까?

3 하나님께서 영감주신 모든 성경이 가르치는데 즉 이를 사용하여 영원한 생명의 고귀한 상을 얻는 방법을 남에게 가르치는데 유익하다고 사도 「바울」이 한 말을 유의해 보십시오. 「바울」 자신이 이 사실의 훌륭한 분이었으며, 그는 「디모데」에게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디모데 전 2:7) 「바울」은 성서를 기록하는데 있어 최대의 영감받은 그리스도인 기고가였읍니다. 그외 그리스도의 다른 일곱명의 제자들이 그리스도인 「희랍」어 성경을 썼으며, 인간으로서 지상에 계셨던 가장 위대한 스승 즉 예수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이었읍니다. 더나아가서, 전체 성서의 천적 영감자께서는 모든 존재하는 스승 중에서 가장 위대하신 스승이시며, 그에게 관한 이러한 말씀을 하나님의 조직에 대해서 했읍니다.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이사야 54:13; 요한 6:45.

4. 여호와께서 어떻게 우리의 스승이 되십니까?

4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가르쳐 주신다니 생각만하여도 가슴이 두근두근하지 않읍니까? 우리가 만일 「그의 생도가 되어, 그의 영감받은 책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읽으며 공부하여 적용시킨다면, 그는 물론 우리의 스승이 되십니다. 따라서 그의 성서는 아주 최근의 인조 서적들보다 월등한 가르치는 특질을 가지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이것은 물론 세상 학교 과목을 가르치는데가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수여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나타난 목적과 일치 조화하여 살므로써 생에 있어서 어떻게 영광스러운 성공을 거두는가를 가르치는데 특질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5. 비단 충성스러운 열한 사도들만이 하나님의 말씀의 스승이 되게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은 어떤 사실을 보아 명백합니까?

5 부활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릴리」 지방에서 한 경우에, 『그러므로 가서 모든 나라 사람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이 사물의 제도의 결말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은 비단 열한명의 충성스러운 사도들에게만 하신 것이 아니고, 거기 모인 모든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마태 28:19, 20, 신세) 충성스러운 열한 사도들이 제 일세기 말까지에는 모두 사망하였으며, 따라서 사물의 제도의 결말까지 제자들을 삼으며, 침례를 주며 가르치라는 명령은 사도들에게만 하신 것이 아니라, 그의 모든 제자들에게 하신 것입니다. 『사물의 제도의 결말』에 살고 있는 것은 충성스러운 열한 사도들이 아니라 우리이며, 따라서 우리는 부활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사물의 제도의 결말』의 끝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제자를 삼고, 침례를 주며 가르치라는 그의 명령이 또한 적용되는 것은 바로 우리인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그의 충성스러운 추종자들임을 입증하기 위하여 지금 이런 일들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6. 진리를 가르치는 데 왜 정확히 기록된 것을 필요로 하며, 예수의 사망과 부활 후에 이 필요성은 변하였읍니까?

6 이러한 명령받은 일들을 행하려면, 어떤 기록된 혹은 인쇄된 책과 같은 것을 필요로 합니다. 단지 풍문이라든가, 입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의 정직성과 완전한 기억에 그 정확성이 달려있는, 어떤 기록되지 않은 전통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누구보다도 가장 위대하신 스승이셨던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당신의 마음에 거저 떠오른 것을 말씀하시지 않으섰읍니다. 그는, 교훈을 사용하셨으며, 그 책이 그의 날의 성서 즉 영감받은 「히브리」어와 「아람」어로 된 『성경』이었읍니다. 그는 그것을 읽으시며 공부하실 수 있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항상 『기록되었으되』 라고 말씀하시며 영감받은 「히브리」어 성경에서 인용하셨던 것입니다. (마태 4:4-10; 누가 24:27, 32, 44-47) 그가 죽은자로부터 부활되시어 승천하신 후 그의 제자들의 교훈을 위한 교과서가 바뀌거나 어떤 딴 것으로 대치되지도 않았읍니다. 그것은 유지되었으며 그러나 확장 즉 부가되었읍니다. 교과서를 완성시키기 위하여, 거룩한 영감 하에 이십칠권의 부가물이 만들어졌읍니다. 그것이 완성된지 현재까지 천구백년이나 경과하였으나, 시대에 뒤떨어져서 그것과 대치할 어떤 더 현대적인 것을 필요로 하게 되지 않읍니다.

7. 그것은 왜 오늘날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가르치기에 『올바른』 책입니까?

7 그 예언 때문에 성경은 우리 시대보다 여전히 앞서고 있읍니다. 그것은 항상 『하나님의 영감』받은 것으 로 존재하며, 따라서 심지어 이 핵, 우주시대 즉 어느 모로는 성서의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주신 두뇌를 사용하고 있는 이 두뇌 시대에도 항상 올바르며 맞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교훈의 교과서를 바꿀 필요는 없읍니다. 우리가 해야할 필요한 일은 그것을 가르치라는 명령에 순종하는 일입니다. 왜냐 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이 면에 있어서 우리는 모범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또한 그의 십이 사도들을 본받을 수 있읍니다. 「고린도」에 있었을 때 사도 「바울」에 관하여, 그의 선교 동료이었던 「누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일년 육개월을 유하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사도 18:1-11.

8, 9. 오늘날 우리가 진리를 가르치는데 있어 어떤 문제들과 직면합니까?

8 오늘날 우리는, 교회 무리가 듣기 좋아하는 일들을 가지고 귀를 간지럽게 해주며 기쁘게 만들어주어 월급이나 긁어내는 종교 교직자들에 싸여서 가르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그렇게 될 것이라고 편지한 것과 같읍니다.

9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디모데 후 4:3, 4) 『[영감받은 발언]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하므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디모데 전 4:1-3, 6, 7, 신세.

10, 11. (ㄱ) 현재의 사태로 볼 때, 우리의 가르침에 관하여 무엇을 확실히 해야 할 것입니까? (ㄴ) 우리는 어떤 현저한 도움을 받읍니까?

10 그러한 사태를 당하여, 우리는 그런 기독교국의 교직자들이 가르치는 바를 우리의 성서와 대조 조사할 뿐 아니라, 우리 자신이 가르치는 바가 항상 성경적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조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스승인 우리는 진정으로 비진리적이 되며 정신적으로 병들며 정말 적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원하지 않읍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영감받은 말씀에서, 우리는 자신뿐 아니라, 남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야 우리가 남에게 따르도록 가르치는 바를 우리 자신도 따르는 것이 됩니다.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의 학생 혹은 생도로서 성서를 공부할 때, 우리는 깨닫게 해주는 힘을 필요로 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성령입니다. 성서는 하나님의 영의 영감으로 산출되었으며, 따라서 그것을 이해하려면, 우리는 그 같은 영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 필요성을 표시하여,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준비하신 일에 관해서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11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 . .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2, 13. (ㄱ)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왜 여호와의 성령이 그들 위에 부음바 될 필요가 있으며, 그들은 어디에서 그 영을 아주 많이 발견합니까? (ㄴ) 그리하여, 그들은 무엇을 행합니까?

12 고린도 전서 2:10-13의 그 말씀과 일치해서, 사도 「베드로」 자신도 오순절에 하나님의 영의 부으심에 의하여 가르침을 받아 요엘 2:28-32과 시 16:8-11과 110:1의 예언의 성취에 관하여 그가 행한바를 말하였읍니다. 그 성귀들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전에는 통 이해하지 못한 것들이었읍니다. (사도 2:1-36) 1918년에 제 일차 세계 대전의 종결된 후로, 우리 하나님의 말씀의 학생들은 주후 33년의 오순절에 첫 그리스도인들만큼, 하나님의 영의 도움을 필요로 하였읍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메시야」의 왕국이 모든 하나님의 대적들을 멸망시키며 인류에게 완전한 의의 정부를 주기 위하여 주후 1914년에 하늘에 건설되었다는 것을 우리의 눈과 심령에 증거해주는 성서의 놀라운 성취를 분별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마태 24, 25장; 마가 13장; 누가 21장; 계시 11:15–12:10) 하나님의 성서는 그의 영으로 차 있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서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누구라도 그 영의 효과를 느낍니다. 예수께서는 하신 말씀에 관하여, 『살리는 것이 영이니 . . .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읍니다. (요한 6:63)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과 함께 있읍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을 그 안에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교훈적입니다.

13 우리는 그 영적 말씀에 반대되는 일들을 적 그리스도들로 하여금 우리에게 가르치도록 할 것이 아니라, 그 기록된 말씀에 표현된 영을 따를 필요가 있읍니다. 거짓말쟁이들인 적 그리스도인들을 논하며 사도 「요한」이 쓴 것과 같읍니다.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부음(하나님의 영으로)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그에게 너희가 기름부음을 받았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과 일치 조화하여 머무름으로써 이렇게 행합니다.—요한 1서 2:27.

14. 예수께서는 왜 따라야 할 그런 훌륭한 본이 되십니까?

14 우리의 모범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이런 것을 말』한다고 말씀하셨읍니다. (요한 8:28) 하나님의 완전한 사람인 그도 그 당시에 있었던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가르침을 받으셨읍니다. 그가 여호와의 가르침을 받으실만큼 겸손하셨다면, 그의 추종자들인 우리가 너무 교만하게 되어 하나님의 책과 그의 영의 도움을 통해서 주시는 여호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못할 이유가 없읍니다. 『가르치는데 유익』하다는 면으로 볼때, 영감받은 『성경』과 비할 수 있는 것이란 없읍니다. 그것에 의하여 가르침을 받은 다음에는 그것에 의하여 남을 가르치십시오.

『책망하며』

15. 『모든 성경』은 책망하는데 어떻게 유익합니까?

15 사도 「바울」은 모든 영감받은 성경이 『책망』하는데도 유익하다고 편지하였읍니다. 그리스도인들인 우리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에게 때때로 책망할 필요가 있읍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한번 전 그리스도인 회중을 강력히 책망하시며, 얼마나 그들이 물질주의적이 되었으며 영적으로 얼마나 비참하고 가련하고 불쌍하며 소경과 벌거벗게 되었는가를 말씀하셨읍니다. 그리고 소 「아시아」의 「라오디게아」에 있던 이 회중에게 대한 충고의 결론에서 그는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읍니다.—계시 3:14-19.

16, 17. (ㄱ) 왜 「베드로」를 책망할 필요가 있었읍니까? (ㄴ) 「바울」은 어떻게 「베드로」를 책망하였읍니까?

16 한 때, 어떤 사도까지도 책망을 받아야했읍니다. 그는 사도 「베드로」 혹은 「게바」였읍니다. 36년에 그가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들(비「유대」인들)로 그리스도인 회중에 들어오도록 문호를 개방하였을 때, 그가 이방인 집에서 대접을 받는 일에 적절하였으며, 이것은 처음이었읍니다. 몇년이 지나자, 비난받을 가능성 때문에 두려워하여, 그는 「시리아」의 「안디옥」에 있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하기를 거절하였으며, 다른 「유대」인 그리스도인들로 같은 위선적 길을 따르도록 영향을 끼쳤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도 즉 「바울」을 사용하시어 「베드로」를 책망하셨읍니다.

17 「바울」은 『나는 저희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고 말합니다. 「바울」은 모든 다른 사람들 앞에서 「게바」 즉 「베드로」를 책망하였읍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를 설명하여 「바울」은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고 말합니다. (갈라디아 2:11-14; 사도 10:24-48) 「베드로」(게바)가 그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의 그리스도인 행실을 바로잡아,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있는 인간들로부터의 비평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종 사도를 통해서 오는 비평을 이제 더 염려하게 되었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18. 책망과 비난의 차이를 설명하십시오.

18 여기에서 우리는 성경의 비난과 책망의 차이점을 볼 수 있읍니다. 이 두 단어로서는 각각 다른 「희랍」 단어가 사용됩니다. 비난이란, 해야 할 참 근거도 없이 할 수도 있읍니다. 까닭에, 비난은 부당하게 할 수도 있으며, 비난을 받았다고 해서, 비난 당한 사람의 어떤 죄라든가 혹은 잘못을 깨닫게 한다든가 유죄판결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 하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비난은 비난당한 사람의 어떤 회개하는 행실의 변화를 가져오지 못합니다. 이것은 마침내 비난자로 하여금 그가 잘못이었다는 것을 깨닫도록 만드는 것이 마땅합니다.

19. (ㄱ) 그러면, 「베드로」는 어떻게 예수를 책망한 것이 아니라 비난하였읍니까? (ㄴ) 하지만, 예수께서 악귀와 폭풍과 바다를 비난하신 것은 왜 적절한 일이었읍니까?

19 사도 「베드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경우가 그랬읍니다.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처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기 위하여 취하지 않으면 안될 고통스러운 자기 희생의 행로에 관하여 막 말씀하셨을 때였읍니다.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비난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마태 16:21-23, 개역 표준, 흠정) 「베드로」는 자기 주인 예수께서 하신 말씀에 강경한 이의를 일으킴으로써 비난하였던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그런 비난을 받을 하등의 이유도 가지고 계시지 않으셨읍니다. 그래서 회개하시고 자기의 행로를 바꾸시는 대신, 생각없이 조급히 말하는 「베드로」를 시정하셨읍니다. 예수께서 악귀에게 소년에게서 떠나라고 비난하신 것은 물론 옳은 일이었읍니다. (마태 17:18) 바다에서 폭풍을 만나셨을 때 예수께서 바람과 바다를 비난하셨읍니다. 그는 그 생기없는 사물들을 책망하실 수 없으셨던 것입니다.—마태 8:23-27.

20, 21 (ㄱ) 개역 표준역과 흠정역에 의하면, 누가 17:3에서 예수께서는 어떤 교훈을 주셨읍니까? (ㄴ) 그렇다면, 마태 18:15-17에서는 예수께서 왜 형제를 책망하라고 하셨읍니까?

20 그리스도인 형제들 간의 난문제에 관하여 예수께서는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비난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읍니다. (누가 17:3, 개역 표준, 흠정) 하지만, 죄인이 모든 경우에서 용서받기 위하여 회개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읍니다.

21 그렇다면, 왜 예수께서는 비슷한 경우에서 책망하는 말씀을 하셨읍니까? 그는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 (혹은 책망)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회중]에 말하고 [회중]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마태 18:15-17) 이 경우에서는 피고인이 회중에서 축출당할만하기 때문에, 단순한 비난 이상의 책망을 받을만 하였읍니다. 그가 잘못이라는 것이 입증되었고 자기 마음으로는 이 사실을 알고 있읍니다. 사람이 죄를 범할 때, 비록 죄인이 통 자기 죄를 자복하지 않드라도, 그와 죄인 사이에 있는 잘못을 먼저, 들추어 내는 것이 바로 이 목적인 것입니다. 증거를 제공하는 일은 처음에 몇몇 증인들 앞에서, 다음으로는 회중 앞에서 계속되었읍니다.

22, 23. (ㄱ) 어떤 형제를 책망한다는데는 무엇이 내포됩니까? (ㄴ) 「바울」은 어떻게 책망의 의미를 실증하였읍니까?

22 따라서 책망하는 경우에는, 책망하는 자가 비단 비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비난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만약 피고인이 자기를 변호하려고 어떤 말을 한다면, 책망자가 단순히 그에게 대답만하는 것이 아니고, 논박하며, 반증합니다. 책망받은 사람이 그렇게 당하고도 고백 즉 자기의 죄를 정직하게 시인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기 마음속으로는 자기에게 죄가 있다고 느낍니다. 그는 속으로 죄 혹은 잘못된 행동을 하였다고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그의 죄 의식과 함께 그의 행로에 변화를 가져오도록 인도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그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는 그 증거를 근거로 제명처분을 당할 수 있읍니다. 책망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 가를 사도 「바울」은 고린도 전 14:24, 25에서 실증합니다. 그는 그곳에서 회중에게 이렇게 기록합니다.

23 그러나 (모임에서)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무식한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그 마음의 숨은 일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시다 전파하리라.』

24, 25. 책망하는 일과 관련해서, 빛을 지고 있는 자들은 어떤 책임을 가지고 있읍니까?

24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선포한다면, 그 자체가 책망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요한 3:20) 하나님의 『성경』의 빛을 지고있는 자들은 종교 및 도덕의 흑암한 사물들을 책망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빛을 진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25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니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어떤 사물이 떠는 비밀 즉 흑암에 덮여있는 것이 아니라, 비춰진 사물)이니라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에베소 5:11-14.

26. 책망을 받을 때, 지혜로운 사람은 무엇을 합니까?

26 캄캄한 밤처럼 잠을 자고 있기 때문에 자기 허물과 죄에 죽은 자들은 자기에게 오는 책망을 받아들여 영적으로 죽은 상태로부터 깨어 일어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것을 약속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를 은총과 진리로 비추시며, 따라서 그는 빛을 진자가 되어 그리스도로부터 받는 빛을 반사합니다. 모든 『성경』은 그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27. 「디모데」와 「디도」에게 편지하였을 때 「바울」은 책망을 줄 필요성을 어떻게 표시하였읍니까?

27 어떤 환경 하에서는 회중의 감독자가 한 성원 혹은 회중의 성원들을 공개적으로 책망해야 합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처음 편지에서 「바울」은 그렇게 말하였읍니다.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책망하여]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마지막 편지에서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순조로운 때이든지 곤난한 때이든지 항상 힘쓰라. 어디까지나 오래 참으며 가르치는 기술로 책망하며, 견책 (혹은 비난) 하며, 권하라.』 (디모데 전 5:20, 신세; 디모데 후 4:2, 신세) 그는 다른 감독자 즉 「디도」에게도 권한을 주어 회중 앞에서 똑 같이 공개적 책망을 하게 하였읍니다. 「바울」은 그에게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 . . 그러므로 네가 저희를 엄히 [책망하라.] 이는 저희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케 하고,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 여김을 받지 말라.』—디도 1:9, 13, 신세; 2:15.

28. 그러면, 책망의 참 가치는 무엇이며, 어떤 가장 중요한 원천에서 그것이 와야 마땅합니까?

28 따라서 책망하는 목적은 죄인을 회복시키며, 반대자를 논박하며 잠잠하게 만들고, 물질주의적인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돕기 위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나 혹은 회중 앞에 그런 효과적인 책망을 주는데, 『성경』보다 더 유익하게 쓸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읍니까?

29. 책망하는데 사랑이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9 책망받은 사람은 그 책망 배후의 참 동기가 사랑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책망자는 잘못한 사람의 과오를 시정하려고 하는 것이며, 그의 과오를 유죄로 입증해서 그 일을 고백하도록 돕고 그의 행로를 고치기 위하여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는 사랑하는 모든 자들을 책망하신다고 말씀하셨읍니다.(계시 3:19) 과오를 범한 사람은 책망에서 유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며 그것을 이해하려고 힘써야 할 것입니다. 잠언 19:25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비웃는]자를 때리라 그리하면 [무경험 자]도 경성하리라 명철한 자를 책망하라 그리하면 그가 지식을 얻으리라.』

30. 잠언 3:11, 12에 내포된 책망의 지혜로운 말씀은 무엇이며, 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까?

30 이렇게 한다면, 책망받은 사람은 책망이 인간도구 즉 대변자를 통하여 주어졌다고 해서 가치 저락 즉 얕잡아보지 않을 것입니다. 히브리 12:4-6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잠언 3:11, 12(신세)을 잊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은 이러합니다.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책망]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따라서, 비록 책망이 인간 통로를 통하여 온다 하드라도, 만일 그 책망이 영감받은 『성경』에서 취한 것이며 『하나님의 사람』인 어떤 그리스도인에 의하여 주어지는 것이라면, 그것이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책망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으며, 따라서 마땅히 그처럼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으로 보십시오.

『사물을 바로잡으며』

31. (ㄱ) 『성경』의 다른 유익을 말씀하십시오. (ㄴ) 「이사야」는 사물을 바로잡을 필요성을 어떻게 표시하였읍니까?

31 영감 받은 『성경』이 유익한 또 하나의 면은 『사물을 바로잡』는데 있읍니다.(디모데 후 3:16, 신세) 우리가 뒤틀린 바깥 세상에 있다면, 그것이 비록 기독교국 내라 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읍니다. 이것이 바로 그가 우리에게 하기를 절실히 원하시는 일입니다. 이사야 1:18, 19(신세)에서 그는 말 안듣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백성들아 이제 오라 그리고 우리 사이에 문제를 바로잡도록 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32. 고대에 하나님께서는 흔히 어떻게 문제들을 바로잡으셨으며 우리 시대에는 어떻게 하십니까?

32 고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죄짓기 쉬운 백성이 문제들을 바로잡으며 문제를 올바로 이해하며 하나님께 대하여 올바로 절차를 밟는 방법을 알도록 도우시기 위하여 선지자들을 보내셨읍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 생활의 사물을 바로 잡도록 돕기 위한 그의 성서 즉 그의 영감받은 『성경』을 가지고 있읍니다. 그것은 우리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성서가 우리를 이렇게 도울 수 있는 이상, 그것은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우리는 따라서 다른 모든 책보다도 그 책을 필요로 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가장 귀중한 책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활에서 뒤틀림을 빼내도록 도왔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사용하여 남도 그의 마음과 도덕과 종교생활에서 사물을 바로잡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또 낙심한 자로 바로잡도록 도울 수 있읍니다.

33-35. (ㄱ) 형제들과 외인 중에서 문제를 바로잡기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다루어야 합니까? (ㄴ) 「바울」은 이 점을 「디모데」에게 어떻게 강조하였읍니까?

33 그것이 바로 히브리 12:12, 13에서 우리에게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러합니다.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물론, 때로 우리의 영적 형제들이 오래 전 「시리아」의 「안디옥」에서의 경우처럼, 바로잡는 일을 필요로 합니다. 그때, 사도 「바울」은 「베드로」(게바)와 다른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지 아니함』을 보았던 것입니다. (갈라디아 2:14)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로, 사물을 바로잡으려면, 우리의 그리스도인 형제들이건, 위선적인 기독교국을 포함하는 바깥 세상에서 질문해오는 사람들이건을 막론하고 그들과 더불어 하나님의 영감받은 기록된 말씀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만이 유일한 올바른 길입니다. 비단 우리가 성서를 사용하는것 뿐만 아니라, 그것을 올바른 길 즉 일치 조화되며 일관성 있는 길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감독자 「디모데」에게는 형제들과 하나님을 구하는 자들을 도와서 문제들을 바로잡는 일이 기대되었읍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에게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34 『너는 저희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니라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디모데 후 2:14, 15.

35 그것은 바로잡아야 할 사물을 혼돈시키지 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말이 진리를 가리고 신자 혹은 배우는 자들의 믿음을 뒤엎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문제를 결정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바른 교리를 가르칠 것을 의미합니다. 만일 우리가 이렇게 행한다면, 그 결과를 부끄러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의로 징계하는데』

36. (ㄱ) 종교 교직자들은 때때로 비 성경적인 일들을 어떻게 변호하지만, 그런 환경 하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라고 명령합니까? (ㄴ) 에베소 6:4에 있는 「바울」의 말을 설명하십시오.

36 마지막으로, 영감받은 거룩한 기록물들을 포함하고 있는 『모든 성경』은 『의로 징계하는데』 유익합니다.(디모데 후 3:16, 신세) 때때로, 종교 조직의 어떤 습관 혹은 요구 조건이 『성경』과 반대된다는 지적을 받게 되면, 종교 교직자들은 『그것은 교회를 징계하는 것이다.』 라고 말함으로써 비성경적인 일을 정당화하려고 애씁니다. 그러나, 만일 그 일이 『모든 성경』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의로 징계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징계받은 자를 위하여 어떤 구원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징계의 기본 목적은 교육과 교훈입니다. (사도 7:22) 이 교육은 어떤 조직의 법칙과 규칙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주어질 수 있읍니다. 아버지들에게 보내는 「바울」의 말에서 본다면, 이 조직이 그리스도인 가정이라고 말하였읍니다. 『너희 아비들아 너희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말고 그들을 여호와의 징계와 권위있는 충고로 양육하라.』(에베소 6:4, 신세) 여기의 징계란 자녀들을 훈련시키는 행위나 행동이 동반되는 교육일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로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그리스도인 아버지에게 복종하여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이해시키기 위함입니다. 이 징계에 따라 행하도록 돕기 위하여, 어떤 권위있는 조언 즉 충고의 말씀과 하나님의 권위있는 말씀으로부터 오는 격려를, 자녀들을 훈련시키는데 필요한만큼 줄 수 있읍니다. 그리하여 징계란, 그들이 비장성된 유치한 변덕과, 망상과 생각없는 욕망에 따라 갈 수 없고, 가정을 위한 그리스도인 규칙과 규례에 순종하도록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7, 38. 그런 징계는 단순히 아버지들과 자녀들 넘어 어디까지 미칩니까?

37 그리고 또 징계는 더 크고 더 포괄적인 기관 즉 여호와 하나님의 조직에서도 행하여져야 합니다. 그 조직은 현재 지상에서 그의 그리스도인 증인들로 말미암아 대표되고 있읍니다. 이 회중은 위대하신 하늘의 아버지의 집 즉 『하나님의 집』을 대표합니다. 그 규칙이며 규례와 운영 방법은 의롭고, 따라서 그것들과 일치조화해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 집의 어떤 성원도 의를 배웁니다.

38 우리는 하나님의 조직 내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 것인가를 교훈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렇게 교훈을 써 보냈읍니다. 『이것을 네게 쓰는 것은 . . .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회중이]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디모데 전 3:14, 15, 신세) 「디모데」에게 한 「바울」의 교훈은 현재 영감받은 『성경』에 포함되어 있으며, 따라서 하나님께서 영감 주신 『모든 성경』은 『의로 징계하는데』 유익합니다.

39. 다시 한번, 징계하는 동기는 무엇이며,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엇을 뜻합니까?

39 징계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정에서 행하여지던 혹은 여호와의 증인들의 회중에서 행하여지던 그리스도인 징계의 배후 동기는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적절한 방법으로 세워지고 수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신권 법률과 규례 안에서의 행위에 의한 이러한 교육이 어떻게 행하여져야 하는가는 영감받은 『성경』이 우리에게 명백히 말해 줍니다. 사랑이 그 동기이며 우리의 구원을 마음에 두고 교육시키려는 것이 그 뜻이기 때문에 비록 그것이 우리로 회중 안팍 세상이 행하는 문란한 길에 따라 말하며 행동하며 살것을 허락하지 않을지라도 복종해야 할 것입니다.

40. 이 세상에서는 우리가 어떤 장애물들을 직면하지 않으면 안될지도 모르지만, 어떤 즐거움도 있읍니까?

40 이 징계 받은 길보다 앞서, 세상으로부터 비평과 반대와 박해를 당할지도 모르지만, 이 모든 일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징계를 받는 일과 병행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기쁜 소식』을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 전파하는 일이 어려운 경험이 될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앞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좋은 징계입니다. 히브리 12:11은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하여 우리의 하늘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41. 우리가 만일 『모든 성경』에 주의를 돌린다면 우리는 무엇이 되겠읍니까?

41 오늘날 우리는 여호와의 징계받은 그리스도인 증인들로서 우리의 생활을 영위해 나가야하며, 연합하여 세계 전역에 걸친 사업을 수행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즉 그의 헌신한 백성으로서 행동하며 섬겨야 합니다. 영원한 구원에 이르는 우리의 지혜는 그의 『영원한 기쁜 소식』의 책을 충성스럽게 연구하며 사용하는데 있읍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온전히 유능하며 모든 선한 일을 위하여 완전히 갖추기 위』하여 사랑스럽게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디모데 후 3:17, 신세; 계시 14:6.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