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진리
● 유명한 「이탈리아」인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알래싼드로 볼타」씨는 한때 「씰비오 펠리코」씨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읍니다. 『나는 지도적인 과학자들이 복음과 하나님은 단지 서민을 위하여만 좋다고 말한 것을 듣고 매우 기분이 나빴다 . . . 나는 복음을 자연과 마찬가지로 깊이 생각하여왔다 . . . 나는 인간의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비참한 인간의 아직도 친구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에게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써 영감을 받고 살아야 겠다.』 그는 또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나는 그의 전능의 진리를 발견하였다.』—Augusto Jahier 저. La Bibbia nel giudizio di illustri Itali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