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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제39부—“당신의 뜻이 땅위에서 이루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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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제39부—“당신의 뜻이 땅위에서 이루어지이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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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1
파61 10/1 377-380면

계속 제39부—“당신의 뜻이 땅위에서 이루어지이다”

우리는 지금 『당신의 뜻이 땅위에서 이루어지이다』라는 책의 마지막 장인 15장에 이르렀다. 우리는 이 기사를 1959년 1월 1일호 「파수대」 로부터 시작하여 부분적으로 게재하여 누구의 뜻이 이 땅 위에서 이루어질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하여 생각하여 왔다. 「다니엘」의 예언을 통하여 우리는 7대 세계 강국의 행진을 검토하여왔다. 그리고 북방왕과 남방왕의 수천년 간의 논쟁을 검토하여 왔다. 그리하여 이 논쟁은 오늘날 공산주의 국가들과 민주주의 국가간의 냉전의 단계에 들어간 것도 알게 되었다. 이제 중요한 질문이 우리 각사람 앞에 놓여 있다.

제 15장

당신은 누구의 뜻을 지지하는가?

1. 동서가 전 인류에게 강요할려고 하는 뜻의 어느쪽을 택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애매한 태도를 취하지 않는가?

합리적이고 올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반드시 승리할 쪽의 뜻을 지지하고자 원할 것이다. 오늘날 정치적 지배자들과 정당은 자기네 뜻을 백성에게 강요하거나 혹은 자기네 뜻을 지상에서 최고의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무섭게 싸우고 있다. 누구의 뜻이 혹은 누구의 목적이 결국 승리하게 될 것인가? 사람들은 누구의 뜻을 택하여야 할 것인가? 선택하는 문제에 있어서 사람들은 북쪽에서 오는 공산주의와 남쪽에서 오는 민주주의의 두 틈에 끼인 것 같이 보인다. 양쪽에서 서로 자기네 뜻을 달성시킬려고 하기 때문에 분별없는 사람들은 어느쪽이 승리할 것인지를 의심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을 사랑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예언에 정통한 사람들은 그 어느쪽도 승리하지 못 하리라는 것을 잘알고 있다. 공산주의는 서방국의 민주주의를 매장하지 못할 것이며 서방국의 민주주의 역시 공산주의를 뿌리 뽑지 못할것이다. 그렇다면 그 어느 쪽이나 지지할 필요가 어디 있는가?

2. 그 어느 한쪽을 지지하는 것은 누구의 뜻을 지지하는 것이 되는가? 지지를 받는 이 자는 어떠한 수단으로 온 천하를 꾀고 있는가?

2 그 어느쪽을 택하는 것은 그들이 그 일부분이 되어있는 이 세상 신 즉 그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지배자를 지지하는 것이다. 성경은 이 지배자에 관하여 분명히 말하여준다. 성경에는 「사단」 악마가 『이 세상 신』이라고 하였다. (고린도 후 4:4) 이 세상 조직제도 즉 「사단」의 조직에 순종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강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그의 뜻인 것이다. 동부진영이나 서부진영이나 중립진영 그 어느쪽에 속하여 있던 모든 나라는 「사단」의 악귀들에 의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의 전쟁』으로 모으고 있다. (계시 16:14, 16) 모든 나라는 우주적 전쟁을 위하여 하나님의 반대편에 모이고 있다. 서로 상반되는 정치이념을 사용하여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자는 『온 천하를 꾀』고 있는 것이다. (계시 12:9) 그리하여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하여 있다는 말이 더욱 확실하게 되었다. (요한 1서 5:19) 이러한 것으로 미루어 볼때 하나님의 말씀은 부정할 수 없다.

3, 4. (ㄱ) 가장 중요한 최종적 결정은 누구와 누구의 뜻 중의 하나를 선택하는 것인가? 마귀와 함께 일하는 자는 어떻게 될 것인가? (ㄴ) 이 세상에 순종하는 자는 결국 어떻게 될 것인가? 로마 12:2는 무리로 무엇을 하라고 충고하는가?

3 사실로부터 우리 자신을 감출수 없으며 피할수도 없다. 우리가 결정할 것은 서로 상반되는 사람들의 뜻의 어느 한쪽을 지지하여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여호와 하나님께 반대하는 「사단」의 뜻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최종적 결정은 「사단」 악마의 뜻 아니면 여호와 하나님의 뜻 그 어느편을 택할 것인가?라는 것이다. 우리는 「사단」의 뜻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지지하여야 한다. 우리는 이 세상 신인 「사단」의 동역자가 될 것을 원하는가 하고 자문해 볼 것이다. 우리는 사도 「바울」이 말한바와 같이 의로운 신 세계의 여호와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수 있다. 사도 「바을」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말라.』 (고린도 후 6:1) 「사단」 마귀와 함께 일하는 자는 여호와의 뜻이 이루어질 때 멸망될 것이다.

4 「사단」의 세상은 『마지막 때』의 종결에 이르게 되었다. 그것은 없어지고 말것이다. 그것은 지금 목격하고 있는 모든 징조를 보아 확실하다. 왜 어리석게도 이 세상에 휩쓸려 혹은 그 일부분이 되어 실망 가운데 그 제도와 함께 영원히 멸망될 것인가? 승리할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는 충고는 이러하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 12:2.

5. 하나님의 왕국이 입할 것을 간구하는 주 기도문을 반복하는 것은 곧 무엇을 기도하는 것인가? 만일 이것이 우리 자신의 뜻이라면 우리는 하나님께 대하여 어떻게 행할 것인가?

5 우리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되게 하옵소서 당신의 왕국이 임하게 하옵소서. 하늘에서와 같이 또한 땅 위에서도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라는 주 기도문을 하고 있는가? 우리가 만일 이 기도를 되풀이 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왕국이 이 세상 모든 나라들과 통치권을 멸망시킬 것을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점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은 곧 우리의 뜻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주 기도문을 외우는 것을 중지할 것이다. 만일 그렇게 될 것을 기도한다면 우리는 정직하게도 하나님의 뜻을 우리 생활 전체의 뜻으로 할 것이다. 우리는 그의 뜻을 행하도록 그에게 전적으로 헌신하여 그의 뜻에 일치한 생활을 하는 것을 우리의 뜻으로 만들어야 한다. 주 기도문을 가르쳐주신 이를 통하여 여호와께 헌신하는 일이 아직은 일르다고 생각할 수 없다. 이는 때가 늦기 때문이다.

6. 어떠한 세계 강국이 넘어갈려고 하고 있는가? 역사적 예를 보면 왜 환란은 예기된 바와 같이 발생하는가? 멸망은 누구로 말미암아 임하게 되는가?

6 온 세상은 「노아」홍수 이래로 처음 보는 환란 가운데 있다. 그렇게 될 충분한 이유가 있다. 일곱째 세계 강국인 영미 양국의 멸망이 가까왔다. 이 사실을 생각해 보라! 「다니엘」이 「벨사살」왕의 식당 벽에 나타난 글자를 해석한 날 밤처럼 인류 역사에서 가장 강한 세계 강국이 막 넘어갈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종말은 영국 상원이 1931년에 「웨스트민스터」 법령을 통과시킨 때와 같이 쉽게 그리고 평화스럽게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그때 영국 연방이 창설된 것이다. 당시 「런던」의 「스펙테이터」지는 『오랜 대영 제국은 전쟁과 더불어 물러 가고 그 대신 영국 연방이 설립되었다』라고 논평 하였다. (1931년 11월 26일) 이뿐 아니라 영미양국이 후원하고 있는 여덟번째 강국인 국제연합의 종말도 가까왔다. 과거에 있어서도 「애굽」 「앗수르」 「바벨론」 「메데-바사」 희랍 「로마」 그리고 국제연맹과 같은 세계 강국이 멸망될 때는 큰 환란이 따라왔다. 이제 인류 역사상 마지막 강국들이 멸망될 찰나에 있다. 물론 공산주의도 그러하다. 역사적 예를 보면 환란은 예기된 바와 같이 꼭 발생한다. 그 환란은 벌써 우리에게 임하였다. 그러나 더 고통스러운 환란이 오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그 멸망은 자살적인 핵전쟁을 할 인간으로 말미암아 오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게 되며 그리스도께서 권능을 잡고 계신 왕국으로부터 오게되어 있기 때문이다. 온 세계가 끝날 것이다.

7. 위선적인 마음이 없이 주 기도문을 반복 하고저 원한다면 무엇을 할 필요가 있는가? 이 일을 행함은 우리 마음 가운데 무엇을 가지는 것인가?

7 위선적인 생각이 없이 주 기도문을 반복하고자 하면 충심으로 천부께 헌신할 필요가 있다. 입설로만 그에게 가까이 하고 마음은 그에게서 멀리 떨어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천부께 헌신하는 것은 우리 내적 생활에 영감받은 목적을 가지는 것이다. 그 생활은 하나님과 축복된 신 세계의 천적 왕국을 위한 생활이다. 그것은 영원한 목적이 된다!

8. 그러므로 헌신은 누구를 따르는 것인가? 하나님의 왕국이 통치하여 왕국 복음이 도처에서 전파되고 있는 이때에 그는 우리가 따라야 할 어떠한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셨는가?

8 이것은 「유대」교나 혹은 기독교국에 있는 소위 말하는 교회나 종파에 가입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여호와의 올바른 목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순종하는 것이다. 그는 한때 인간이 었다. 예수께서는 인간으로서 모든 사람이 따라야 할 완전한 본을 보여 주셨다.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들이 도처에서 전파하고 있는 바와 같이 침례 「요한」이 하나님의 왕국을 전파하고 있었을 때 예수께서는 그 왕국과 더불어 여호와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자기 자신을 바치셨다. 그는 성경 예언의 말씀대로 행하셨다.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히브리 10:5-7; 시 40:7, 8) 그리고 예수께서는 하나님께 헌신한 것을 공표하는 표로서 하나님과 거룩한 천사들 앞에서 침례를 받으셨다. 그는 그의 헌신을 충실히 수행하였기 때문에 지금 천적 왕국에서 통치하고 계시는 여호와의 왕이 되셨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그가 헌신한 것은 『왕국이 임하게 하옵소서 . . .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라고 가르쳐주신 기도와 일치된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활이 기도와 솔직하게 일치조화되도록 힘쓰자. 하나님의 왕국은 지금 통치하고 있다.

9.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하여 무엇을 연구하는 것이 불가피한가? 이로 말미암아 우리는 누구에게 인도되어 헌신하게 되는가?

9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위하여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예수께서는 그 외에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일에 관하여 예를 들어 설명하여 주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의 연구가 절대 불가피한 일이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우리를 멀리하게 만드는 종교적 서적은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지 않는다. 우리는 「마게도냐」의 「베뢰아」시에 있었던 신도들 같이 행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성경을 거절한 「데살로니가」에서 추방되어 그들에게 와서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다고 말하였다. (사도 17:11, 12)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그의 뜻을 알고저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성경을 한권 마련할 것이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는 자들에 대하여 예수께서는 이처럼 말씀하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기록된 그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가르치며 우리의 지도자이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우리를 인도하신다. (요한 5:39; 6:4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를 통하여 믿음을 가지고 여호와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예수의 추종자가 된다.

10.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하여 우리는 누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가? 이 『마지막 때』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누가 이러한 도움을 줄수 있도록 마련하셨는가?

10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하여 우리는 도움이 필요하게 된다. 우리는 기도 외에 또 하나님의 성령이 필요하다. 우리는 또한 헌신한 조직적인 백성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성경을 읽고 있던 「에디오피아」사람은 이 사실을 인정하였다. 복음전도자인 「빌립」이 그 「에디오피아」인에게 『읽는 것을 깨닫느뇨?』하고 물은즉 그는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하고 반문하였다. 그는 성경을 가르쳐달라고 「빌립」에게 청하였다. 도움을 받은 그 「에디오피아」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곧 헌신하였다. 「빌립」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헌신의 표로서 물의 침례를 베풀었다. (사도 8:28-39) 사도 「바울」은 「베뢰아」사람들의 성경연구를 도왔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신도가 되었다. 지금 1914년부터 시작된 『마지막 때』에 여호와께서는 『하나님을 아는 백성』 즉 하나님의 성소반열이 나타나게 하셨다. 그리고 허다한 『다른 양』이 이 성소반열과 교제하여 그들이 아는 하나님 여호와께 헌신하였다. 이들도 다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다. 백성중에 『지혜있는 자』들은 다니엘 11:32, 33과 12:3의 에언을 성취하여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다. 과연 그들은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이러한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 책을 읽고 이해하기 위하여 도움을 청하는 자들을 기뻐 도와줄 것이다. 그들은 또한 그렇게 하라는 분부를 받았다.

11. 헌신을 통하여 예수의 제자가 되는 사람은 마태 28:19, 20에 일치하는 어떠한 명령에 순종하여야 하는가?

1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에게 이처럼 명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우리는 지금 이 세상 끝에 살고 있다. (마태 28:19, 20) 예수께서 행하신 바와 같이 여호와 하나님께 헌신하여 예수의 제자가 될 사람은 모두 물의 침례를 받으라는 명령에 순종하여야 한다. 그들은 또한 눈에 보이는 지적 조직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르침을 받아들여야 한다.

12. 헌신한 후에도 왜 성경연구를 계속하여야 하는가? 이와 일치하여 우리는 무엇에 참석하라는 명령을 받았는가?

12 헌신한 후에도 성경연구를 계속하여 하나님의 뜻을 깊이 살펴보아야 한다. 이는 또 다른 사람을 가르쳐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한 것이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자들 즉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왜 기도하였는가?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기 위함이다. (골로새 1:9, 10)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헌신한 그리스도인은 여호와께 헌신한 백성들과 교제하여 될 수 있는 대로 모든 집회에 참석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다음과 같은 명령에 순종하게 된다.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쑤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 10:23-25) 이러한 안전한 방법으로서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소에서 그를 섬길수 있게 될 것이다.—시 150:1.

13. 거절되지 않고 구원받기 위하여 우리가 할것은 무엇인가?

13 우리는 『불법을 행하』며 구원을 거절하는 자가 되고저 원하지 않는다. 구원받기 위하여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다.—마태 7:21-23.

14. 우리가 지금 주로 행하여야 할 여호와의 뜻은 무엇인가?

14 이 『마지막 때』에 있어서 우리가 주로 행하여야 할 여호와의 뜻은 무엇인가? 예수께서는 이러한 말씀으로 예언하셨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 24:14) 우리는 이 마지막 증거를 하여야 한다. 우리는 끝날까지 이 기쁜 소식을 전파하므로 여호와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15. 지금 지상에서 여호와의 뜻을 행함으로 우리는 어떠한 상을 받을 수 있는가? 그리고 우리는 어떠한 기도에 합당하게 살아야 하는가?

15 우리가 영원한 상을 받기 위하여 지금 지상에서 할 일은 여호와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그의 은혜 가운데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된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 1서 2:17)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사랑하며 그에게 충성스럽게 순종하므로써 우리는 『하늘에서와 같이 땅위에서도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하는 주 기도문에 합당하게 살아야 한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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