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58 8/1 143면
  • 삶의 목적을 발견함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삶의 목적을 발견함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58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인간이 만든 교리가 목적을 어둡게 함
  • 하나님의 말씀에서 광명을 발견함
  • 새로운 인격(人格)과 새로운 세계
  • 이 천국의 기쁜 소식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55
  •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믿음을 실천하라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0
  • 인생의 진정한 목적
    깨어라!—1992
  • 부활에 대한 당신의 믿음은 얼마나 강한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8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58
파58 8/1 143면

삶의 목적을 발견함

삶의 목적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어떻게 그것을 발견할수 있는가? 우리는 왜 그것을 발견해 내야 하는가? 인간이 만든 어떠한 장해가 그것을 이해하는 것을 방해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하고있다. 그들은 어떠한 목적을 위하여 살고 있는지도 모르고 전 생애를 보낸다. 그들은 아마 교회로 나갈지 모른다. 그러나 거기서도 삶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한다. 이상하게도 교직자 자신들 까지도 이 목적에 대하여 무식함을 고백하고 있다. 그리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침반(羅針盤)도 없이 항행하고 있는 배와 같이 일생을 보내고 있는가를 지적해주고 있다.

수년전에 「론돈」의 한 신문 기자가 한 저명 인사인 퇴직한 교직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다불류 · 알 · 인제」 박사로서 23년간이나 「성 바울 성당」의 감독으로 있었던 사람이다. 그는 20가지이상의 서적을 저술하였으며 「이브닝 스탠다드」라는 서적으로 인하여 두 대전 사이에 가장 유명한 인사가 되었다. 이 높은 지위를 가졌던 교직자는 기자에게 신문독자들을 놀라게 한 말을 하였다.

이 퇴역한 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의 전 생애에 있어서 나는 삶의 목적을 찾고저 투쟁하였다. 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되는 세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고저 노력하였다. 즉 영원성에 관한 문제, 인격에 관한 문제, 그리고 재화에 관한 문제이다. 그러나 나는 실패하였다. 나는 이중 어느것에 관하여도 해결하지 못하였다. 나는 이러한 문제에 관하여 처음 출발할 때보다도 조금도 더 아는 것이 없다. 그리고 아무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데일리 엑스프레스」 1953, 7, 13.

만일 23년간이나 교직자였던 기독교국의 가장 유명한 성당중의 하나의 감독이 삶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하였다면 일반 교회원들은 어떠하겠는가? 교회도 다니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과 어떠한 종교에도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은 어떠하겠는가? 확실히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 있다. 그것은 무엇인가? 그러면 삶의 목적을 발견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할 것인가?

인간이 만든 교리가 목적을 어둡게 함

삶의 목적을 찾는 사람들이 그것을 발견하지 못한 이유는 인간 자신이 인간의 지혜로부터 나온 전통과 이론에 기초하는 종교 조직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바로 인간이 만든 이러한 교리가 삶의 목적을 어둡게 한것이다. 한 유명한 역사가 「요한 로드」는 그의 저서 「역사의 봉화(烽火)」라는 책에서 삼위일체(三位一體)론이나 영혼 불멸설과 같은 인간이 조작한 교리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다음과 같은 질문은 비합리적인 것이 아닐 것이다. 신학은 너무 많은 것을 만들어 놓지 않었는가? 그것은 빌려온 이론의 도움으로 진리를 해결하고져 하지않었는가? 그리고 그것은 단순한 기록에 근거를 둔 종교보다도 인간의 이론과 추상론에 근거를 둔 종교를 만드러 내지않었는가?』

그 결과는 간명한 성경의 진리로부터 사람들을 떠나게 하여 인간이 만든 복잡한 교리로 빠지게 하였다. 이것은 점점 수많은 사람들을 혼란케 하므로 그들로 나침반도 없는 그들의 믿음의 배로 안개 속을 항해하게 하고 있다. 삶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한 전 「성 바울 성당」의 감독의 경우를 보라. 그는 영혼의 불멸설에 관하여 언급하면서 회견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미래의 생명에 관하여 당신보다 더 아는 것이 없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심지어 나는 교회에서 가르치고 있는바와 같이 미래의 생명이 있는가 조차도 알지 못한다. 나는 「천당」이나 「환영하는 하나님」에 대한 아무런 환상도 가지고 있지 않다. 내가 앞으로 무엇을 발견하게 될는지도 전혀 알수 없다. 다만 기다려 볼수 밖에 없다.』

믿음의 배를 말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와 똑 같은 배를 타고 있는가! 그들은 혼돈되어 있고 불확실한 상태에 놓여져 있다. 그러나 성경은 죽은자들에 관하여 간단하고 명백하게 알려주고 있다.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또 계속 하여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고 설명한다.—전도 9:5, 10.

그러나 인간들은 성경에서 명백하게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고 설명하는데도 불구하고 영혼 불멸의 교리를 만들어서 가르치고 있다.—에스겔 18:4

그렇다면 수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린 이 신비적교리는 어디로부터 나온 것인가? 19세기에 영국의 탁월한 재상이었던 「윌리암 이와트 글래드 스톤」은 한번 이렇게 말한 일이 있다. 『선천적 영혼 불멸이라는 교리는 성경에서는 전혀 알려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그것은 다만 격심하게 논쟁되고 있는 철학적 의견임에도 불구하고 교묘하게 유지되어가고 있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그것은 뒷문을 통하여 교회로 스며든 것이다.—즉 철학의 뒷문을 통하여 드러 온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광명을 발견함

그러므로 인간의 이론과 전통과 추상의 안개로부터 벗어나와 하나님의 말씀의 광명으로 들어오지 않고서는 아무도 결코 삶의 목적을 발견할수 없다. 이 말씀에 관하여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였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빚이니이다.』—시편 119:105.

우리는 성경에서만 이 세상 모든 일에 대한 올바른 설명을 발견할수 있다. 사망과 미래의 생명에 관한 문제는 해결되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간을 낙원의 상태하에서 영원히 살수 있도록 창조하셨는가를 배울수 있다. 「아담」의 죄는 전인류에게 죽엄을 가져왔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로마 5:12

하나님의 아들이 이 지상에 와서 그의 완전한 인간 생명을 대속(代贖)의 희생으로 바치시므로 「아담」이 잃어버린것을 인간이 다시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 노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 10:10.

성경은 『적은 무리』 즉 하늘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생명을 받을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제한된 수를 알려 줄뿐만 아니라 시편 기자는 순종하는 인류의 소망을 기록하고 있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이들 중의 많은 사람들은 예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죽은자로부터 부활되어 이것을 즐기게 될 것이다.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이들 알지 못함으로 악을 광한 사람들은 그들의 과거의 행동에 의하여 심판을 받지 않고 그리스도의 천년 통치 기간에 있어서의 그들의 미래의 행동으로 심판을 받게 된다.—누가 12:32; 시편 37:11; 요한 5:28, 29.

그러나 오늘날에는 결코 죽엄을 맛보지 않을 사람들의 큰 무리가 있다. 그들의 소망은 임박한 「아마겟돈」전쟁을 통과 하여 하나님의 신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이 소망은 바로 당신의 것이 될수 있다. 우리는 지금 이 악한 조직 제도가 완전히 종말될 때에 살고 있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는 것이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계명과 반대되는 생활을 하므로서 악하게 되었다. 『이 조직체의 하나님』인 악마 「사단」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악하게 된것이다. 성경은 『온 세계는 악한자의 힘에 놓여져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당신이 이 세상의 운명과 같이 되어 고통을 받을 이유는 없는 것이다.—고린도 후 4:4; 요한 1서 5:19.

새로운 인격(人格)과 새로운 세계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아마겟돈」에서의 의로운 전쟁을 위하여 하늘의 군대를 인솔하고 계시다. 이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의 결과는 『이제 하늘과 땅』의 종말을 가져 올것이다. 그리고 『새하늘과 새땅』으로 이루워진 신세계가 임할 것이다. 이 신세계는 절대적 의의 세계이다. 그때의 땅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똑같은 지구일 것이다. 그러나 이 땅위에는 새로운 조직체가 있을 것이다.—계시록 16:14, 16; 베드로 후 3:7, 13.

하나님의 신세계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의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망이 될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 자신의 약속으로 확실한 근거있는 소망인 것이다. 당신의 생활에 있어서 이 소망으로 힘이 되게 하기 위하여는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으로 존재하는 이유를 해결하고저 진리를 탐구하는 사람들을 도움는 지식인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목적을 알고 그의 생활을 하나님의 계명에 일치하게 하기까지는 성경에서 말하는 『옛 사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변화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은 변화될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이렇게 교훈한다.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골로새 3:9, 10.

『새사람』을 입은 사람은 신세계를 위하여 생활한다. 그의 소망은 다만 70년이나 살다가 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세계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지금부터 그때 사는 방법대로 생활하는 것이다. 그는 성경의 계명을 좇아 생활한다.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 하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골로새 3:12, 14; 요한 1서 5:3.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결코 무거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즐거운 것이다. 그것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여 준다. 그것은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고 창조주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합니다. 이는 당신 이 만물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만물이 주의 뜻하심으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었읍니다.』 다만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들만이 신세계에서 영원히 살수있는 권리를 얻을 것이다. 여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청종하여 야할 이유가 있는 것이다. 『너는 행악자의 득의함을 인하여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 대저 행악 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계시록 4:11; 잠언 24:19, 20.

이제부터 신세계를 위하여 생활하라. 『새사람』을 입으라. 당신의 생활의 목적이 있게 하라. 당신의 생활로 뜻있게 하라. 즉 창조주에게 영광을 돌리는 생활이 되게 하라. 그의 의로운 계명에 순종하므로 그렇게 하라.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생활할때 그는 삶의 목적을 발견할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 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전도 12:13.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