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특히 오늘날 우리에게 합리적인 이유
1. 어찌하여 많은 사람들은 오늘날 우리가 말세에 살고 있다는 경고를 비 현실적이라고 비난하는가?
아마게돈과 또한 우리가 이 세상 마지막에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할때 많은 사람들은 비웃으며 하느님께서 아마게돈의 싸움으로 악한자들을 멸망시키고 이 땅을 낙원으로 변화하여 완전한 하느님의 나라를 세우신다고 기록한것을 비현실적이라 하며 또한 우리가 오늘날 이 세상 끝에 살고 있다는 말은 가장 비 현실적이며 가장 비합리적이라고 한다. 그들의 부모(傅母) 時代나 그들의 조부(祖父) 시대부터 똑 같은 말을 한다는것을 인용한다. 물론 그렇게 말할것 이다. 우리는 거짓 경고가 있었든 것을 잘 알고 있다. 오늘날 성경을 잘못 해석 하여 성경을 헛되고 우서운 것으로 만들고 있는 것과 같이 과거 수세기 동안 성경을 잘 이해 하지 못하고 경솔한 경고를 한 사람이 있었다. 과거에 행한 거짓 경고가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들이 하고있는 증거가 헛되다는 판단에 미를수 없다. 그 말을 듣기전에 먼저 판단하여 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잠언 18:13.
2. 아마게돈은 무엇이며 아마게돈이 오는 것을 미리 경고 하시는가?
2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는 눈에 보이는 혈육을 가진 육체로 오시지 않을것을 명시하고 있다. (요한 14:19; 고린도 전서 15:45) 그리스도의 왕국은 하늘에 건설되며 그는 하늘에서 즉위하셨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의 마음을 땅에 두사 노아 홍수때와 같이 악한자가 전 지상으로부터 일소될 하느님의 큰날의 전쟁인 아마게돈에서 멸망되기 전에 경고를 주시고 있다. 아마게돈 전쟁은 나라와 나라 사이의 전쟁이 아니라 여호와의 전쟁이다. 그때 여호와 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로 하여금 그의 천사들과 함께 사탄과 악귀들과 지상에 보이는 대표자들에 대하여 행하여질 전쟁이다. (계시록 16:14-16; 19:11-21; 20:1-3) 이 때에 있어 의를 사모하고 현 세대의 눈부신 문명에 눈을 돌리지 않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길을 걸어 생명을 찾도록 하기 위하여 하느님께서는 미리 경고 하신다.
3. 아마게돈은 어떠한 때로 비유하였는가? 어떠한 성경 구절이 더욱 확증을 주는가?
3 성경에는 아마게돈 전쟁을 겨울로 상증하였다. 그리스도 께서는 아마게돈에 관하여 말씀 하시기를 이것은 지구상에 전에 없었든 대 환란이라 하며 추운 겨울로 비유하셨다. (마태 24:20, 21) 겨울의 찬 기운으로 여호와께서는 악한자들을 멸망시킬것을 시편 기자는 말하였다. 「너희 깊은 태양이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바다여 번개와 우박과 눈과 어름과 그의 뜻을 쫓는 폭풍우여.」 (시편 148:7, 8, 모활역) 또한 이것을 확증하여 기록한 바 「그가 눈을 명하여 땅에 나리라 하시고 큰 비도 그렇게 하나니 … 이로서 각 사람이 집속에 머므르게 하며 모든 사람으로 그의 권능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즘생들은 그 숨는 곳으로 드러가서 그 굴에 머믈며 남방 밀실에서는 광풍이 이르고 북방에서는 찬 기운이 이르며 하느님의 부시는 바람 가운데 어름이 얼고 넓은 들에 구더지나니라 그가 습기로 빡빡한 구름우에 시르시고 그 구름으로 부터 번개불을 펴신즉 이리저리 다라난다 그가 지시하는 대로 행하나니 이는 무릇 그의 명하시는 것을 세상에 아루려 함이라 … 네가 눈 고간의 드러 갔었나냐? 우박 창고를 보았나냐? 내가 환란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저축하였니라.」 (욥기 37:6-12; 38:22, 23, 모팟역) 이 모든 겨울의 자연역은 여호와 하느님께서는 그의 뜻대로 아마게돈에서 악한자들을 멸하시는데 사용될것이다.
겨울이 가까워 옴을 경고함
4. 어떠한 증조가 겨울이 가까워 옴을 알리며 들 즘생들은 어떻게 준비 하는가?
4 당신은 이상 인용한 성경 구절로서 그 추운 겨울 동안에 즘생들이 그들의 굴속에 머므른다는 기사를 주의하라. 이처럼 매년 땅에 사는 즘생들은 이러한 방법으로 어려운 겨울을 지낸다. 또한 보이는 증조로서 겨울이 가까워 온것을 알라. 여름의 파란 하늘은 늦은 가을의 회색 하늘로 변하여 간다. 온도는 내리고 남풍은 북풍으로 변하여 찬 기가 뼈에 숨며들며 백설이 펄펄 날리게 된다. 나무의 물도 오르지 않어 나무 잎도 떠러진다. 우리는 달력을 보아 겨울이 오는것을 알게 되나 즘생은 본능적으로 이 변화를 알게 된다. 새들은 떼를 지여 남쪽으로 날러가고 땅에서나 물에 사는 어떤 동물이나 곤충들도 먼 나라로 이동한다. 꿀벌과 같은 곤충은 여름 사이에 벌통에 꿀을 많이 모았다. 겨울이 닥쳐오면 그속에서 꿀을 먹으며 겨울을 지낸다. 기타 많은 즘생들은 겨울이 가까워 오는 증조를 보고 이동도 하지 않고 먹을것을 저축도 하지 않으나 그 먹새를 바꾸어 몸이 기름지게 하며 가죽과 털이 두꺼워짐으로 겨울을 지나게 한다.
5. 여호와께서는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떠한 준비를 하셨는가? 동물들이 무엇을 태만하면 가장 비현실적이라 할수 있는가?
5 동물이나 곤충이나 새들이 추운 겨울이 닥쳐옴에도 불구하고 과동 준비를 하지 않는 것은 비 현실적이다. 겨울이 오는것을 모르는 것은 죽엄을 의미한다. 이들 즘생이나 곤충은 겨울이 닥처옴을 분별할만할 총명을 구비하여 있지 않다. 그러나 여호와 하느님께서는 그들 자신이 스사로 준비할수 있는 본능을 주셨다. 만일 그들이 각각 받은 본능을 따르지 않고 제반 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조 비현실적이며 자살 행위인 것이다.
6. 하느님은 인간에게 본능보다도 다른 무엇을 주었는가? 또한 이 문제에 대하여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것인가?
6 사람은 천기를 예측하며 겨울이 가까워 옴을 그 계절에 따라 만든 달력으로 알수 있다. 사람은 하늘 구름의 변동과 낙엽과 낮이 짧어지는것 온도가 내리는것 남풍이 북풍으로 변하는것 서리가 내리는것과 새나 즘생의 과동하는 것을 분별 할수있다. 사람은 그 지혜로서 겨울이 가까운 것을 분별하게 된다. 사람은 지혜를 가지고 있음으로 인도를 받을 본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예수께서는 말씀 하신바 사람은 그의 능력으로서 천기 변동의 증조를 알수 있다고 말씀하신후 꾸짖어 부언 하신바 많은 사람은 때의 증조와 세상 끝의 인자의 임재(臨在)의 때를 분별하지 못한다고 하셨다. 사람은 지혜로서 자연히 겨울이 닥쳐옴을 안다. 그 같은 지혜로서 아마게돈의 겨울이 닥처옴을 깨달을수 있다. (마태 16:1-4) 확실히 아마게돈이 가까워 온 증조는 주어져 있다. 그 증조는 눈에 보이는 것이며 인간의 지혜로서 알수 있는 것이다. 결코 본능이나 직감이나 어떠한 버래의 경고로서 알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이 주어진 증조는 무엇인가?
7. 예수께서는 이 세상 끝에 어떠한 증조가 속출할것을 알리셨는가?
7 예수의 제자들은 같은 질문을 하였다. 「우리에게 일아소서 어느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재(臨在)와 세상 끝에는 무심 증조가 있사 오리까?」 이 질문에 대하여 예수께서 대답하신바 「민족이 민족을 치며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이러 나겠고.」 하였으며 그에 계속하여 기근과 온역과 처처에 지진이 있을 것을 말씀 하셨다.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모든 백성에게 미움과 박해를 당하며 그 추종자들 중에서도 많은 사람이 넘어지며 굳게 선자를 미워하며 배신할 것이라 하였다. 그러나 충신자들은 끝까지 인내하여 아마게돈이 오기 전까지 온 세상에 천국복음을 전파할 것이라 하였다. 또한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래로 인하여 혼란중에 곤고할것이며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 함으로 기절할 것이라 하였다. 이처럼 갈바를 모르고 흔들리고 있는 인간의 바다는 서로 부닥처 큰 혼란을 이르키고 있다. 사람들은 이 풍파를 진정시키려고 국제적 정치기관을 세워 그리스도의 왕국을 위하여 준비된 성소(聖所)에 밧드러 놓고 있다. 이러한 가짜 정치기관들은 성경이 예언한 왕국을 통하여서만 올수 있는 평화와 행복을 가저올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일이 이러나는 때야말로 여호와의 피란처로 도망할 가장 좋은 기회임을 예수께서는 말씀하셨다.―마태 24; 마가 13; 누가 21; 신세계역.
8. 일반 사람과 비웃는 자와 부자에게 어떠한 일이 이러나는가?
8 그리스도는 또한 왕국 복음 전파에 의하여 땅의 백성들을 갈를 것을 선언 하셨다. 즉 마치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갈르는 것과 같이 하느님의 왕국 편에 서서 영원한 생명을 받을 양과 같은 성질의 무리와 아마게돈에서 멸망될 염소와 같은 성질의 무리를 갈르는 것이다. (마태 25:31-46) 다른 예언들은 아마게돈이 가까워온 다른 증조를 알려주고 있다. 베드로는 말세에 조롱하는 자가 있어 자기의 정욕을 쫓아 행하며 세상 끝이 임하였다는 경고에 대하여 비웃는 자에 관하여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데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리라.」고 기록 하였다. (베드로 후서 3:3, 4) 야고보는 말세에 대부호(富豪)들이 재물을 쌓기에 바뿌며 노무자의 임금을 착취 할것과 여호와의 진노의 날인 아마게돈에서 그의 재물이 그들에게 조금도 도움이 되지 못할것을 말하였다. (야고보 5:1-6) 다음에는 디모데 후서 3장 1절로 5절, 12절, 13절에 기록된 말세의 상태에 관하여 이곳에 인용하여 보기로 하자.
9. 디모데 후서 3장 1절로 5절, 12, 13절에는 일반 사람들이 어떠한 상태에 빠질 것을 예언 하였는가?
9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륵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오며 선한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느님 사랑하는것 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는자니 이 같은자에게서 네가 도라스라 므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져 하는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저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라.」
10. 예언 성취의 사실을 지금 눈으로 볼수 있는가? 이 세대의 어떠한 일을 볼수 있는가?
10 성경의 예언은 이러한 미증유(未曾有)의 대환란과 복음전도와 민중이 양분(兩分)되는 이 기간에 그리스도께서는 원수의 한 가운데서 즉위(位)하시어 그 기간의 절정에 이르러 아마게돈이 올것이라고 보이고 있다. (시편 110:1, 2; 계시 11:15-18) 또한 예수께서는 눈에 보이는 증조에 대한 경고를 비유로 말씀하신바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온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히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하셨다. (마태 24:32-34) 1914년에 시작되어 세계에는 전쟁 기근 온역 지진과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박해와 암살등이 있었으나 예수께서는 권능으로 하늘에 즉위하여 통치하신다는 복음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는것을 눈 앞에 보고 있지 않는가? 또한 우리는 만 백성의 신음 소리와 장차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 하여 기절하여 어른이나 소년들을 막론하고 늘어 가는 범죄 사건 허다한 사람들은 하느님 사랑하는 것보다도 이 세상을 더 사랑하며 거짓 선지자들은 겉으로는 경건한 체하나 실속이 없으며 또한 국제연맹으로 부터 발전된 국제연합기구의 출현 종교와 정치의 지도자들은 이 조직이야 말로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올 유일한 희망의 길이라고 웨치고 있으며 지상에 있어서 하느님 나라의 정치적 표현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는가? 또한 이 사건들은 정확한 때에 발생되기 시작하였다. 우리의 달력이 어느 때에 겨울이 시작됨을 알리는것과 같이 성경의 연대표는 이 일이 1914년 부터 시작 될것을 알려주고 있다. 왙취타워 지는 성경적으로 증명되는 이때를 1880년 즉 그일이 발생되기 34년 전부터 거듭 발표하여왔다. 그러므로 이 세대는 이 일이 발생되어 아마게돈까지 이르는 세대이다.
거듭 발생되는 증조
11. 어떠한 점을 이저서는 안되는가? 정말 겨울이 온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11 여기 우리가 잊어서 안될 요점이 있다. 발생되는 모든 증조가 말세의 증조로 일치된다. 하나 하나의 증조가 그것으로 완전치 않고 종합적 증조의 일부분의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자연적 겨울과 같다. 다만 낮이 짧어젔다는 증조로 겨울이 왔다고 확증할수 없다. 7월부터 날이 점점 짧어진다. 나무 잎이 떠러지는것 만으로써는 아무런 증조로 볼수 없다. 어떤 나무는 일년중 잎이 떠러지며 또 어떤나무는 말러서 잎이 떠러지는 일도 있다. 여름 하늘도 회색으로 변할때가 있다. 또한 계절에 맞지 않는 광풍이 불며 초 가을에 일기가 찬날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조의 하나만으로서는 겨울이 왔다는 증조가 될수 없으나 이상 말한 것이 일시에 올 때에 비로서 겨울이 온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
12. 우리의 조상때 말세에 대한 거짓 경고가 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 할수 있는가?
12 그럼으로 이 세상 끝에 대한 증조도 그러하다. 말세에 대한 여러가지 증조를 말하면 많은 사람들은 말하기를 과거에도 그러한 일이 있었다 하며 우리 조상 때에도 그러한 일이 있었으나 그 때가 말세가 아니였다는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한다. 그 요점은 사람들이 잘못 해석하였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증조가 하나나 둘이나 기타 몇가지 증조로써 경솔한 판단을 내릴 것이 아니라 전체가 계속적으로 발생 되어야 할 요점을 이젔든 것이다. 전쟁이나 기근이나 지진 박해 복음전도 공포 고통이나 타락등 하나 하나의 증조로서는 우리가 말세에 살고 있다는 것을 확증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증조가 일시에 계속적으로 발생될 때 한 말세의 증조를 확증하게 된다.
13. 이처럼 거듭 닥처오는 종합적 증조를 볼때 우리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13 우리가 이러한 종합적인 증조를 보면 아마게돈을 무사히 통과하기 위하여 하느님의 조직에 피란하라는 예수의 경고에 귀를 기우릴 때다. 만일 때를 놓치면 생사에 관계된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아마게돈인 겨울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란이 있겠음이라 창세로 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란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태 24:20, 21) 하셨다.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도망을 못하고 안식일에 구원을 얻으려 하여도 너무 늦다. 그때에는 여호와께서는 아마게돈 때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의 이름 증명의 일을 행하신다. 만일 우리가 아마게돈에 구원을 얻기에 필요한 일을하여 도망할 준비를 하여야 한다면 우리는 지금 증조를 분별하여야 하며 여호와의 올바른 지시를 따러 감사하며 모든 준비를 가추어 그의 경고에 순응 함으로써만 아마게돈에 폭풍우를 피할수 있다는 것을 명시하여야 한다.
14. 우리가 이 종합적인 증조를 무시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가?
14 겨울이 가까워 젔음에도 불구하고 제비가 남쪽으로 날러 갈것을 거절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이라 할수 있는가? 그와 마찬가지로 아마게돈이 가까워 온 증조를 보고도 우리가 그것을 무시한다면 그것이 과연 합리적 이라 할수 있는가? 꿀 벌이 겨울 준비로 꿀 통에 꿀을 저축 할것을 거절하며 다람쥐가 겨울이 가까워 온것을 무시하여 그 본능에 따라 겨울 준비를 하지 않는것을 합리적이라 할수 있으며 곰이 과동 준비로 먹음새를 바꾸어 그 몸에 기름지게 하며 그 털이 길에 할것을 거절한다면 그것이 과연 합리적이라 할수 있는가? 결코 그럴수 없다. 가장 불합리적임으로 사망이 닥쳐오게 된다. 우리가 기근의 증조를 무시한다는 것은 곧 제비가 남쪽으로 날러 갈것을 거절하며 다람쥐가 겨울 준비를 하지 않으며 꿀 벌이 겨울 준비로 꿀을 준비할 것을 거절하는 것과 같다. 그러면 예레미야 8장 20절에 기록한 말이 이루어질 것이다. 「추수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다하였으나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하는도다.」
15. 아마게돈이 시작될 때까지 하느님의 조직에 피난할 것을 연기하는 것은 어찌하여 죽엄을 의미하는가?
15 이때야 말로 가장 복 받은 추수기며 하느님의 말씀을 배울수 있는 여름이다. 이때야 말로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배워 전하며 다른 사람에게 경고하며 의로운 열매를 맺으며 아마게돈에서 하느님의 보호를 받도록 하늘에 보물을 쌓아야 할 때이다. 우리는 지금 음식 먹는법을 변경하여 그리스찬 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기 위하여 영적 양식을 먹어야 한다. 아마게돈이 시작되기 전이 그 일을 행하기 위하여 가장 좋은 때다. 만일 여름이 지나고 수확기인 가을도 지나고 좋은 시절이 다 지나가고 사망을 재촉하는 겨울이 닥쳐올 때에 많은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할것을 알게 될 것이다. 눈보라를 보고 비로서 겨울이 온것을 알게된 새나 벌이나 곰들이 죽게되는 것과 같이 태만한 인간들도 어느듯 그러한 경우에 부닥처 멸망에 이를것이다. 겨울이 시작 되였을 때 과동 준비를 한들 너무 늦다. 그와 같이 아마게돈이 시작되어 비로서 도망하기 시작하여도 너무 늦어 구원을 받을수 없다.
성경은 아마게돈 즉전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
16. 성경은 어떻게 우리를 도와주며 특히 오늘날 필요한가?
16 아마게돈이 이 세대에 오게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될때 성경이 얼마나 우리에게 중요한가를 알게 된다. 성경은 과학자나 무신론자의 어리석은 공격을 반박하며 성경을 허무 맹낭한 말이라고 비웃는 자를 거짓되게 하고 하느님을 참되게 하며 현재 복잡하게 어질어진 사회 경제 정치 군사적 방명을 덮은 불안한 흑암에 빛을 가져오며 그 교훈을 쫓음으로 인간사이에 복잡하여진 감정을 제거하여 서로 따듯한 우정을 맺게 한다. 그러나 이상 말한 모든것보다도 성경이 필요한 것은 아마게돈의 눈보라를 통과 시켜 이때까지 어떠한 봄날에도 맛보지 못한였든 새롭고 상쾌한 새 땅에 너머가는 길을 알려주기 때문이다.―이사야 2:2-4; 11:6-9; 계시 21:1, 4.
17. 아마게돈을 통관한 사람들은 어떠한 광경을 볼것인가? 우리는 어떠한 소경이 되어서는 안되는가?
17 만일 우리가 성경을 합리적인 교훈으로 받어드려 그 말씀을 순종하면 아마게돈 후에 여호와 하느님의 진노로 말미아머 행하여 그 멸망된 모양을 볼것이다. 쾨쾨 묵은 고____학에 맞지 않는다고 크게 내는 근대 듸-젤 문명의 파괴된 흔적을 보게 될것이다. 그때에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기우리지 않은자의 시체가 땅 이끝에서 땅 저끝까지 이르며 거름과 같이 땅에 널려도 그들을 매장할자와 그들을 슬퍼할자가 없으리라고 예레미야는 말하였다. (예레미야 25:33) 거기에는 이 세상에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하는 고집쟁인 현실주의의 시체와 성경을 비 과학적이라 하든 신사와 성경은 모순뿐이라고 생각하든 경건치 못한자와 성경을 옛말이라고 하는 종교 철학가와 성경을 무섭고 헛되히 만든 광신자 눈먼 지도자의 뒤를 따러 가는 눈먼 대중 이 낡은 세상의 원자 시대에 성경이 가장 불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신사의 시체가 늘어질 것이다. 그와 같이 죽은 사람들은 모다 사탄 악마로 말미 암어 눈이 멀어진 것이다. 그 악마는 이 악한 세상에서 모든 사람을 그 길로 이끄는 대 선동자이다. (마태 15:14; 23:16-26; 고린도 후서 4:4) 우리는 물론 눈 먼자가 되어 죽게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는 흰것이 검정으로 보이고 검정이 희게 보이며 실용적인 것이 비 실용적으로 비 합리적인 것이 합리적으로 보이리 만치 소경이 될것을 원치 않는다. 이 낡은 세상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우리를 어리석고 지혜 없는 자라고 비웃을 지라도 조금도 놀랠 필요가 없다. 성경은 그처럼 될것을 미리 예언하셨다.
18. 하느님의 말씀은 이 세상 지혜와 하느님의 지혜를 어떠케 평가하며 또한 이 세상 지혜를 가진자와 여호와의 증인을 어떻게 보시는가?
18 「그는 형틀의 말씀은 멸망당할 자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오 구원을 얻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능력이라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페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자가 어데 있느뇨? 선배가 어데 있느뇨? 이 세대의 변사가 어데 있나뇨? 하느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것이 아니뇨? 하느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자체로 하느님을 아지 못하는 고로 하느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형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입은 사람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능력이요 하느님의 지혜니라 하느님의 미련한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느님의 약한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러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용한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자가 많지 아니 하도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악한것들을 택하사 강한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느님께서 세상의 천한것들과 멸시 받는것들과 없는것들을 택하사 있는것들을 페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모 육체라도 하느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여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이 세상 지혜는 하느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나니라 하였고 또 여호와께서는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헌것으로 이르신다 하셨나니라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것이니라.」―고린도 전서 1:18-29; 3:18-21, 신세계역.
19. 우리는 어떠한 입장에 서야 하며 특히 오늘날 성경의 가치에 관하여 어떠한 결론에 이르는가?
19 이 세상 사람의 눈에는 어리석게 보일것이나 하느님의 경고를 듣는 자는 지혜 있는 자다. 또한 증거는 이 세상 악한자를 멸할 아마게돈에 겨울이 가까워 올 말세의 틀림 없는 증조가 확실히 보이고 있다. 이 세상 사람에게 어리석게 보이고 불합리적으로 보인다는 것은 우리에게 하등의 관계가 없다. 우리는 이 세상과 같이 멸망될 불합리적인 일을 할 필요가 없다. 성경에 몬지가 싸이게 하지 말고 그것을 공부하여 지헤를 얻으라. 그 실용적인 가치를 알며 그 말씀에 일치하여 그 명령에 순종하면 하느님께서 약속한 보호를 받을 것이다. 이 세상 대중이 차디찬 무덤속에서 어러죽을 아마게돈의 겨울을 여러분은 무사히 통과할 히망을 가질것이다. 동물들이 겨울이 가까워 온것을 알어야 한다. 바로 동물들이 하느님께서 주신 본능에 따러 겨울 준비를 함과 같이 여러분도 이 세상 악한 제도의 마지막 때의 증조를 알어 여호와께서 예비하신 보호의 길을 찾어 아마게돈을 무사히 통과할 준비를 하라. 그리하여 사망과 고통이 없는 새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으라. 이 처럼 너머지는 이 낡은 세상에서 오로지 그길만이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길이다. 또한 성경 만이 그 길을 밝혀 주며 성경만이 오늘날 우리에게 합리적이며 가장 필요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