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의사가 나타낸 감사
서독, 프랑크푸르트에 사는 한 내과 의사는, 「파수대」와 「깰 때이다」지의 예약을 갱신하라는 권유를 받고서, 갱신을 위한 대금과 함께 다음과 같은 글을 보냈읍니다.
“참으로 훌륭하고 대단히 흥미있는 기사가 매우 폭넓게—종교 분야 외의 기사도 많음—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는 것을 보면 놀라움을 금할 수 없읍니다. 개인적인 시간이 거의 없지만, 저녁이면 종종 거실에 편히 앉아 전등 곁에서 귀지를 읽으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거듭,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따뜻한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도 이 탁월한 독서물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쿠폰을 작성하여 우송하시면 집으로 배달되는 이 귀중한 두 가지 잡지를 받아 보실 수 있읍니다.
「파수대」와 「깰 때이다」를 1년간 예약하고자 합니다. 8,4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