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우스’의 진상
동성애의 위험성
● “동성애 행위에 관련된 의료 분야는 실로 광범하다”고 「현대 의학」지 1975년 4월 15일호는 말하고 있다. 가장 흔한 결과에 대하여 그 기사는 이렇게 설명하였다. “동성애를 하는 남성들 가운데 성병이 극히 많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동성애를 하는 여성들간에는 그 정도로 높지는 않으나 전적으로 이성간에만 관계하는 남성이나 여성들보다는 그래도 더 높다.”
발생하는 질병의 종류는 임질과 매독 등의 통상적인 성병 외에도 많다. 의사들이 접하는 흔한 증세 중에는, 성기에 있어서, 전립선염; 요도의 염증과 수축; 임파 조직의 팽창과 궤양; 샅에 궤양 형성 및 육아과립 형성, 그리하여 국부와 둔부로의 확장; 항문 부위에, 항문 근육의 약화로 인한 괄약근 조절 능력 상실; 치핵의 확대; 직장의 천공 및 열상; 세균성 적리(赤痢); 암성(癌性) 종양 등이 있다.
이 모든 것은, ‘자연스러운 것을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바꾸는 자들이 그 잘못에 대한 대가를 스스로 받고 있’다는 성서의 말씀의 정확성을 지적하는 것이다.—로마 1:26, 27, 새번역.
종교의 영향력
● 일년 전에 「유우. 에스. 뉴우스 앤드 월드 리포오트」지는, 저명한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18개의 주요 기구 및 단체가 국가의 결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의 순위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조사에서 “조직된 종교”는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였다. 금년에 있었던 비슷한 조사에서는 “조직된 종교”가 마지막에서 두번째 자리에 왔다. 그러나 그것은 열거된 단체의 명단이 18개에서 24개로 늘어났기 때문이었다. 사실상 “조직된 종교”는 국민 생활 방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서 미국 단체들 중 18위에서 23위로 처진 것이다.
비슷한 것으로서, 「분테」라고 하는 정기 간행물은 많은 독일인들이 세제(税制) 개혁으로 인한 재정적 압박을 극복해 나아가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교인들에게 요구되어 있는 세금을 물지 않기 위하여 교회 명부에서 탈퇴하고 있다는 것이다. 「분테」지에 따르면 “‘가톨릭’ 교회와 복음 교회들은 1975년에 교회세 수입에서 총계 12억 ‘마르크’의 감소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