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죽음—그 슬픔을 견딤
영국의 한 어머니는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라는 팜플렛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려고 편지를 썼습니다. “이 팜플렛은 참으로 우리 가족에게 적절한 때에 베풀어진 양식입니다.” 이어서 그 어머니는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
“그 팜플렛에 들어 있는 경험담들은 우리가 실제로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었어요. 우리와 같은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과거에도 있었고, 더욱이 지금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참으로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는 특히, 유산도 사망이며 슬픔을 초래한다는 것을 이해해 준 대목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기가 태에서 나와 실제로 살지 않았고 눈앞에 한 사람으로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슬픔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저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유산과는 달랐어요. ··· 저는 두 번 다 유도 분만을 해야 했고, 죽은 아기를 낳았습니다. 저는 베로니카의 말(팜플렛 10면에 나옴)에 공감합니다. 베로니카는 ‘죽은 아기를 낳는다는 건 산모에게 참혹한 일’이라고 했지요.”
아마 당신이나 당신이 아는 어떤 사람도, 많은 사람이 고마워하는 이 32면 팜플렛을 읽고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쿠폰에 나오는 주소나 이 잡지 5면에 나오는 해당 주소로 보내신다면,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팜플렛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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