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전도지들이 달성할 수 있는 일
러시아 모스크바 근처의 골리치노 시에서, 여호와의 증인 한 사람은 유모차를 밀고 가는 한 여자에게 「가정 생활을 즐기라」 전도지를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증인이 계속 길을 가고 있는데, 얼마 안 있어, 그 여자가 자기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여자는 유모차를 밀면서 그 증인을 뒤쫓아 달려왔던 것입니다.
그 여자는 더 알아보고 싶다고 말하였으며, 그래서 증인은 그 여자에게 성서를 주제로 한 두 가지 전도지를 더 주었습니다. 증인은 또한 나중에 전화할 수 있도록 그 여자에게 자신의 전화 번호를 알려 주었습니다. 그 날 저녁에 그 여자는 전화를 하였고, 그 여자를 위해 매주 가정 성서 연구를 하는 마련을 하였습니다. 7개월도 채 못 되어서, 그 여자와 그의 여동생은 하느님을 섬기기로 헌신하였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성서 전도지들인, 「가정 생활을 즐기라」, 「우울한 사람을 위한 위로」, 「이 세상의 통치자는 과연 누구인가?」 및 「평화로운 신세계에서의 생활」을 읽어 보기 원하신다면, 우편 번호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나오는 적절한 주소로 편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