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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부모인가? 누가 자녀인가?
  • 깨어라!—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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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97
깨97 10/8 31면

누가 부모인가? 누가 자녀인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심리학자는 근년에 부모의 권위가 쇠퇴해 가는 정도를 보고 개탄해 합니다. 그 심리학자는 이렇게 기술합니다. “내 사무실에서 나는 부모와 자녀 간에 논쟁이 벌어지는 것을 수없이 보아 왔는데, 그러한 논쟁은 자녀와 부모 간이 아니라 마치 두 성인 간에 하는 것처럼 벌어진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서부터 집안 일을 하는 대가로 받는 용돈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관하여, 대기업체들 간에나 이루어질 법한 협상들이 이루어진다. 때때로 누가 부모이고 누가 자녀인지 분간하기가 어렵다.”

성서는 부모들에게 균형 잡힌 교훈을 베풉니다. 성서는 부모들에게 너무 엄격하게 되는 것의 위험성을 경고하는데, 그렇게 하는 것은 자녀를 노엽게 하고, 어쩌면 자녀를 우울하고 낙담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골로새 3:21) 하지만 성서는 부모들에게 또 다른 극단—지나치게 방임적이 되어 부모의 권위를 포기하는 것—에 대해서도 주의를 줍니다. 잠언 29:15에서는 이와 같이 말합니다.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성서 잠언의 또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체하리라[“감사할 줄 모르는 자가 될 것이다”].” (잠언 29:21, 「신세」 참조) 이 구절은 종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원칙은 자녀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자녀에게 필요한 지침과 징계를 베풀지 않는 부모들은 결국에 가서는 심각한 대가—통제할 수 없는 가정—를 치르게 됩니다. 성서의 교훈을 적용하는 것이 참으로 더 낫지 않겠습니까! 사실, 성서의 교훈을 적용하는 데는 노력이 요구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평생에 걸쳐 유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성서는 이와 같이 말합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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