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면
유대인 대학살—누가 과감히 입을 열었는가? 수용소 해방 50주년 3-15
50년 전, 나치 강제 수용소를 해방시킨 사람들은 자기들이 본 광경에 경악하였습니다. 한 목소리는 그보다 앞서 여러 해 동안 나치의 잔학 행위를 선포해 왔습니다. 그러나 누가 과감히 입을 열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왜 잠자코 있었습니까? 이 기사에는 미국 워싱턴 시, 유대인 대학살 기념 박물관에서 가진 한 세미나에서 제공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나를 구원으로 이끌어 온 징계 19
한 여자가 어려운 문제들을 극복하는 데 어린 시절에 받은 징계가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알아봅시다.
일본에 갑자기 닥친 재해—사람들이 대처한 방법 22
5000명 이상이 고베의 지진 참사로 사망하였습니다. 그 곳의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대처하였습니까? 우리는 황폐시키는 지진에 놀라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