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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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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95
깨95 5/1 3면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전에 한번도 가 본 적이 없는 곳을 여행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지금쯤 목적지에 도착했어야 하는데, 도로 표지판이며, 마을 이름이며, 표지물이 예상과 다르다. ‘내가 어디 있는걸까?’ ‘제대로 가고 있는걸까?’ 하고 당신은 궁금해 할 것이다.

현 세상이 이와 비슷한 곤경에 처해 있다. 인간은 낯선 곳에 와 있는 듯, 전에 한번도 겪어 본 적이 없는 정도로 사회가 타락해 가는 것을 본다. 과학과 기술이 최고도로 발달하였기 때문에, 지금쯤 우리는 당연히 더 나은 세상에 와 있어야 할 것 같다. 「위대한 인간 시대」(Great Ages of Man)라는 책에서 저자인 러셀 본은 20세기에 이르러서야 “사해 동포의 해묵은 이상이 실현 가능성 있는 일이 되었다”고 기술하였다.

그러나 그 목적지인 “사해 동포”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경제적 안정, 충분한 식량, 건강 증진, 행복한 가정 생활을 약속하던 표지물은 온데간데없다. “여러 방면으로, 과학의 진보는 파괴 및 잔인성과 한 멍에를 메어 왔다”고 「역사의 이정표」(Milestones of History)라는 책은 기술한다.

그렇다. 오늘날 인류는 낯선 곳에서 길을 잃어 정로에서 멀리 벗어나 있으며, 금세기가 동틀 무렵 꿈꾸었던 평화와 안전과는 거리가 먼 상태에 있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향방을 묻는다. “어쩌다 우리가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이 세상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는 마지막 날에 살고 있는가?”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내려면, 우선 우리의 현재 소재부터 확실히 해야 한다. 우리가 신 세계 질서의 문턱에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멸망의 벼랑 위에 서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성서는 도로 안내도와도 같아서 우리가 정확히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행할 때에는, 우리의 위치를 알려 주는 표지판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성서는 “마지막 날”이라는 역사상 한 시기의 특징을 이루는 요소들—세상의 상태와 태도—을 묘사한다. (디모데 둘째 3:1-5) “마지막 날”이라는 이 표현은 문자적인 하늘과 땅이 끝난다는 뜻이 아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한 성서 번역판이 언급하는 것처럼, “사물의 제도의 종결” 또는 “시대의 끝”을 뜻하는 말이다.—마태 24:3, 「오늘날의 영어 역본」.

“마지막 날에 대처하기 어려운 위급한 때가 올 것”이라고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은 기록하였다. (디모데 둘째 3:1) 물론 이 말이 역사상 다른 시기에도 적용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될 수 있다. 실제로, 시대마다 그 나름대로의 고통이 있었다.

그렇다면 이 말이 정확히 우리 시대를 가리키는 말이라고 믿을 만한 무슨 이유가 있는가?

[3면 사진 자료 제공]

Tom Haley/Sip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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