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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를 밝히다’
  • 깨어라!—1992
깨어라!—1992
깨92 7/1 32면

‘신비를 밝히다’

삼위일체를 가리켜 신비라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독자는 「삼위일체를 믿어야 하는가?」 팜플렛이 “그 신비를 밝히어 더 이상 혼란을 일으키지 않게” 한다고 말합니다.

뉴욕의, 로마 가톨릭 교회 그리스도교 교리 우애회 프로그램 교사였던 한 사람은 이 팜플렛을 수십 년 전에 구입할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5년 동안 교단에 서서, 7세에서 12세까지의 학생 30명 내지 35명으로 구성된 학급에게 “세 잎 클로버를 그려 가면서 삼위일체 교리—세 잎은 서로 다른 세 위에 해당하며, 각 하나님은 같은 줄기에 있으므로 한 하나님이 된다—를 가르쳤[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수녀와 사제에게서 들은 대로 가르친 것”이었다고 편지 가운데서 밝힙니다.

그는 계속 이렇게 말합니다. “당시 그 문제로 고민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자신의 말씀에 근거한 참다운 대답과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가르쳤던 어린이들을 모두 모아서 이 모든 점들에 관한 진리를 설명해 줄 수 있다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삼위일체에 관한 학구적이고도 증거가 잘 제시되어 있는 이 팜플렛에 대해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교리는 아직도 그리스도교국 내의 대부분의 교회의 기본 교리입니다. 이 팜플렛의 수많은 인용문 가운데는 「신 브리태니카 백과 사전」에서 발췌한 이러한 인용문도 있습니다. “삼위일체라는 말도 그에 해당하는 명백한 교리도 신약에서 찾아볼 수 없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시거나 무료 가정 성서 연구를 원하신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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