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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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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9
깨89 1/15 28면

독자로부터

사리

귀지 1988년 7월 8일호(한국어판은 1988년 7월 15일호)에 실린 “사리—수억명의 사람들이 즐겨 입는 옷”이라는 기사를 방금 읽고 상당한 즐거움을 얻었읍니다. 사리를 입은 여자의 사진을 보고 ‘참 아름다운 옷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기사의 내용은 독자로 하여금 인도 여성에 대해 호감과 존경심을 느끼도록 기술되었더군요. 이런 종류의 기사는 우리의 마음속에 아주 적게나마 있을 수 있는 인종적 편견을 없애 줍니다. 기사에서는 일반 인도 여성이 일상적인 집안일을 할 때 좀 낡은 ‘옥내용 사리’를 입는다고 알려 주더군요. 그 점은 이곳, 멀리 일본에서 그같이 가사를 돌보는 나로 하여금 자중심을 갖게 해주었읍니다. 또한 그 덕분에 ‘여성다운 옷’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읍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집에 있다가 이웃의 식료품점에서 물건을 살 필요가 있을 때라도, 집을 나서기 전에 내 옷이 여성다운지, 단정한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N. I., “사리를 꼭 입어 보고 싶어하는 여성,” 일본

치아 보존

내 아들이 열 여섯살이었을 때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부딪혀 이가 빠진 적이 있었읍니다. 귀지(1983년 6월 8일호, 영문)에서 치아를 치조에 끼워 두거나 입안에 물고 있거나 우유에 담가 두라는 내용을 읽은 기억이 났지만, 어느 방법이 가장 좋은지는 기억이 나지 않았읍니다. 그래서 병원 응급실에 전화를 했읍니다. 그곳 사람들은 내가 읽은 내용과는 정 반대로, 얼음에 넣어 두라고 했읍니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전화해서 내가 기억하고 있는 내용을 말했더니, 되도록이면 치조에 다시 끼워 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말대로 하고 아이를 응급실로, 다음에는 구강 외과 의사에게로, 다음은 치내 치료 의사에게로 데려갔더니, 한결같이 첫 응급실의 지시대로 얼음에 넣어 두었더라면 아이가 치아를 잃었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므로 귀지 덕분에 우리는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되어 가고 있답니다. 다만 과거에 매호 내용을 철저히 읽지 않고 빠뜨린 것을 생각하면 서운할 따름입니다.

P. L., 미국

인공 지능

귀지 1988년 7월 8일호(한국어판은 1988년 7월 15호)에 실린 인공 지능에 관한 기사는 많은 것을 빠뜨리고 있었읍니다. 필자는 그 분야에서의 몇 가지 발전에 대해 모르고 있었거나, 알고 있었다면 어떤 이유에서인가 그 내용을 무시했다고 봅니다. ·⁠·⁠· 그 기사에서는 인간의 눈이나 귀가 형태를 식별하는 것과 본질적으로 비슷한 능력을 컴퓨터에 부여하는 신경망 조직이 무시되어 있읍니다. 현재로서, 신경망 조직은 덜 복잡한 생물의 신경절과 견줄 수 있는 정도에 불과할 것입니다. ·⁠·⁠· 언젠가 인간 두뇌의 뉴런이 지닌 복잡성에 도달할 수 있게 될지의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반드시 불확실하다고만은 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요. ·⁠·⁠· 그간 대중 간행물에서 읽어 본 여러 경우와 같이, 그 기사는, “맞아, 인간은 지능 면에서 언제나 지상에 있는 그 어느 것보다도 우월하지”라는 식의 생각을 주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자기보다 더 지능이 뛰어난 존재를 상대할까봐 두려워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고, 또한 매우 자기 중심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J. O., 미국

본지에서는 인공 지능 분야에서 현재의 발전 즉 현재 실용화되고 있는 것을 다루었읍니다. 독자인 J. O. 씨는 실험 단계에 있는 미래의 전망에 주로 관심이 있으며, 그 점에 대해서 일부 불확실성을 인정하였읍니다. “M.I.T. 링컨 연구소에서 행한 한 연구는 5년 내에 꿀벌의 뇌만큼 복잡한 신경망 조직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 질 것임을 시사한다”라고 최근의 「뉴욕 타임스」지 사설은 말합니다. (1988년 9월 7일자) 영예는 받기에 합당한 곳으로 돌려 져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어떤 수준의 인공 지능도 아직은 창조주의 작품을 아주 미흡하게 모방한 것에 불과합니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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