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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8
깨88 12/15 28면

독자로부터

부모와 숙제

“부모에게도 숙제가 있다!”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어판은 1988년 9월 15일호) 귀지에는 매우 실용적인 제안과 경험담들이 들어 있었읍니다. 실은, 약 일년 전에, 집에 있을 때마다 집안 일이나 개인 일에 온통 관심을 쏟고 있다는 점과, 자녀와 함께 있으면서도 실제로는 전혀 자녀와 함께 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읍니다. 그 후로는 자녀에게 더욱 관심을 나타내려고 노력해 왔읍니다. 따라서 나에게는 그 기사가 매우 유익했읍니다. 이제는 내가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자녀에게 알려 주려고 노력하면서, 나의 숙제를 끝까지 완수하고자 합니다.

Y. N., 일본

실연의 아픔

방금 “어떻게 실연의 아픔을 이겨낼 수 있는가?”란 기사를 읽어 보았읍니다. (한국어판은 1988년 2월 1일호) 귀지에서 말한 것은 모두 나에게 적용되더군요. 남자 친구가 친밀한 벗관계를 깨뜨렸읍니다. 그는 그 기사에서 말한 대로 행동했읍니다. 처음에는 문제가 아주 사라져 버리고 말 듯이, 나를 여자 친구로 대하지 않고 무시하기 시작하였읍니다. 문제가 해소되지 않자, 그제서야 앉아서 상황을 설명하더군요. 며칠 동안은 그런 생각에 적응할 수가 없었지만, 오늘은, 특히 그 기사를 읽고 난 후부터 마음이 편해졌읍니다. 아직도 그 일에 대해 만족스럽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이제는 그런 경험을 하는 사람이 내가 처음도 아니며 마지막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읍니다.

C. V., 브라질

나는 이 문제에 관하여 도움을 필요로 할 정도에까지 이르렀읍니다. 어머니와 한 친구에게 이야기하였는데, 모두 내가 어리석다고 말하였읍니다. 그런 일은 잊혀질 것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귀지에서 묘사한 것처럼, 나는 정말 참담했고 실연의 아픔을 겪었읍니다. 인생에서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는 것처럼 보였읍니다. 귀지는 다른 무엇보다도 더욱 필요한 도움을 주었읍니다.

M. M., 포르투갈

당시에 나는 13세였읍니다. 일년 반 동안 지속되었지요. 어찌나 상처를 입고 괴로왔던지 사내라면 누구에게라도 일종의 반감을 품어 왔읍니다. 꼭 말할 필요가 없거나, 결혼한 남자가 아니면, 어느 사내와도 이야기하지 않았읍니다. 이제는 그런 생각이 그릇되다는 것을 깨달았읍니다. 귀지의 도움으로, 언젠가는 좀더 바람직한 배우자가 될 만한 사람이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읍니다.

J. W., 미국

이제는 배우자를 찾아 나설 만큼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더 나은 상태에 놓인 것 같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결혼 약속을 취소하는 데 수월하고 고통스럽지 않은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주었읍니다. 그런 기사를 비롯해서 관련된 기사들은 젊은이들이 결혼 약속을 하는 면에서 좀더 현명해짐으로써, 동정심 때문에 결혼함으로 인하여 생기는 마음의 고통과 불행을 극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고 봅니다.

A. U. I., 나이지리아

광고

여호와의 증인은 아니지만, 귀지의 예약자입니다. 인쇄되는 기사에 대해 감사를 나타내고 싶습니다. 나는 정신과 병원에서 어렵고 세심한 주의를 요하는 직업을 갖고 있읍니다. 현재 정신 의학 부면의 대학간 3년 교육 과정을 밟고 있는데, 불과 며칠 전에 1학년 및 2학년 시험을 치렀읍니다. 귀지 1988년 2월 8일호(한국어판은 1988년 2월 15일호)의 광고에 관한 기사는 사회학 시험을 치르는 데 매우 가치있는 도움이 되었읍니다. 사실 귀지를 근거로 시험 준비를 했거든요! 좋은 성적을 얻었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매우 흥미있는 잡지인 귀지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P. V.,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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