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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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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8
깨88 9/15 28면

독자로부터

무주택

세계적인 무주택에 관한 기사 (한국어판은 1988년 3월 15일호)에서 근본 원인—세계적인 인구 과잉이나 사람이 출산율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점—을 강조하지 않은 것을 보고 놀랐읍니다. 모든 경우에 그러하듯이,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에게 원하시는 것을 어떤 식으로든 위반함으로써 고난을 자초합니다.

J. A., 일본

인구 과잉이 무주택의 주요 원인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인구 과잉이 큰 문제가 아닌 세계 여러 지역에서도 무주택자들을 볼 수 있읍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원인에 대해 균형잡힌 견해를 제시하려고 노력합니다. 세계적인 인구 과잉은 그 자체로서 의당 다루어야 할 문제이며, 본지 1983년 8월 8일호 (한국어판은 1983년 11월 15일호)에서 상세히 논한 바 있읍니다.—편집자.

어느 수업 시간에, 우리는 오늘날의 세계 문제들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었읍니다. 나는 무주택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기로 결정했읍니다. 참고 자료로 사용한 모든 잡지 가운데서, 귀지 3월 8일호 (한국어판은 3월 15일호)가 가장 많고 가장 유익한 지식을 제공해 주었읍니다. 진정한 해결책이 들어 있는 것은 귀지뿐이었읍니다.

S. G., 미국

강간을 피하는 일

작년 12월에, 나는 습격을 당했읍니다. 어떤 남자가 뒤에서 나를 붙잡았읍니다. 나는 귀지 (한국어판은 1980년 11월호)에서 여자들에게 그러한 상황에서 소리를 지르라고 조언한 것을 기억했읍니다. 그가 손으로 내 입을 막았기 때문에, 나는 소리를 지르기 위해 그의 손을 물려고 하였지만, 불가능한 일이었읍니다. 그는 조용히 하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고 줄곧 말하였읍니다. 그러나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추호의 의문도 없었읍니다.

나는 가까스로 입을 벌렸으며 그의 손바닥이 내 치아 사이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그를 물자, 나를 잡고 있던 그의 손이 느슨해졌읍니다. 나는 다시 그를 물었으며, 손톱을 사용하여 그의 손을 뿌리치면서, 한껏 크게 소리를 질렀읍니다. 그는 욕을 퍼부으면서, 주먹으로 내 입을 세게 때리고 도망쳤읍니다. 정말 감사했읍니다! 나는 이 훌륭한 잡지에서 결코 한 기사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D. P., 이탈리아

강간을 피하는 일에 관해 조언한, “세계를 살펴봄”의 “최상의 무기는 소리 지르는 일”이라는 항목에 대해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읍니다. (한국어판은 1980년 12월호) 최근에 한 마을에서 다른 마을로 걷고 있을 때, 어떤 남자가 나를 쫓아 와서 폭력을 휘두르며 강간하려고 하였읍니다. 나는 소리 지르면서 도와달라고 외쳤읍니다. 두 사람이 나를 구해 주려고 숲에서 뛰어 나왔으며, 강간하려던 사람은 도망쳤읍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E. A. A., 나이지리아

부모를 공경하라

나는 17세이며 방금 귀지 1988년 4월 8일호와 22일호 (한국어판은 4월 15일호와 5월 1일호)에서 부모를 공경하는 일에 관한 “청소년은 묻는다 ·⁠·⁠·” 기사를 다 읽었읍니다. 이 기사들은 특히 나에게 적합했읍니다. ‘다이아몬드는 걸러내고 진흙을 찾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교훈에 따라서, 나는 자리에 앉아 부모의 장점을 종이에 가득 썼읍니다. 부모의 장점은 대단히 많습니다.

그 기사들은 나로 하여금, 비록 결점이 있지만, 나를 가장 가치있는 생활의 길로 인도해 주신 소중한 양친이 내게 있다는 사실에 대해 참으로 감사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었읍니다. 나는 종종 부모와 사이좋게 지낼 수 없다고 느끼지만, 부모는 그런 분들이 아닙니다. 때때로 나는 부모의 훌륭한 특성을 종이에 열거한 것을 읽습니다. 이 탁월한 기사들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R. P.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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