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88 5/1 29-30면
  • 세계를 살펴봄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88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피와 AIDS
  • 뼈 분야의 비약적 발전
  • 챔피언 수탉
  • 머리털 뻗치는 문제
  • 돌고래가 구조대로!
  • 변화하는 가치관
  • 로마 교황청의 재정난
  • 도로상의 사망
  • 유익한 오수
  • 성직이 인정됨
  • 칩에 담은 성서
  • 방향 감각을 잃은 새들
  • 경이로운 뼈
    깨어라!—2010
  • AIDS를 피하는 방법
    깨어라!—1988
  • 골다공증—소리 없이 찾아오는 질병
    깨어라!—2010
  • 수혈—얼마나 안전한가?
    피—어떻게 생명을 구할 수 있는가?
더 보기
깨어라!—1988
깨88 5/1 29-30면

세계를 살펴봄

피와 AIDS

「미국 의학 협회지」(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의 최근호는 수혈을 중앙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AIDS 감염 원인의 두번째 순위로 보고했다. 미국 국립 위생 연구소의 연구원인 토머스 퀸 박사는 해마다 거의 1,000명의 어린이들이 수혈을 통해 AIDS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고 추산했다. 특히 위험에 처해 있는 사람은 말라리아성 빈혈증에 대한 응급 치료로서 수혈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이라고 한다. 그 문제를 논하면서, 퀸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그 지역에서, 수혈은 이성간의 성행위에 이어 두번째로 보편적인 감염 형태다.”

뼈 분야의 비약적 발전

효과적인 합성 골질이 텍사스 대학교에서 개발되었다고 캐나다의 「메디컬 포스트」지는 보고한다. 연구에 참가한 과학자들은 다공질 형태의 합성 수산화 인회석이라는 물질이 “천연 뼈와 사실상 동일하다”고 주장한다. 살아 있는 사람의 뼈는 그 성분의 65퍼센트가 수산화 인회석이라는 무기질로 되어 있는데, 그 물질은 뼈를 강하고 단단하게 하며 혈관, 골수 및 뼈 합성 세포를 담고 있는 다공성 틀 역할을 한다. 연구가들은 이 새로운 합성 뼈 이식 조직 편(片)을 인체의 자연적인 뼈 치환 과정과 유사한 기능을 가진 유일한 물질로 본다. 이식될 경우, 그 물질은 “특수 세포에 의해 천천히 분해된 후 천연 뼈로 치환된다”고 「메디컬 포스트」지는 보고한다.

챔피언 수탉

독일계 수탉인 테오도어 폰 볼켄 슈타인은 닭 울음 경연 대회에서 독특한 울음소리를 내어 우승하였다. 20분이라는 정해진 시간 내에, 챔피언 닭은 45번이나 “매우 월등하게” 들리는 울음소리를 내었다고 독일의 「다스 티어」지는 보고한다. 준우승한 닭은 겨우 28번 울었다.

머리털 뻗치는 문제

칠레의 석달 된 한 유아는 사방으로 머리털이 뻗쳐 부모를 몹시 놀라게 했다. 그 사례를 흥미를 갖고 연구하고 있는 프론테라 대학교의 병리학자인 이반 로아에 따르면, 그 남아는 “빗질 불능증”이라는 희귀한 병에 걸린 것이다. 1973년에 처음 밝혀졌는데, 세계적으로 그것에 관한 상세한 기록은 거의 없다. 미용 전문가인 로버트 크라운스는 이 증후군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은 머리카락이 “마치 전구 소켓에 손가락을 꽂은 것처럼” 보이고, “머리카락을 아래로 빗으면, 곧 거꾸로 들고 일어난다”고 말한다. 그것은 평평하거나 원통형으로 자라지 않고 쐐기 모양으로 자라는 머리카락 때문인데, 사춘기가 되면 이러한 증상이 없어지는 사람도 있다고 크라운스는 말한다.

돌고래가 구조대로!

“돌고래떼가 어제 세 사람이 타고 있던 요트가 뒤집힌 후에 그들을 안전한 장소로 안내했다”고 요한네스버그의 「스타」지는 보고했다. 그들 중 두 사람은 키의 손잡이가 뚝 부러질 때 바다에 빠졌고, 나머지 한 사람은 배에 매달렸다. 육지에서 1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의 거친 파도 속에서 버둥거리던 한 사람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내가 배를 바로잡아 육지로 되돌아가려고 할 때, 돌고래가 나와 친구들을 둘러쌌어요. ·⁠·⁠· 우리가 모두 무사히 상륙하자마자, 물고기들은 사라졌어요.”

“물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러 오는 돌고래와 쥐돌고래에 대한 이야기는 고대에도 있었다”고 「대양과 섬의 황홀한 신비」(Fascinating Secrets of Oceans & Islands)라는 책은 언급한다. 그들은 왜 그러한 일을 하게 되는가? “그들은 바다에 떠 있는 물체를 발견하면 밀어내려는 본능적인 충동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그 책은 말한다.

변화하는 가치관

도쿄에 사는 십대 초반의 어린이들에게 인생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시하는지를 써보라고 했다. 「아사히 석간」에 보도된 표본 응답에는 금, 현금, 은행 예금 통장 등이 열거되었다. 그 설문의 책임을 맡은 연구 단체인 일본 경영 조정사에 따르면, 일본의 청소년들은 “개인 취향 ·⁠·⁠· 에 맞고, 힘든 일이 요구되지 않”으며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는” 욕망을 반영하는 생활 방식을 갈망한다고 한다.

로마 교황청의 재정난

경영지인 「포춘」은 로마 교황청에 자금이 부족하다고 보고한다. 로마 교황청이 거대한 부에 싸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재정적인 추문으로 더럽혀진 채 비대해 가는 관료주의로 인하여 교황권이 재정 압박을 받게 된 것이다. 작년에 로마 교황청의 수입은 5,730만 달러였는데, 지출은 1억 1,400만 달러였다. 미국의 존 크롤 추기경은 이렇게 말한다. “이것은 정말 위기입니다. 경영상의 수입이 지출을 충당하지 못할 때는 문제가 생기게 마련이니까요.”

도로상의 사망

독일, 비스바덴의 연방 통계국은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교통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매년 약 400,000명—하루에 약 1,100명—이라고 추산한다. 슬프게도 소련을 제외한 유럽에서는 매년 약 66,000명이 교통 사고로 사망하며, 그에 더하여 미국, 캐나다 및 일본에서는 매년 약 57,000명이 사망한다. 그 통계국은 전세계적으로 매년 교통 사고로 부상당하는 사람의 수를 1,200만명 정도로 추산한다.

유익한 오수

매일 30분간의 오수 즉 낮잠은 관상 동맥성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을 3분의 1로 줄일 수 있다고 그리스 아테네의 한 의료 연구반은 지적한다. 의사들은 지중해 연안국들에서 관상 동맥성 심장 질환의 발병이 적은 이유를 밝히려고 오랫동안 노력해 왔다. 이전의 연구에서는 그 이유로서 동물성 지방이나 기름진 유제품 대신에 식물성 기름이나 우유를 사용함으로써 포화 지방산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지적해 왔다고 의료지 「란셋」은 보고한다. 그러나, 이제, 또 하나의 이유—정규적인 낮잠—가 더해질지도 모른다.

성직이 인정됨

최근에 개정된 캘리포니아 주, 뉴포트비치 시의 자치 법규는 여호와의 증인을 성직자로 합당하게 인정한다. 그 시의 비상업적 규정에 영향을 주는 그 판결은 여호와의 증인의 호별 방문 봉사가 “권유”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인정한다.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의 관리들에 의해 채택된 비슷한 규정이 뉴포트 비치 개정 법규의 기초가 되었다. 두 도시의 관리들이 여호와의 증인의 활동을 “권유”의 정의에서 벗어나는 것임을 인정하였기 때문에, 전도를 할 때 허가를 받아야 할 필요가 없다.

칩에 담은 성서

성서의 말씀은 양피지 같은 구식 물질과 마이크로 필름 같은 최신 물질에 기록되어 왔다. 다음 순서는 무엇이 되겠는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성서 공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의 실리콘 칩에 담았다”고 발표하면서 성서 색인 및 성서 사전과 함께 「제임스 왕역」 전문이 이제 엄지 손톱 만한 크기의 실리콘 칩 하나에 옮겨졌다고 설명한다.

방향 감각을 잃은 새들

새들은 지구의 자장에 민감해 보이기 때문에, 이동할 때 비행 보조 수단으로 자장을 이용한다는 이론이 있다. 그 이론을 시험하기 위하여, 스웨덴의 과학자 토마스 알메르스탐은 스웨덴의 노르 베리에 있는 철광석 광산 위로 나는 새들을 연구하였다. 프랑스의 「렉스프레스」지에 따르면, 철광석 광산으로부터 반경 12킬로미터 범위 내의 자기 밀도는 낮은 고도에서 정상적인 밀도보다 60퍼센트 더 높다고 한다. 예상한 대로, 변경된 자장은 낮게 날아가는 일부 철새들을 눈에 뜨일 정도로 혼동시켰다. 새들은 “어리둥절하여 내려앉았다가 주위를 맴돈 후에 다시 날아 올랐다”고 「렉스프레스」지는 설명한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