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어주고 싶은 보배
미국, 오하이오 주에 사는 15세된 어느 여고생은 최근 출판물인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에 대해 그처럼 느낀다고 합니다. 그 여고생의 편지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마련이라고 한다면, 이처럼 아름다운 삽화가 가득하며 이해하기 쉬운 책을 편찬하는 데는 무한한 시간이 걸렸다고 해야 할 겁니다.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는 책이예요! 하루에 한장(章)씩 공부하지요. 그런데도 이 경탄할 만한 책을 개인 연구하는 데 바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벌써 이 출판물을 좋아할 만한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명단을 작성해 놓았지요. 다음 달에 개학을 하면, 이런 사람들에게 이 소중한 보배를 나누어줄 특권을 누리려고 합니다.”
아마 독자도 「창조」 책에 대해, 이 여학생과 매우 흡사한 느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독자에게도 이 보배를 나누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읍니까? 그런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로 보내 주지 않겠읍니까?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단지 2,500원권 우편환과 함께 우송하시면 됩니다.
256면 서적인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를 (본인의 이름) ——가(이) 보내는 선물임을 알리는 편지와 함께 선물로 보내 주십시오. 2,5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