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깰 때이다」 제목 색인
건강과 의학
귀여운 새미가 AIDS로 죽었다! 7/15
누구의 자녀들인가? 누구의 결정인가? 2/1
다운 증후군—현대적 치료 방법 4/15
담배를 피우는 이유, 끊어야 할 이유 10/1
당뇨병 환자의 생활 방법 1/1
더 나은 건강, 한 컵의 물로! 5/15
분명한 경고의 소리 11/15
알코올과 당신 5/15
알코올과 운전 5/15
AIDS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 7/1
‘여호와의 증인’ 자녀들의 선천성 심장병 6/15
자세히 들여다 본 인공 눈의 세계 10/15
정신 장애자를 위한 희망 11/15
햇볕에 탄 그 아름다운 색깔이 피부의 손상일 수 있다! 8/1
혈액의 놀라운 자체 봉합 장치 9/15
흡연 습관을 끊는 방법 6/15
경제와 고용
경제학—“음울한 학문” 4/15
근로 여성—제 3세계에서 본 견해 8/1
과학
거미줄: 강철보다 강한가? 4/15
다시 찾아온 천체 방문객 2/1
새의 날개가 양력이 생기게 하는 방법 4/1
하나로 무리지어 나는 새떼 4/1
하늘 비밀을 찍은 스냅 사진 11/15
나라와 사람들
낙원—공상에 불과한가? (하와이) 11/1
남아프리카 5/15
만리 장성—한 황제의 꿈의 기념물 8/15
불시에 닥친 대지진! (멕시코) 5/1
사육제!—인생의 문제 거리들로부터 벗어나는 길인가? (브라질) 4/1
“아르메로가 지도상에서 자취를 감추어 버렸읍니다!” (콜롬비아) 7/15
아프리카의 가족 생활 6/15
양지바른 영국의 채널 제도 7/1
위기에 처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10/1
21세기로의 진입 (일본) 3/15
자유의 여신—약속은 이행되었는가? 9/1
집시들—그들은 오해를 받고 있는가? 8/1
타히티—남 태평양의 보석 6/15
하라르—하이에나가 어슬렁거리는 도시 (이디오피아) 2/15
희랍—이천년이 지난 오늘 9/15
동물과 식물
나는 데 서툴지만 기어오르는 데는 능숙한 새 9/15
머리털이 쭈뼛해지는 정글의 합창 6/1
사회 생활에 흥미가 있는 초원의 개 11/15
자연계의 잠수함과 잠수정 12/1
저 매혹적인 조가비들 3/1
종이 제조술에서, 이집트인들은 모방자였다 8/15
창조물에 내장되어 있는 “시계” 8/15
창조주를 찬양하는 경탄할 만한 창조물들 3/1
춤추는 종마들 3/1
성서의 견해
부활절—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것인가? 6/1
‘신경’—참 숭배에 꼭 필요한가? 1/1
십일조를 바치는 일—지금도 필요한가? 3/1
우리에게 전생이 있었는가? 9/1
인생은 왜 그렇게 불공평한가? 10/1
주물—그것이 당신을 보호해 줄 수 있는가? 7/1
“죽을 권리”—누가 결정할 일인가? 12/1
지옥은 뜨거운 곳인가? 11/1
테러 행위—급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5/1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신가? 2/1
하나님에게 시작이 있었는가? 8/1
흡연은 참으로 나쁜 일인가? 4/1
세계 사건과 상태
과학 기술—저주인가, 축복인가? 2/15
군비—얼마나 지출되는가? 10/15
베트남—거의 30년간이나 전쟁이 계속된 나라 1/15
세계가 담배에 중독되다! 6/15
UN—평화를 위한 이상 1/1
UN—평화를 위한 하나님의 수단인가? 1/15
음주 운전—어떤 대책이 있는가? 5/15
재난은 “하나님의 처사”인가? 10/15
지상의 평화—한낱 크리스마스의 꿈에 불과한가? 12/15
테러 행위—안전한 사람이 있는가? 9/1
평화—그토록 이룩하기 어려운 이유? 4/15
핵폭탄과 인류의 장래 8/1
행진하는 사막 6/1
홍수와 한발—하나님의 처사인가? 9/1
‘여호와의 증인’
나는 악귀의 조종을 받았다 (랄프 앤더슨) 11/1
나치의 열성 당원에서 그리스도인 감독자로 (빌리 바너) 11/15
“내가 다시 걸을 날이 올 것인가?” (윈스턴 피이콕) 3/15
매우 특이한 화가 (데이빗 영) 4/1
몰타로 납치되었으나—나는 살아남았다 (엘리아스 루세아스) 9/1
베트남—거의 30년간이나 전쟁이 계속된 나라 (느구옌 티 후옹) 1/15
불안정 속에서의 평화와 연합과 사랑 10/1
사랑과 헌신의 30년 (안나 피일드) 4/15
슬픔에서 희망으로 (호자 야제드지안) 1/1
야구를 제 위치에 둠 (리처드 디체인) 10/15
오토바이 경주가 내 인생이었다 (레스 벤트젠) 8/15
우리의 귀여운 린다는 심장병이었다 6/15
일본에서 대서 특필된 피 사건 3/15
일하기 위한 휴가를 내지 않겠는가? 4/15
참석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6/15
트리니다드에서 나흘 만에 왕국회관을 짓다! 5/15
폭파된 오스트레일리아의 ‘왕국회관’ 2/15
폴란드에 모인 ‘여호와의 증인’ 4/1
프랑스에서 여러 방면으로 확장되다 5/1
한 집시가 “그 도”를 발견하다 (베릴 터크) 8/1
호의 호식 생활에서 거지 생활로—드디어 찾은 행복 2/15
예수의 생애와 봉사
(10-12월호에 나오는 성서에 기초한 이야기들)
인간 관계
가정 내의 평화—그 비결은? 3/15
“가치 교육”은 얼마나 가치가 있는가? 2/15
동성애자의 생활 방식 6/1
세대 차를 줄일 수 있는가? 10/1
소유물보다 더 소중한 것 11/1
어린이에 대한 외설 행위 6/1
요람에서 무덤까지,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 12/1
이웃과의 평화—그것을 추구하는 방법 4/1
종교
가공할 종교 재판 7/1
가톨릭 교인과 성서 8/15
가톨릭 주교들이 모여야 했던 이유 9/15
그리스도께서는 크리스마스를 승인하시는가? 12/15
당신의 미래—별자리에 쓰여 있는가? 7/15
“선하다”면 온전히 선해야 되지 않는가? 1/15
성서—우리는 그 전권을 가지고 있는가? 3/1
성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견해 2/1
지상의 평화—한낱 크리스마스의 꿈에 불과한가? 12/15
지옥은 고초의 장소인가? 7/1
평화의 하나님이 계신가? 5/1
“하나님은 누구의 편을 드시는가?” 3/1
주요 연구 기사
당신은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고 있는가? 12/1
밀접히 따라야 할 모범이신 예수 12/15
청소년은 묻는다 ···
교사가 지루하게 할 때도 어떻게 배울 수 있는가? 5/15
‘그냥 친구로 지낼 수는 없는가?’ 6/1
나는 어떻게 마약을 거절할 수 있는가? 1/1
나는 어떻게 선생님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가? 1/15
남의 충동에 응하는 것이 왜 잘못인가? 7/15
내게도 성서가 적용되는가? 8/1
부모가 나에게 고함을 칠 때 어떻게 할 수 있는가? 2/15
부모가 직장에 나가있는 동안—빈 집에서 나 혼자 뭘 할 것인가? 11/1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야만 하는가? 3/15
부모에게 어떻게 말씀드릴 수 있는가? 11/15
부정 행위—왜 안 되는가? 8/15
순결을 지키는 것—참으로 최선책인가? 2/1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 6/15
어떻게 마약 남용에서 회복될 수 있는가? 9/15
어떻게 어른들이 나를 이해하게 할 수 있는가? 10/1
어떻게 하나님과 가까와질 수 있는가? 4/15
어떻게 혼전 성 관계를 거절할 수 있는가? 7/1
외모는 얼마나 중요한가? 4/1
음주 운전이 뭐 그리 나쁜 일인가? 5/1
집에 돌아오면 왜 어머니가 없나요? 9/1
짓궂은 장난은 무해한 놀이인가? 12/1
최신 유행을 따라야 하는가? 10/15
혼전 성 관계—왜 안 되는가? 3/1
기타
“가치 교육”은 얼마나 가치가 있는가? 2/15
“그러면 죽여 버리겠다!” 8/1
눈물을 억제해야 하는가? 3/15
MEPS—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5/15
법적 결혼—꼭 해야 하는가? 9/15
비행기 내에서의 금연? 9/15
사악한 음악은 가치 세계를 침식한다 2/15
신비술 배후에 있는 수수께끼 11/1
어린이들의 읽기에 도움이 되고 있는 테이프 5/1
“여호와를 송축하라”—그 이유는? 12/15
AIDS 7/1
오락물 속의 폭력 12/1
종이—용도가 다양한 제품! 2/1
즐거운 마음을 갖게 해주는 헌금 12/1
차별을 두는 어느 도둑 8/15
축구장에서의 난동 7/15
커피 도둑질 9/1
하나님의 말씀—최상의 방어 수단! 12/15
한 태어나지 않은 아기의 엄마가 보낸 편지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