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면
지난 사 반세기 동안 커다란 해방 운동이 있었다. 압제로부터가 아닌, 도덕적인 억제에서 풀려나기 위한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산아제한 피임약, 낙태 자유법, 신기한 만능 처방약의 출현을 보고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성적 자유를 희구했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자유를 가져왔는가? 이번 호의 주요 기사는 독자들에게 관심거리가 될 성 혁명의 단 한 가지 면을 고찰한다
끊임없는 재앙—성 혁명의 어두운 면 3
‘헤르페스’와 AIDS를 조명해 봄 6
“신 도덕”—심은 대로 무엇을 거두고 있는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