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면
어느 치료법을 받아들일 것인지를 결정할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가? 우리는 잠재적 위험과 가능성있는 유익점들을 심각하게 고려해 볼 권리를 가지고 있는가? 우리는 개인적으로 자신과 자녀의 건강을 보호해야 할 어떤 책임을 가지고 있는가? 이번 호 「깰 때이다」의 시기 적절한 일련의 주요 기사에서는 이러한 질문들과 기타 중요한 질문들이 고려될 것이다
‘네가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는 너를 사랑했단다’ 3
이들은 사랑이 있는 부모인가, 아니면 무정한 부모인가? 6
치료를 거부하는 것이 곧 생명을 거부하는 것인가? 11
위험도와 유익도를 고려할 우리의 권리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