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깰 때이다」 제목 색인
(수자는 호를 가리킴)
건강과 의학
‘고여 있는 물을 움직이게 하라’ 7/1
나는 독성 화학 약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냈다 9/15
남성과 여성의 차이의 원인은 무엇인가? 7/15
냉방과 우리의 건강 7/1
담배의 엄청난 대가 3/15
당신의 자녀는 학습상의 문제가 있는가? 8/15
모유로 키우는 일—어머니의 사랑에 찬 “희생” 9/15
방사선과 화학 물질에 의한 오염 3/15
부모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8/15
사랑으로 잘 자라는 정신 7/1
소음과 압박감 3/15
안락함을 위한 냉방 6/15
‘알코올’ 중독 3/15
여성의 갱년기 7/15
오염이 당신의 병의 원인인가? 9/15
위험한 도덕 환경 3/15
점증하는 담배의 위험 목록 12/15
지금까지 고안된 최상의 장난감 7/1
질병과의 투쟁 3/15
질병이 영원히 정복될 때 3/15
청력의 선물을 보호하라 12/1
체중 감소의 공포 2/15
‘코카인’—위험한 마약인가, 무해한 기분 전환인가? 11/15
TV—및 당신의 건강 2/1
해로운 식사 습관 3/15
현재의 설탕 맛—얼마나 단가? 3/1
경제와 고용
경제 문제—해결책은 무엇인가? 8/1
기록으로 남기라 5/15
당신의 돈—은행은 안전한가? 8/1
당신의 직업은 즐거움이 되고 있는가? 12/15
돈—결코 충분치 않다! 8/1
돈—어떻게 생겨났는가? 8/1
세계 경제 8/1
우리의 직업을 더욱 즐거운 것이 되게 할 수 있는가? 12/15
‘인플레이션’—그 배후에는 무엇이 있는가? 8/1
과학
과학과 성서 2/15
과학: 균형잡힌 견해 2/15
과학의 발달 2/15
DNA “청사진”—정교한 설계 7/15
새로운 ‘레이저 시스템’ 도입 10/1
성서는 과학에 대해 언급할 때 언제나 과학적이다 6/1
자연계 내의 설계 1/15
진화, 창조, 창조론—어느 쪽을 믿는가? 7/1
창조론—과학적인가? 6/15
‘컴퓨터’와의 “대화” 1/1
화석—진화를 증명하는가? 6/1
나라와 사람들
누구의 잘못인가? ‘러시아’인가, 관광객인가? 10/1
‘나밉’ 사막의 기묘한 것들 3/1
따끈한 것도 있고 찬 것도 있는 ‘필리핀’ 음식 10/1
‘리용’으로 날아가는 기차 4/1
석유 세계의 교차로 8/1
‘아프리카’의 거대한 ‘배터리’ 축전 8/1
제일이 많은 ‘아프리카’의 강 11/15
‘템즈’ 강을 가로질러 설치된 수문 10/15
동물과 식물
가져가는 것과, 남겨두는 것 11/15
감옥을 택하는 새 6/15
‘뉴우지일랜드’의 꼬마 딱새 12/15
당신은 녹색 식물에 대해 감사하는가? 8/15
매력적인 포도를 만나 봄 5/1
멋만을 위한 것이 아닌 눈의 ‘패션’ 5/15
상반된 성질의 사촌 4/1
소과 동물의 아름다운 설계 4/15
‘수-린’, 미국에 온 최초의 ‘팬더’ 1/15
수많은 벌들이 일치하는 방법 12/1
야생계—사라져 가고 있는가? 9/1
여호와의 창조물들에 대한 깊은 인식 5/1
자연의 경이 2/1
전기 뱀장어—공학의 경이 10/15
힘센 회색곰—살인자인가, 피해자인가? 11/1
세계를 살펴봄
(각 호에 나옴)
세계 사건과 상태
부패해 가는 세상—무슨 희망이 있는가? 9/1
비가 멈추려 하지 않았을 때 4/15
세계적 공포—무엇의 증거인가? 4/15
‘아프리카’에서 가장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것 5/1
엿보이는가? 평화의 가능성이? 12/1
‘에너지’에 초점을 맞춘 세계 박람회 2/1
외면당하는 외국인 체류자들 6/15
“우주의 보석”—곤경에 처해 있는가? 11/15
이 세상은 더 좋아지는가, 더 나빠지는가? 7/15
인구 폭발—어느 정도로 위험한가? 11/15
제 1차 세계 대전—그것은 인류 마지막 시대의 전주곡이었는가? 12/15
지구는 핵 전쟁으로 황폐되고 말 것인가? 1/1
‘치코날’ 화산이 폭발한 후 5/15
‘테러’주의—종식될 것인가? 6/15
특이한 깃털을 가진 새—‘허리케인 에바’ 8/15
핵 무기 동결—평화와 안전을 가져올 수 있는가? 4/15
여호와의 증인
나는 ‘거인 ‘킬러’’였다 9/15
나는 ‘나찌’ 독일에서 자랐다 9/1
나는 자살을 시도하였고, 거의 내 아들을 죽일 뻔하였다 7/1
나의 ‘발레’ 직업—그 아름다움과 추함 5/15
난폭한 성질을 제어하게 되다 1/1
내가 찾아 구하던 위안 3/1
놀라운 새로운 교재 7/15
매춘 행위로부터 구출받다 10/1
‘스케이트 스타아’가 되는 일—그것이 나의 전부였다 12/15
‘스타아’가 되는 것으로 충분한가? 11/15
“여섯 주간에 그는 나에게 진리를 주었다” 11/1
우리의 아들은 불구였다! 8/1
좌절감에 빠졌을 때—내가 갈 곳은 어디였는가? 4/1
죽고 싶은 심정에서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10/15
죽음과 함께 해온 나의 생활 12/1
한 준 의료 종사자의 이야기 5/1
인간 관계
“남자가 ··· 떠나” 5/15
당신은 결혼 생활 상담가의 도움이 필요한가? 11/1
당신은 기쁘게 ‘보낼’ 수 있다! 5/15
당신은 자녀들에게 ‘날아’갈 준비를 시키고 있는가? 5/15
대화로, 벌어진 틈에 다리를 놓으라 9/15
‘보내’기가 부모들에게 그토록 어려운 이유 5/15
“부모의 역할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5/15
“유아 시절부터” 배우는 능력 2/15
종교
‘가톨릭’교와 ‘부우두우’교의 혼합 12/1
깨어진 “평화”—그 다음에 참다운 평화 12/1
경제 문제—해결책은 무엇인가? 8/1
고고학이 성서를 의심하게 만드는가? 10/15
과학의 한계를 초월하여 2/15
그들이 파선을 당했기 때문에 2/1
그리스도 혹은 E. T.? 10/15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네덜란드’ 개혁 교회 8/15
“너희 믿음대로” 1/1
메시야의 통치—당신도 그 축복에 참여할 것인가? 7/1
“반 종교 인본주의” 2/15
보다 나은 장래에 대한 희망 7/15
성서는 과연 참된가? 10/15
‘아담’과 ‘하와’—실제 인물인가? 1/15
오늘의 세계의 말일 성도 4/1
완전한 해결책으로 무슨 희망이 있는가? 9/15
‘요가’—당신에게 유익한가? 6/1
우리의 생명은 예정되어 있는가? 4/15
우리의 장래—행복할 수 있다 4/1
‘이탈리아’에서 교회들이 폐쇄되고 있다 3/15
인구 억제와 세계 정부 11/15
일을 통해 생명을 연장시키라! 12/15
‘테러’는 언제 종식될 것인가? 6/15
하나님에게 어머니가 있는가? 8/1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왜 시계가 멈췄을까?” 2/1
‘홀연한 승천’을 기다리고 있는가? 3/1
환생을 믿어야 하는가? 9/1
청소년들은 묻는다 ···
나는 어떻게 부모를 이해시킬 수 있는가? 9/1
나는 어른들을 신뢰할 수 있는가? 10/1
나는 왜 그렇게도 수줍어 하는가? 2/1
“나는 왜 나 자신을 싫어하는가?” 7/1
나의 의복은 나의 실체를 알려 주는가? 6/1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두려워해야 하는가? 1/1
단순한 침울감 정도가 아니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3/15
마귀가 과연 일들을 조종하는가? 11/1
문제가 있을 때 나는 어디로 향할 수 있는가? 10/15
부모는 왜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가? 8/15
수줍음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2/15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가? 6/15
어떻게 실망을 극복할 수 있는가? 12/1
어떻게 실망을 예방할 수 있는가? 11/15
어떻게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1/15
어떻게 자중심을 길러나갈 수 있는가? 7/15
어떻게 직장을 구할 수 있는가? 5/1
왜 생활이 그렇게도 지루한가? 9/15
외설물은 왜 해로운가? 8/1
우리에게 무슨 미래가 있단 말인가? 3/1
우리의 옷차림이 과연 중요한가? 4/1
취직 면접은 어떻게 할 것인가? 5/15
폭력을 다룬 ‘비디오 게임’은 해로운가? 12/15
기타
과거의 설탕 맛—얼마나 달았는가? 3/1
그들은 그런 것을 좋아한다! 5/1
당신은 독서를 좋아하는가? 6/1
도난을 방지할 방법은 있다 5/1
만화책—과거에는 어떠하였는가? 10/1
만화책보다 더 나은 것 10/1
만화책에 무슨 변화가 있는가? 10/1
만화책—오늘날의 경향 10/1
만화책—우리의 자녀들이 읽게 해야 하는가? 10/1
‘미루는 일’의 종지부 12/1
부흥하는 의사의 “왕진” 5/1
붙잡기 어려운 행복의 추구 1/1
‘비디오 게임’ 2/15
상담가는 당신의 양심을 존중할 것인가? 11/1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8/15
우리의 모든 언어는 어디에서 유래하였는가? 3/1
우리의 장래—위험에 처해 있는가? 4/1
이들이 그렇게 값진 이유 9/15
점점 불어나는 물! 10/15
중년기—인생의 황금기인가, 위기인가? 6/1
징계의 매가 거두어 질 때 10/15
참다운 평화와 안전 4/15
참으로 도움이 되는 충고 방법 11/1
“청소년들은 묻는다”—성서적 대답이 담긴 일련의 기사들 4/15
축구 열기—그만한 가치가 있는가? 4/15
‘텔레비젼’—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 6/1
TV—세계에 미친 영향 2/1
[23면 삽입 성구]
“여러분은 이 때가 어느 때인지 압니다. 잠에서 깨어야 할 때가 벌써 왔읍니다. 지금은 우리가 처음 믿던 그때보다 구원이 더 가까와졌읍니다. 밤은 깊고 낮이 가까왔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암흑에 속한 행위를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로마 13:11, 12, 새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