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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에게 무슨 미래가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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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에게 무슨 미래가 있단 말인가?
  • 깨어라!—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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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3
깨83 3/1 17-19면

청소년들은 묻는다 ·⁠·⁠·

우리에게 무슨 미래가 있단 말인가?

최근에 ‘유럽’에서는 청소년들이 표제 기사들을 장식해 왔다. ‘네덜란드’에서는 청소년 폭도들이 여왕 ‘베아트릭스’의 대관식에서 2백 5십만 ‘달러’에 달하는 손해를 입혔다. ‘쮜리히’에서는 폭도들이 거의 5백만 ‘달러’에 달하는 손해를 입혔다. ‘베를린’에서 보도들은 유명한 ‘쇼핑-센터’, ‘쿠르휘르스텐담’이 “전쟁터”로 변한 일에 관해 말해준다. 영국에서는 백인 청소년들이 소수 인종 집단들을 공격하였다.

그들의 동기는 무엇이었는가? “폭력은 인간이 범해 온 잘못들을 사람들에게 이해시키는 유일한 수단이다” 하고 한 항의자는 ‘런던’의 「파이낸시얼 타임즈」지에 설명했다. “그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약속했지만 하나도 이루어 주지 못했읍니다. 효과가 있는 것은 재산에 해를 입히는 폭력뿐이지요.” 어떤 “잘못들”을 그는 언급하고 있었는가?

‘네덜란드’에서는 그것이 주택 문제에서 시작되었다. 그곳에서는 이치적인 가격으로 ‘어파아트’를 손에 넣기가 매우 어려우며, 그래서 집없는 청소년 집단이 버려진 ‘어파아트’ 건물에 뛰어 들어가 천막 생활을 했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했다. “우리는 주택 문제에서 시작했읍니다. 그러나 우리는 곧 사회 전체가 썩었음을 깨달았읍니다” 하고 한 젊은이는 「타임」지에 말했다.

또 다른 “잘못들” 가운데는, 예를 들면, 실직이 있다. ‘유럽’ 공동 시장에서 실직자들의 40‘퍼센트’는 스물 다섯살 미만의 연령층이다. 핵의 위협은 또 다른 ‘잘못’이다. ‘유럽’의 청소년들은 원자 무기를 반대하는 거대한 ‘데모’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따금 문외한에게는 폭력이 맹목적인 것으로 보인다. 한 ‘팜플렛’은 이러한 성명을 냈다. “‘쮜리히’는 불타고 있다. 사람들은 ‘왜 ‘쮜리히’—깨끗하고 조용한 ‘쮜리히’가?’ 하고 묻는다. 지금은 그런 일이 일어나야 할 때라는 것 외에는, 우리에겐 대답이 없다.” 한 항의자는 ‘쮜리히’에 있는 신문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모든 것이 완전하고, 모든 것이 평화롭고, 모든 사람이 부유합니다. 그것이 우리를 역겹게 만듭니다.”

청소년 폭도들은 어떤 대안을 제시하는가? 어떤 청소년들은 과격한 제안들을 갖고 있다. 「워얼드 프레스 리뷰우」지에 따르면, 독일에서의 최근 여론 조사에서 적어도 백만명의 학생들이 신문화, 즉 어쩌면 북‘아메리카’의 ‘인디안’ 부족 사회를 본보기로 하는 문화를 원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십세된 한 젊은이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 나름의 세계를 원합니다. 그리고 ‘카우보이’들은 관심을 안 가져도 되지요.”

그러나, 더욱 혼란케 하는 것으로써, 그 많은 반항자들에게는 제시할 만한 대안이 전혀 없다. 그들은 단순히 현대 ‘유럽’ 국가들에 의해 제공되고 있는 생활 방식을 대항해 싸우는 것 뿐이다. 서‘베를린’ 벽에 휘갈겨 쓴 낙서는 지배적인 동기가 “사회가 아니라, 자기”임을 나타내 준다. 그들은 사물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기는 해도 더 나은 상태로 그것들을 변경시키는 방법은 모르는 것이다.

왜 그토록 불안이 만연해 있는가?

성서에서 발견되는 두 가지 원칙들에서 그 대답이 나올 수 있는가? 무슨 원칙들인가? 처음 것은 예수 자신이 말씀하셨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태 4:4) 둘째 것은 「잠언」에 나온다.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느니라.]” (잠언 29:18) 당신은 이 원칙들이 오늘날 청소년 문제들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음을 알 수 있는가?

예수의 말씀은 인간이 육적인 것과 똑같이 영적인 것이 필요함을 알려 준다. 지난 세계 대전 이래 서‘유럽’에 있는 일부 나라들은 세계 역사상 가장 부유한, 물질적으로 번영하는 사회들을 만들어 왔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럽’인들은 영적인 필요에 거의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므로, 지금 많은 사람들은 물질적인 안전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그것이 공허하고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성서 잠언이 알려 주듯이, 우리는 “묵시” 혹은 장래에 대한 개념, 즉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명백한 견해를 필요로 한다. 청소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실직, 산업 공해, 핵 전쟁의 위협, 비틀거리는 경제 및 기타의 것들로 볼 때, 청소년들에게는 미래가 어둡기만하다. 독일의 한 사회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미래에 대한 전망의 결핍에서 비롯된 두려움과 절망을 나타낸다.” 세상은 바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그 “묵시”를 그들에게 줄 수 없는 것이다. 줄 수 있는 어떤 분이 계신가?

반항에 대한 대안

그렇다. 대안이 있다. 한 젊은 부부의 경험을 고려해 보자. 처음에, ‘부즈’와 ‘베키’는 상당히 인습적인 생활을 했었다. 그러나 그들은 범죄, 폭력 및 기타 무서운 일들에 관해 읽고는 그만 충격을 받았다. 그리하여 그들은 인습적인 생활에서 “탈피했다.”

그들은 집을 팔고 두살된 딸과 함께 시골에서 군용 막사를 치고 생활을 했다. 매우 단순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했고, 그러한 방법으로 자기들은 지구를 황폐시키는 일에 기여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들의 적은 노력으로는 아무런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번은,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면서 이러한 말을 주고 받았다. “인간은 무관심하다. 땅은 황폐되고 말 것이고, 아이들 앞에는 미래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 날 저녁, ‘베키’는 긴장과 불안을 느끼면서 잠자리에 들었다. 그는 미래가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알았다. 오염이나 다른 어떤 것 때문에 결국 모두는 죽고 말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대답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폭력이 아니라 훨씬 더 적극적인 어떤 것이었다. 그들은 희망을 발견했다. 어떻게? 그들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접촉을 갖게 되었고 이전에 고려해 본 일이 없는 어떤 것을 발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대한 목적을 갖고 계시며, 인간이 무엇을 하든지 그분은 자신의 목적을 성취시키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것이며, 자신들의 생활을 그분이 일들을 행하시는 방식과 일치조화시키는 사람들에게는 만족스런 장래를 갖다 주실 것이다. (계시 11:18) 핵무기를 휘두르는 자들과 큰 기업체들은 생존하지 못할 것이지만 단지 온유한 자들만은 생존하게 될 것이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찌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시 37:10, 11.

이 희망은 문자 그대로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 점을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에서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의 생활에서 결핍되었던 중요한 것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이 희망이 단순한 망상 즉 현실 도피를 위해 매달리는 어떤 것이 아니라는 것, 그렇지 않고, 사실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다른 청소년들도 똑같은 것을 발견하였다.

미국 ‘오리건’의 십대인 ‘토니’는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태도의 변화는 성서가 참이며, 여호와의 뜻을 행하는 것이 나를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는 것을 깨닫는 그것이었읍니다.” 중앙 ‘아메리카’의 청소년 ‘마리오’는 한때 살아 남기 위해서는 환경상 도둑질을 해야 산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느꼈었다. 그는 성서에서 이 희망을 알게 되었고, 지금 이렇게 말한다. “창조주와의 이 관계를 갖고 있는 지금, 나는 세상이 제공하는 것들 모두가 다분히 배설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읍니다.”

그러므로, 폭력 또는 “현실을 탈피하는 것”에 대한 대안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을 수 있고 이치적인 그리고 틀림없이 실현될 아름다운 희망을 제공해 오셨다. 당신 스스로가 이 문제를 검토해 보지 않겠는가? 그것이야말로 바로 당신이 찾고 있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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