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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2
깨82 7/15 24면

세계를 살펴봄

기록에 남기기에 너무 위험한 업적

◆ 세계적인 기록을 담은 ‘기네스 북’의 편집인들은 그 기록들 일부에 관한 “책을 덮”고 있다. 편집인들은 어떤 위험한 업적들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그 기록을 능가하기 위해 시도하도록 고무하기 때문에 그것을 기재하는 것은 현명치 못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그 책은 산 개미, 금붕어 및 ‘껌’과 같은 위험한 종류들을 먹어 치우는 기록은 더 이상 기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 책의 공동 편집인은 ‘런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매한 짓은 TV에 방영되는 것만으로도 족하다. 우리가 그것에 덧붙일 필요는 없다.” 계속하여 그는 이렇게 설명하였다.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기재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 사망자의 약력난에는 기재되겠지만 우리는 기재하지 않을 것이다.”

담배에 토지를 빼앗기고 있는 식품

◆ 일부 ‘아프리카’의 나라들은 해외로부터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 ‘커피’ 및 차와 더불어 더욱 많은 연초를 재배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 데는 보통 식품 재배에 희생이 따른다. ‘나이로비’의 전 ‘아프리카’ 신문 공사에 의하면, ‘케냐’의 ‘쿠나티’ 계곡의 농민들은 옥수수가 그 나라의 가장 중요한 주식임에도 불구하고, 담배가 이득이 더 많기 때문에 옥수수 재배를 사실상 중단하였다. ‘케냐’ 국토의 단지 17‘퍼센트’만이 농작물의 소출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문제가 된다. 게다가, ‘쿠나티’ 계곡 양측의 나무들은 연초 저장용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벌채되었다. “‘쿠나티’ 계곡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은 ‘아프리카’ 전역 다른 수많은 지방에서도 반복되고 있다. 지방적 희생의 대가로 수출이 촉진되고 있다. 궁극적으로, 모든 생산의 생태계 기초가 영구적으로 붕괴되고 있다”고 전 ‘아프리카’ 신문 공사는 보도하였다.

매 생명 당 100‘달러’

◆ 국제 연합 아동 기금(UNICEF)의 보고서에 따르면, 1981년 중에 전세계적으로 1,700만명의 어린이가 질병 및 굶주림으로 사망하였다. 그 보고서는 매 어린이 당 100‘달러’ 미만의 비용이면 이들의 죽음을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도합 매 어린이 당 100‘달러’는 좀 많은 금액에 달하지만, 이 금액은 오늘날 단지 6주간의 세계 군비 지출액과 맞먹는다는 것은 기억할 만하다”라고 UNICEF 국장 ‘제임스 P. 그랜트’는 말했다. 사망자들 대부분은 ‘아프리카’와 남‘아시아’에 있었으며 하루 평균 40,000명이 넘었다. 동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개선될 희망이 거의 없음을 밝혔다. “빈곤한 많은 나라들의 경제적 동향을 보면 빈곤 타개책이 늦추어 지고 있을 뿐 아니라 후미로 밀려나고 있음을 지적해 준다.”

세계적인 물가고

◆ ‘스위스’의 ‘유니온’ 은행장 ‘로버트 홀자흐’는 최근에 물가고의 세계적인 전망에 관해 연설하였다. 그는 과거를 돌이켜 보는 것은 “지극히 격려적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이렇게 진술하였다. “50년대에, 24개의 주도적 공업국의 평균 구매력 침식은 ·⁠·⁠· 2‘퍼센트’ 미만이었다. 60년대에는 4.5‘퍼센트’로 상승하였다. 1970년부터 1979년 사이에 그것은 평균 8.2‘퍼센트’까지 뛰어 올랐다. 현재 공업국들의 물가 상승률은 평균 10‘퍼센트’가 넘는다.” 화폐 구매력의 이와 같은 침식은 “우리 모두를 괴롭히면서 경제적으로 가장 빈약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치는 일종의 질병이다.”라고 그는 설명하였다.

‘로봇’이 직공을 “찔러 죽이다”

◆ 일본 정부의 한 보고서는 최근에 한 ‘로봇’이 37세된 공장 보수공 한 사람을 “찔러 죽였다”고 말했다. 일본의 수많은 ‘로봇’ 가운데 하나가 사람을 죽인 것은 분명히 이번이 처음이다. 조사자들은 그 희생자가 보호 방책을 넘어 가서 우발적으로 ‘로봇’을 작동시켰는데 그 때 ‘로봇’의 팔이 그 직공의 등을 “찔러 죽였다”고 말했다.

대형 유조선의 소멸?

◆ 대형 유조선들이 그 소유주들의 큰 돈 벌이를 위해 사용되어 왔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였다. 이제는 대형 유조선의 소유주들이 그것들을 헐값으로 치워버리거나 혹은 폐선하고 있다. 「워얼드 프레스 리뷰우」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석유 위기가 산업용 석유 사용량을 급격히 감소시켰으며 ‘수에즈’ 운하의 확장은 15만 ‘톤’급의 선박까지도 통과하게 하였고 그것은 ‘아프리카’를 선회 항해하는 것보다 더욱 경제적이 되게 하였다. 오늘날은 16만 ‘톤’급 이상의 선박만이 경제적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27척의 대형 유조선이 폐선장으로 보내졌다. 50만 ‘톤’ 이상의 초대형 선박들은 더 이상 건조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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