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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살펴봄

‘리오’의 생체 이식

◆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죽은 뒤에 이식하도록 자신의 중요한 신체 기관들을 기증한다. 그러나, 최근에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의 가난한 주민들은 각막과 신장을 즉시 이식할 수 있도록 고가로 팔기 위한 광고를 냈다. 그러한 광고를 냈던 한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그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한쪽 사람은 돈은 있는데 볼 수가 없고, 다른 한쪽 사람은 나인데, 볼 수는 있는데 돈이 없읍니다. ·⁠·⁠· 3년 전에 나는 지금 월급의 절반으로 지금보다 더 잘 살았읍니다.” 그러한 기관들을 팔면서 요구하는 금액은 아마 미화로 30,000‘달러’에서 40,000‘달러’가 될 것이다.

「워싱턴 포우스트」지 기사는 ‘브라질’에서의 이러한 행위를 가난한 사람들이 빈약한 수입을 보충하기 위해 그들의 피를 파는 것에 대한 “오랜 논쟁에 있어서의 새로운 묘안”이라고 불렀다. 그 결과, “수혈은 ‘브라질’에서 간장염의 가장 큰 원인이다”라고 「포우스트」지는 보도한다. “최근에 ‘에르네스토 기젤’ 전 대통령은 감염된 피로 인해 병에 걸렸다.”

떠있는 공장

◆ ‘아르헨티나’는 최근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일본에서 만든, 떠있는 석유 화학 공장을 인수했다. ‘나고야’로부터 8주간 항해한 후에, 윗 부분에 공장이 있는 거대한 배가 ‘바이아 블랑카’의 선거에 입항되었다. 그곳에서 ‘폴리에틸렌 플라스틱’을 매년 120,000‘미터 톤’을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8개월의 건조 기간이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진 것이다. 그리고 현지의 지상 건축보다 약 1년 더 빠르다고 한다. 동일한 일본 회사는 3년 전 ‘브라질’에 ‘펄프’ 공장을 건조했었다. 뒤이어 ‘방글라데시’에 발전소를, ‘아부다비’에 ‘호텔’을 지었다. 이러한 형태의 건축물은 조선소의 중장비와 전문가들을 즉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 싸다고 한다.

‘육감’

◆ 과학자들은 어떤 벌, 나비, 비둘기 및 ‘박테리아’가 육감—자력을 가질 수 있음을 발견해 내고 있다. 철과 산소의 혼합물인 자철광이 뇌나 몸의 다른 부분에서 발견된다. 벌과 귀소성 비둘기를 상대로 한 실험에서 그들이 주위의 자기장에 민감하다는 것이 결정적으로 증명되었다. 이것은 이들 생물들이 지구의 자기장을 감지할 수 있으며 흐린 날과 같이 다른 수단을 사용할 수 없을 때 항해 보조 수단으로 그것을 사용한다는 확신을 갖게 하였다. 돌고래는 자기 물질이 발견된 첫 포유류이나, 그들이 자기를 띤 ‘육감’을 가졌다는 것이 아직 증명되지는 않았다.

‘레이저’가 궤양을 치료하다

◆ 출혈성 궤양의 치료는 종종 큰 수술을 포함한다. 위장의 일부를 제거하고 2주일간 병원에 입원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지금 ‘런던’ 병원에서는 의사들이 “10명의 환자 중 아홉은 성공적인 10분간의 ‘레이저’ 광선 치료를 사용하고 있다”고 「데일리 텔레그래프」지는 보도한다. 그것은 “출혈을 막기 위해 조직을 뜨겁게해서 혈관을 밀폐시키는 조절된 양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 기술을 개발한, ‘스티픈 보운’ 박사는 “이 치료법은 특히 노약자나, 큰 복부 수술을 견딜 수 없는 다른 질병을 가진 사람에게 유용하다”고 말한다.

‘유럽’에서의 자살

◆ 국제 자살 방지 협회에 따르면, 지금 ‘유럽’에서의 세번째 사망 원인은 자살이다. 동 단체의 ‘파리’ 회의에서 제시된 안내문은 단지 심장 마비와 자동차 사고만이 ‘유럽’인들의 생명을 더 많이 앗아감을 지적하였다. ‘벨기에’는 1977년에서 1979년까지 자살의 30‘퍼센트’ 증가를 보았다고 한다.

‘피그미’족의 “신비”가 풀리다

◆ ‘피그미’족은 왜 작은가? ‘뉴우요오크’ 「타임즈」지는 “현재까지는, 그들의 키가 작은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플로리다’ 대학교의 과학자들은 최근에 ‘피그미’족의 피와 다른 사람들의 피를 비교했으며 유사 ‘인슐린’ 성장 인자(IGF-I)라고 불리우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호르몬’의 결핍에 유의하게 되었다. ‘피그미’족의 피는, 더 잘 알려진 인간의 성장 ‘호르몬’은 정상량을 갖고 있으나, IGF-I는 정상량의 겨우 3분의 1만을 갖고 있었다. “의사들은 IGF-I가 성장의 기본 조절 장치라는 이론을 내세웠다”고 「타임즈」지는 보도한다. “그러나, 그 정확한 기능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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