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살펴봄
“‘아마겟돈’에 한층 더 가깝다”?
◆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바그다드’ 근처에 있는 ‘이라크’ 핵 발전소를 공격하여 파괴한 뒤, 「뉴우스 위이크」지는 군소 국가들 사이에 확장되고 있는 핵 사용 가능성 문제를 고려하였다. 「뉴우스 위이크」지는 이와 같이 말했다. “핵 ‘게임’이 아무리 위험하든지, 이웃 나라들을 두려워하고 의심하는 군소 국가들은 여전히 그 ‘게임’을 할 각오가 되어 있는 것 같다. 그 결과는 ··· 모든 나라들이 ‘아마겟돈’에 한층 더 가까이 가 있는 세상이 될 것이다.”
소 때문에 기차가 전복
◆ ‘인도’의 「유나이티드 뉴우스」에 의하면, ‘인도’의 사상 최악의 열차 재난을 생존한 사람들은 기관사가 ‘힌두’교의 성스러운 동물 중 하나인 소를 치지 않기 위해 교량 상에서 급정거를 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로 인해 만원이 된 그 열차의 9개 객차 가운데 7개 차량이 ‘바그마티’ 강으로 전복했으며 이로 인해 800여 명의 승객들이 익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비하르’ 주지사는 그 열차 재난을 살아있는 기억으로는 “최악, 최대의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피임약”이 남용되고 있다고 발명자는 말하다
◆ 피임약의 공동 발명인 ‘민 추에 창’은 이렇게 말했다. “내 개인 생각으로는, 피임약이 젊은이들을 망쳐 놓았다고 본다. 그것은 젊은이들로 보다 방종하게 만들었다. ··· 하지만 사람이란 무엇이든 남용하는 습성이 있다.” 그는 그 결과로 젊은이들이 “지나치게 성 활동에 탐닉하고, 다른 활동에는 주의를 덜 기울인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성 혁명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그것에는 관심이 없었다. 경구 피임약은 젊은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 인구 폭발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다.”
“심령 현상”과 의술
◆ 「미국 정신병학지」는 의대학장, 정신병학자 및 정신병학 분야에 종사하는 기타 사람들의 58‘퍼센트’가 그들의 학과 과정에 심령 현상 연구를 포함시키는 것을 찬성하고 있음이 조사에 의해 밝혀졌다고 보도한다. 조사에 응한 사람들의 3분지 1이상이 어떤 심령 현상 발생에 대해 개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우리의 발견들은 여러 가지 심령 현상이 실제 발생할 수 있고, 또 그 치료 과정에는 비의학적인 요소들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는 확신도가 정신병학자들 가운데서 높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것은 ‘플로리다’ ‘마이애미’ 대학의 정신병학 교수 ‘스테인리 디인’ 박사의 말이다. 그리고 「메디컬 트리뷴」지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그 조사는 심령 현상들이 다소 공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는 증거를 더해 준다.”
같은 취지에서, ‘J. O. 뮤움’ 박사는, ‘나이지리아’ 「선데이 어브저어버」지에서 최근에 이와 같이 천명한 바 있다. “인습의술[전통적인 의술]은, 마법 ··· 으로 인한 질병과 재난의 발생을 고려하지 않고서는 완전한 것이 될 수 없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마법의 영향을 고려함으로써, 인습의술은 과학적인 진단으로는 알 수 없는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유사한 현상이 악귀적인 원천을 잘 아시고 적절히 다루신 그리스도의 시대에도 존재하였다.—마태 17:14-18.
어느 초대형 유조선에서의 포식
◆ 메추라기 고기는 오랫 동안 별미로 여겨졌다. 그러나 어떤 환경 하에서는 그 고기를 먹으면 위험할 수 있으며, 심지어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이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스위스’의 「금주 세계」는 어느 초대형 유조선의 선원들이 경험한 일을 묘사한다. 이주하는 많은 메추라기들이 폭풍우를 피하기 위해 그들의 배에 피난처를 찾았었다. 그 새들은 창문과 승강구를 통해, 기관실과 갑판실 안으로 날아 들어왔다. 수가 대단히 많았다. 자연히 선원들은 그 새들을 얼마간 먹었다. 12시간이 못되어 대부분의 선원들에게 호흡과 언어 장애가 있었고, 그들의 손발이 마비되었다. 선원 세 사람이 사망하였다. 그 배의 의사는 그 고기를 아직 싱싱할 때 먹었는데도 식 “중독”이라고 진단하였다.
어떻게 그것이 독을 지니게 되었는가? ‘캘리포오니아’ 대학의 ‘루이 E. 그리베데’ 교수는 이러한 설명을 제시하였다. “메추라기들이 중앙 ‘아프리카’로부터 ‘유우럽’으로 이주하는 길에 심한 위험을 직면할 때 두려움이 그것들의 체내에 압박감을 조성하여 독소를 산출한다. 그리하여 그 압박감은 그 놀랜 동물을 죽이지는 않으나 그 새들의 압박감을 느낀 상태를 이용하여 그것을 살해하여 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죽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