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대로 하려는” 위험
최근 연구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자기 생각대로 하려는 것”이 오늘날 젊은이들 간에 좌절감과 실망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판에 박힌 생활에서 젊은이들은 이전 세대의 행로를 어느 정도 따르며 성장한다. 그들은 어느 길로 가야 할 것인가를 잘 알고 있다. ‘미시간’ 대학의 ‘앵거스 캠펠’ 교수는 이렇게 설명한다. “하지만 자기 생각대로 하다 보면 많은 위험이 따르게 된다. 그것이 매우 불확실한 상황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 나는 이 불확실성이 젊은이들 가운데 많은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갖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 교수에 의하면 “‘알코올’ 중독, 마약 남용, 자살, 부부 간의 불화같은 부정적인 일들”이 수없이 많은 것이 그 결과라는 것이다.
어떤 생활 방식이 겉으로는 매우 매력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관련된 위험이 예상이나 받아들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클 수 있다. 노소를 막론하고 우리 모두가 여기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다음과 같은 성서의 말씀이다.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잠언 16:25) 이러한 충고를 기꺼이 따르고 다른 사람의 경험으로부터 유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은 많은 비통과 슬픔에서 벗어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