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들이 논쟁을 벌이고 있는 문제들—성서는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교황은 무류인가?
“게파[사도 ‘베드로’]가 ‘안티오키아’에 왔을 때 책망받을 일을 했기 때문에 나는 그에게 면박을 주었읍니다.”—갈라디아 2:11, 공동번역.
“이미 내가 지적했듯이 ‘유다’인들이나 이방인들이나 다 같이 죄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서에도 이런 말씀이 있읍니다. ‘올바른 사람은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로마 3:9, 10, 공동번역.
사제에게 결혼이 허용되어야 하는가?
“그런데 감독은 탓할 데가 없는 사람이어야 하고 한 여자만을 아내로 가져야 하고 ···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릴 줄 알고 큰 위엄을 가지고 자기 자녀들을 복종시킬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디모데 전 3:2, 4, 공동번역.
회개하지 않는 동성애자들이 교회로 받아들여져야 하는가?
“스스로 속지 마시오. 음란한 자나 우상 숭배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 하나님의 나라를 차지하지 못할 것입니다.”—고린도 전 6:9, 10, 새번역.
성서가 교회 가르침의 최종 권위가 되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잠언 30:5, 6, 개역 한글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디모데 후 3:16, 17, 개역 한글판.
교회들은 성 도덕의 표준을 완화시켜야 하는가?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 술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라디아 5:19-21, 개역 한글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