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79 12월호 30-31면
  • 오락이 유익하지 않을 때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오락이 유익하지 않을 때
  • 깨어라!—1979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자신이 받는 해
  • “휴가 중에 신경 쇠약에 걸린다”
  •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
  • 그들은 오락을 열렬히 추구한다
    깨어라!—1979
  • 여가 시간
    청소년은 묻는다—질문과 효과있는 대답
  • 여가 활동을 적절한 자리에 두십시오
    우리의 왕국 봉사—2001
  • 당신은 여가를 보람있게 사용할 수 있는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1
더 보기
깨어라!—1979
깨79 12월호 30-31면

오락이 유익하지 않을 때

일부 사람들의 생각과는 반대로 성서는 오락을 단죄하지 않는다. 예수께서 행하신 첫 기적은 잔치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하여,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새 포도주를 만드신 것이었다. (요한 2:1-11) 예수께서 잔치에 자주 참석하신 사실은 그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가 폭음 폭식가라고 거짓 비난한 사실로 볼 때 분명하다.—마태 11:19.

성경은 인생을 즐기기 위해 노력하라고 격려한다. 현명한 성서 필자 한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에 내가 희락을 칭찬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해 아래서 나은 것이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해 아래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중에 이것이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니라.”—전도 8:15.

그러나 여가와 오락 추구가 지나치면 어떻게 되는가? 오락이 개인 생활의 중심이 된다면 어떻게 되는가? 그렇게 된다면 오락은 기대하는 휴식과 상쾌함과 즐거움을 가져다 주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해로운 결과가 있을 수 있다.

자신이 받는 해

과음으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성서 잠언은 그것의 해로운 결과를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재난을 맞을 사람이 누구냐? 근심하게 될 사람이 누구냐? 다투게 될 사람이 누구냐? 속상해 할 사람이 누구냐? 애매하게 상처입을 사람이 누구냐? 눈이 충혈된 사람이 누구냐? 술자리를 뜰 줄 모르고 혼합주만 찾아 다니는 사람들이다. 잔에 따른 술 빛깔이 아무리 빨갛고 고와도 거들떠 보지 말아라. 결국은 뱀처럼 물고 살무사처럼 쏠 것이다. 눈에는 이상한 것이 보이고 입에는 허튼 소리를 담게 된다. 바다 한가운데 누운 것 같고 돛대 꼭대기에 누운 것 같아, ‘아무리 때려 보아라. 아프지도 않다. 아무리 맞아도 아무렇지 않구나. 술이 깨면 또 마셔야지’ 하고 말한다.”—잠언 23:29-35, 공동번역.

그러나 ‘알코올’ 남용의 유해한 결과는 오락을 과도하게 즐길 때 있게 되는 개인적인 한 가지 피해에 불과하다. ‘존 노드하이머’는 「뉴우요오크 타임즈」지에서 이렇게 보도하였다. “여가와 중류층의 풍요가 확대됨에 따라 정신적 휴식, 운동 혹은 단순한 ‘드릴’ 추구의 수단으로 오락이라는 구실을 내세워 어느 정도 위험을 무릅쓰는 미국인의 수가 증가하였다.”

이 기자는 “‘메트로폴리탄’ 생명 보험 회사 통계 학자들은 흥미나 모험을 위해 택하는 오락으로 매년 거의 10,000명의 미국인이 사망한다고 계산하고 있다. 그리고 그 수자는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휴가 중에 신경 쇠약에 걸린다”

여가는 심리적 문제도 야기할 수 있다. 「퍼레이드」지(1978년 6월 11일호)의 한 기사는 이렇게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휴가중에 신경 쇠약에 걸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휴가 ‘시이즌’에 심리적 혼란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진료소 ‘하인츠 브로콥’ 박사는 심리적 혼란의 원인이 많은 휴가객들의 고독,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문제, 지루함, 휴가 준비 기간 후에 오는 실망에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렇게 설명한다. ‘세계 각처에서 2백 5십만명 이상의 휴가객이 이곳을 찾는다. 그들이 매년 ‘오스트리아’에 오는 것이 외면적으로는 휴식과 기분 전환을 위해서이다. 그러나 휴식을 얻지 못하는 허다한 사람들 때문에 나는 언제나 바쁘다.’”

여가 자체가 기쁨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명백하다. 더우기, 사람들이 여가를 사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혼란을 야기한다. 유감스럽게도, 여가 활동으로 인한 불리한 영향은 흔히 자신에게만 피해를 주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

여가 활동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많은 곳에서의 관광의 결과를 고려해 보라. 관광객들에게는 ‘호텔’, 수영장, ‘캠프’장, 그리고 그러한 곳에 가기 위한 도로가 필요하기 때문에, 흔히 특정 지역의 자연 환경과 경제가 피해를 입는다. 문필가 ‘가이 마운트포오트’는 이렇게 설명한다.

“생물학적으로 가치있는 늪에서 물을 빼고, 시냇물이 흐르는 물길을 바꾸고, 불규칙한 지형을 평평하게 하고, 천연 식물을 제거하거나 좀더 장식적인 수입 품종으로 대치한다. 얼마 후에는 그 지역이 흔히 볼 수 있는 인조 관광지와 꼭 같아진다. 현대적이고, 편리하고, 인위적으로 즐거운 곳이지만, 매력이나 생기가 없다. 인근 주민이 일부 고용되기도 하지만, 외부 기술자들이 동원되는 것이 보통이며, 이익의 대부분은 외부 투자가들이나 다른 지방의 것이 된다.”

많은 휴가객들은 자연미를 손상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 ‘마운트포오트’에 의하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휴가객들이 “새긴 글씨—어떤 것은 1‘피이트’ 높이—때문에 많은 암석과 절벽이 완전히 손상되었다.” 설상가상으로, 부주의에 의한 공기와 물의 오염, 취중 운전, 기타 쾌락 추구자들의 부주의로 인한 악영향이 있으며, 그 결과는 참으로 통탄할 만하다.

사람들은 쾌락 추구의 극단적인 피해를 어떻게 면할 수 있는가? 다음 기사에서 몇가지 유익한 지침을 논할 것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