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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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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9
깨79 9월호 19-20면

피와 관련된 치료법—감정적 쟁점

사람들은 현재 대중적으로 행해지는 치료법을 과학적이고 병을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현재 유행하고 있지 않는 치료법을 택하거나 대중적인 치료법을 거절하는 사람이라면 신랄한 비난을 받을지 모른다. 그러한 사람은 심지어 비방과 박해를 받을지도 모른다.

실례를 들어 보자. 수 세기 동안 사혈(瀉血)은 대중적인 의료 수단이었다. 출혈은 나쁜 피를 흘리게 함으로써 병자의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믿었던 것이다. 이것은 19세기에 이르러서도 한동안 인정받은 치료법이었다. “사혈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지지를 받았다”고 ‘알론조 제이 쉐드먼’ 박사는 그의 저서 「당신의 의사는 누구이며 그 이유는?」에서 기술하였다.

이 치료법의 결과로,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죽었으며, 그 중 한 사람으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오지 워싱턴’이 있다. 그는 상기도(上氣道)의 감염 증세를 나타내고(연쇄상구균 인후염이었음이 분명하다) 1799년 12월에 사망하였다. “‘조오지 워싱턴’의 의사들은 사혈을 시켜 그를 죽게 했다.”고 ‘쉐드먼’ 박사는 주장한다.

그 당시 ‘워싱턴’을 돌본 의사들은 비난을 받지 않았다. 그 다음 세기로 넘어와서도 그들은 비난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19세기에 사혈에 대해 의문을 던지기 시작했던 사람들의 경우는 어떠한가?

그들은 중상당하고 박해받았다. 「브리타니카 백과사전」에서 “당대의 독일에서 가장 저명했던 노련한 의사”라고 칭함 받은 ‘크리스토퍼 빌헬름 휴펠란트’는 당시 대중적 치료법인 사혈을 지지하였다. 1830년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누구든지 어떤 사람이 자기 피 가운데서 질식하는 위험에 처해 있을 때(이것은 염증성 발열에 관한 견해였음) 피를 흘리게 해 주는 일을 등한히 하는 자는 태만에 의한 살인자이다.”

그렇지만, 오늘날에는 그 당시의 의사들이야말로 출혈을 시켜 ‘‘워싱턴’을 죽게’ 한 살인자들로 간주되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피를 빼내는 것이 아니라 피를 주입하는 의료 수단이 대중적인 치료법이 되었다. 실제로, 가족 성원에서 수혈하기를 거절한 사람들이 ‘살인자’로 간주되고 있다. 따라서 피와 관련된 치료법은 또 다시 감정적 쟁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해결책인가?

여론의 추세는 이제 마치 만병통치약이나 되는 것처럼 환자들에게 으례히 피를 수혈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것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건강 상태를 악화시키며, 심지어 죽게 만들 수도 있다. “지난 10년 동안에 30,000명으로 추산되는 사람들이 [수혈에 의해 전염된] 혈청 간염으로 사망하였다.”고 「가족 건강」지 1977년 3월호는 보도하면서, “또 수천명이 오염된 수혈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그들의 간에 손상을 입었다.”라고 알려 준다.

또한 수혈은 매년 수천명씩 병들어 죽게 하는 다른 여러 가지 질병을 옮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더하여, 많은 환자들이 수혈 부작용을 일으키며, 때로는 치명적이다. ‘차알스 길핀’ 박사는, “‘마이애미’[‘플로리다’ 주] 지역에서는 매 수혈 10건에 대해 1건의 비율로 어떤 형태의 부작용이 생긴다.”고 말한다.

그럼 그 위험은 얼마나 큰가? 「사우던 메디컬 저어널」지 1976년 4월호는 매년 “수혈에 기인한 사망수 3,000 내지 30,000”이라는 추산이 아마도 줄잡은 평가일 것임을 시사하였다. 그럼에도 이 수자는 단 한 나라—미국만의 통계인 것이다! 따라서, 당신은 사실을 지각하는 사람들이 수혈 받기를 주저한다고 해서 그들을 비난할 수 있는가?

그러나, 너무 많은 피가 상실되었을 경우라면, 그 사람이 죽게 될 것은 분명하다. 수혈은 그대로 두면 죽을 그러한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고 대부분의 의사들은 말한다. 그것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여호와의 증인’들은 수혈받기를 거절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성서의 다음과 같은 명령을 심각하게 보기 때문이다. “피[를] ··· 멀리 할찌니라.” (사도 15:28, 29) 이 명령에 대한 순종 때문에, 때때로 그들은 대중적 치료법과 충돌되는 입장에 놓이며, 감정적 논쟁이 유발되는 것이다.

하지만, 대신 택할 수 있는 치료법이 있으며, 여기에는 수혈이 안고 있는 위험성이 따르지 않는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종종 생명을 건져 온 이러한 의료 행위를 받아들인다. 많은 의사들은 피 문제에 관하여 그들이 다 알고 있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모든 사실을 알지는 못할 수 있다. 이전에 ‘텍사스’의 한 병원 원장이었던 사람의 체험담을 들어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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