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78 2/8 24면
  • 세계를 살펴봄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78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무수혈 심장 수술
  • 신학자들이 폭력을 승인하다
  • ‘알코홀’과 심장
  • 사상 최강의 지진?
  • 최초의 북극 탐험
  • “‘여호와의 증인’들은 번창하고 있다”
  • 여호와의 증인과 피에 관한 문제
    여호와의 증인과 피에 관한 문제
  • 의사들이 강제 수혈을 시도할 때
    깨어라!—1974
  • 당신의 몸은 누구에게 속했는가?
    깨어라!—1972
  • 수혈 없이 행하는 대수술
    깨어라!—1974
더 보기
깨어라!—1978
깨78 2/8 24면

세계를 살펴봄

무수혈 심장 수술

◆ “수혈을 하지 않고도 안전하게 심장 혈관 수술을 할 수 있다”고 1977년 9월 19일호 「미국 의학 협회」지가 수혈없이 행한 ‘여호와의 증인’ 542명의 수술에 관한 보고에서 지적하였다. ‘텍사스’ 주 ‘휴스턴’의 ‘데이비드 A. 오트’ 박사와 ‘덴튼 A. 쿨리’ 박사 ‘팀’은 이 보고에서 “수혈 여부의 결정권은 환자들이 가져야 하며 의사들은 환자의 의사를 존중할 도덕적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수혈없이 수술을 행했다고 말했다. 의사들은 또한 “여호와의 증인을 치료하는 데 동의하는 의사는 그들의 종교적 신앙을 존중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야 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어떠한 상황이나 필요시에도 수혈을 하지 않겠다는 수술 전 계약을 우리는 어겨 본 적이 없다”고 이 의사 ‘팀’은 말하였다. 그들은 또한 다른 환자들에게 수혈하는 혈액의 양을 대폭 줄이는 것이 유익함을 알았다. “이러한 오랜 경험으로 우리는 ‘여호와의 증인’이 아닌 환자들에게도 피의 사용을 줄이고 있다”고 ‘오트’ 박사는 「뉴우요오크 타임즈」지에 설명하였다.

신학자들이 폭력을 승인하다

◆ 최근 흑인 신학 사업회가 주최한 ‘조지아’ 주 ‘애틀란타’ 회의에서 세계 여러 곳에서 온 약 175명의 흑인 신학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은 자유를 위한 투쟁과 관련된 성명서를 채택하였다. 이 성명서는 자유를 실현하기 위한 비폭력적 수단 및 폭력적 수단을 승인했다. 일부를 인용하면 이러하다. “우리는 [피압제민이] 그들의 특정 환경에서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어떠한 방법도 긍정하며 그들에 대한 압제를 종식시키려는 그들의 노력을 단죄하는 어떠한 경건하고 위선적인 가치 판단도 하지 않으며, 이 나라에서 우리도 비슷한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한다.”

‘알코홀’과 심장

◆ ‘알코홀’을 약간 사용하는 것이 심장병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가? 놀랍게도, 영국 의학지인 「랜세트」지에서 한 연구 ‘팀’은 ‘알코홀’ 음료를 약간 사용하면 혈액의 ‘콜레스테롤’이 덜 위험한 형태로 전환되어 심장병 예방책이 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고 보고하였다. “이것을 발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다”고 연구가 한 사람이 설명하였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연구는 ‘알코홀’과 심장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제 1단계적 대답”이라고 부언하였다. 연구가들은 ‘알코홀’을 심장 마비 예방약으로 받아들이기 전에 신중을 기하고 좀더 많은 연구 조사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고 믿고 있다.

사상 최강의 지진?

◆ ‘유럽’ 지진학자들은 인도양 해저에서 최근에 일어난 대지진이 사상 가장 강한 것일지 모른다고 주장하고 있다. 근 30‘미터’ 높이의 파도가 그 지진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지진의 진앙은 ‘인도네시아’의 ‘발리’ 섬 동남방 480‘킬로미터’ 가량의 해저 산맥이었다. 이 지진은 진앙으로부터 남쪽으로 2,400‘킬로미터’ 떨어진 ‘오스트레일리아’ ‘퍼드’에까지 진동을 일으켰다. 전세계 지진학자들은 그 지진의 강도가 ‘리이터’ 지진계로 7.7도 내지 8.9도였다고 측정하였다.

최초의 북극 탐험

◆ 일찌기 1893-1896년에 ‘노르웨이’의 탐험가 ‘프리트조프 난센’은 수상정으로 북극에 이르고자 시도한 첫 사람이었다. 그는 얼음을 깨고 탐험길을 계속한 것이 아니라 해류에 따라 표류하여 북극으로부터 450‘킬로미터’ 이내까지 접근했었다. 더욱 최근에는 미국 핵잠수함이 북극빙 밑으로 횡단했거나 북극에서 얼음을 깨고 표면에 올라왔었다. 그러나, 소련의 핵쇄빙선 ‘아크리카’ 호가 최근에 북극에 이른 것은 수상정으로서는 최초의 북극 탐험이었다. ‘아크리카’ 호는 75,000마력으로 3.5‘미터’까지 되는 얼음을 깨면서 북극 여행을 완수할 수 있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번창하고 있다”

◆ “‘브루클린’의 ‘여호와의 증인’들은 ‘기성 종교의 쇠퇴’와는 대조적으로 번창하고 있다”는 전단 표제하에 1977년 9월 6일자 「뉴우요오크 타임즈」지는 이러한 점들을 보도하였다. “우리가 보기에, 온화한 조직체가 ‘브루클린’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세상 끝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 십년간 급성장을 보아 현재 ‘여호와의 증인’ 1,800명이 ‘브루클린 하이츠’에 소재하는 그들의 본부 15개 건물에 거주하고 있다. ··· ‘브루클린’ 교 근처에 있는 눈에 띄게 깨끗한 건물들과 개수된 ‘호텔’들에서 그들의 존재를 볼 수 있다. ··· ‘그들은 믿을 수 있고 그들은 깨끗하고, 그들은 근면하다’는 것이 한 부동산 중개인 ‘제리 리주티’ 씨의 말이다. ··· ‘리주티’ 씨는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포주와 중독자들이 있던 낡은 건물들을 개수했다. 그들은 건물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한다. 그들에 대해 불평하는 바보들도 있지만,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본 받았으면 좋겠다.’ 증인들은 그들의 견고하고 맵시있는 책을 염가로 팔고 있으므로, 분명히 그들은 이윤을 목적으로 책을 발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 기사는 또한 이렇게 지적하였다. “미국 교회 협의회의 최근 통계에 의하면, 증인들은 작년에 4‘퍼센트’ 증가한 데 비하여, ‘기성’ 종교들은 감소하였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