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살펴봄
노예 소유자인 교회
◆ 많은 사람들은 흑인 노예들을 취급한 내용을 폭로한 최근의 보도에 충격을 받았다. 그런데 교직자 ‘A. C. 포리스트’가 ‘터론토’ 「스타아」지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노예 제도에 있어서 교회의 역할과 관련된 가장 놀라운 내용의 일부가 19년 전에 나온 ‘윈스턴 처어칠’의 영어 사용자들의 역사 제 4권에 나와 있다.” ‘처어칠’은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 복음을 전하는 교역자들과 여러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교인들이 65만명 이상의 노예를 소유하였다. 5천명의 감리교 교역자들이 21만 9천명의 노예를 소유하였다. 6천 5백명의 침례교인들이 12만 5천명을 소유하였고, 1천 4백명의 감독교회 교인들이 8만 8천명을 소유하였다. 그러므로 노예 제도는 개인적 이해와 관련된 모든 주장을 통해서 옹호되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남부의 교단에 의해서 창조주께서 지정하시고 그리스도의 복음에 의해 거룩하게 된 제도라고 옹호되었다.’”
일본의 떠있는 공장들
◆ 두개의 거대한 부상대 위에 장치된 완전 조립식 ‘크라프트’지 공장과 그 발전소가 얼마 있지 않으면 어떤 강 기슭에 영구적으로 정박하기 위하여 ‘브라질’로 항해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상력이 풍부한 기계 장비는 위기에 처한 선박 산업에 일감을 주고 공장 건설을 위해 먼 곳으로 사람들을 보내는 것보다 일 이년 더 일찍 완성하고 15 내지 20‘퍼센트’ 정도 값이 싸고 질도 더 낫게 해주었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떠 있는 거대한 염기 제거 공장과 3천명의 석유 노동자들을 거주시키기 위한 부상 ‘아파아트’ 종합 주택이 사용되고 있다.
‘비루스’에서 보호
◆ 「굿 하우스 키이핑」지의 보도에 의하면 영국 ‘뉴우캐슬’에서 최근에 ‘비루스’로 인한 상부 호흡기의 전염병이 나돌 때 “··· 모유로 키우지 않는 아이들은 27‘퍼센트’가 입원해야 했지만 모유로 키운 아이들은 단지 7‘퍼센트’만 입원하였다.” 그 서적은 소위 RS ‘비루스’가 갓난 아기들을 공격하는 일이 많지만 “실험실에서 시험된 모유의 ‘샘플’은 그 ‘비루스’의 활성을 중화시켰다”고 말하였다.
피가 출산에 장애가 되게 하다
◆ ‘일리노이’ 대법원은 손상을 받은 어린이는 심지어 임신 전에 자기 어머니에게 행해진 부주의한 행위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을지 모른다고 발표하였다. 이 문제된 경우는 1965년에 13살 먹은 소녀에게 실수로 맞지 않는 피를 수혈하여 그 소녀의 피가 감작(感作)되었다. 그 결과 그 소녀가 자라서 9년 후인 1974년에 아이를 낳았을 때 그 아이는 두뇌와 여러 가지 기관과 신경 계통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게 되었다. 1965년에 수혈을 시행하였던 병원과 의사들은 그 가족에게 피와 관련된 그들의 잘못을 통고해 주지 않았다.
안식일 논쟁
◆ ‘이스라엘’ ‘브네이 브라크’의 정통파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그 도시의 주요 도로에 자동차가 다니지 못하게 하기를 원하는데 세속적인 ‘유대’인 특히 도로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 도로로 자유롭게 다니게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뉴우요오크 타임즈」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그 결과로 “많은 정통파 ‘유대’인들은 경찰 및 주요 통행로를 봉쇄한 데 분노한 세속적인 ‘유대’인들과 무력 충돌을 하였다. 가장 최근의 무력 충돌에서 정통파 ‘유대’인들이 던진 돌과 병들 때문에 다섯명의 경찰관이 부상하였는데 그 중 두 사람은 중상이었다.” 「타임즈」지는 안식일 준수를 둘러싼 “정통파 ‘유대’인들과 세속적인 ‘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의 폭력 사용이 증가되었다”고 말하였다.
지렁이의 이용
◆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은 “지렁이가 현재 ‘오카야마’ 제지 공장에서 나오는 찌꺼기를 한 달에 1,000‘톤’ 정도 처리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그 찌꺼기는 지렁이의 배설물로 된 “비료를 얻기 위해 지렁이를 이용하는 농부들이 관리하는” 지렁이 판 위에 쌓아 둔다. 그 후 그 지렁이들은 낚시밥으로 팔린다. 한 미국 회사는 ‘오레곤’ 주 ‘유진’에 비슷한 시설을 할 권리를 얻었다.
‘알코홀’과 시각
◆ ‘캘리포니아’ 대학교 안과 의사들에 의하면 ‘알코홀’ 음료를 심하게 마신 후 얼마 동안은 자동차 운전자들이 물체를 확인하고 시야에 고정시키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시각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려면 마지막으로 술을 마신 지 여섯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