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76 3/22 22-23면
  • 진화론과 그리스도교—양립할 수 있는가?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진화론과 그리스도교—양립할 수 있는가?
  • 깨어라!—1976
  • 비슷한 자료
  • 법정에 선 진화론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4
  • 진화론은 믿음을 침식한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1
  • 진화론에 관한 논쟁—그 이유는 무엇인가?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
  • 진화와 창조, 당신은 어느 쪽을 믿는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1
더 보기
깨어라!—1976
깨76 3/22 22-23면

성서의 견해는 무엇인가?

진화론과 그리스도교—양립할 수 있는가?

진화론에 의하면, 모든 생물은 수백만년 전에 우연히 존재하게 된 단세포 생물로부터 발달되었다고 한다. 오늘날 지상의 한없이 다양한 동식물이 전적으로 생물학적 변화에 의하여 생겨났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상당수가 이 진화론을 받아들인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전체 진화 과정을 시작하셨고 지배하셨다고 주장한다. 당신은 이러한 견해에 동의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과 그리스도교의 주요 교리와의 사이에 별로 모순이 없는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그 두가지 사상이 도저히 동조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점들이 있다.

그러한 문제 중에 대표적인 것은, 모든 형태의 생물이 동일한 것으로부터 발달하였으며 따라서 서로 연관되어 있다고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점이다. 적어도 먼 옛날에는 연관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서에는 하나님께서 식물, 어류, 조류, 짐승 및 사람을 각기 “그 종류 대로” ‘창조하셨다’고 명백히 진술되어 있다. (창세 1:11, 12, 20-22, 24-28; 2:7, 21-23)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창세기」의 창조기사를 배척하고 진화론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종류대로’ 각각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믿는 것은 “비과학적”인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권위있는 증언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말씀이다. 그분께서 어떤 종교지도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살펴보라.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마태 19:4, 5) 예수께서는 어떻게 생명이 출현했는가에 대한 성서의 견해를 받아들이셨음이 여기에 명백히 나타난다.

모든 그리스도인 희랍어 성경도 이점에 동의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기록을 읽을 수 있다.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느니라].” (고린도 전 11:8; 또한 창세 2:21-23 비교)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셨느니라].”—사도 17:24-26; 또한 창세 1:27, 28 비교.

그러나 오늘날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 그러한 견해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과학자들이 발견한 사실들은 「창세기」의 창조 기사가 틀리다는 것을 입증하지 않았는가? 어떤 집단의 사람들 가운데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인기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참으로 조사해 보았는가? 당신은 조사해 보았는가? 창세기 제 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종(種)의 식물이나 동물을 각각 창조하셨다고 말하지 않는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생물들은 “그 종류대로” 만들어졌다. 그러한 표현은 무엇을 뜻하는가? 그것은 인간과 같은 주요 생물 집단이 다른 주요 집단과 구별되는 것을 뜻한다. 이것은 「창세기」에 나오는 각 “종류” 내에서 많은 변종이 나올 여지를 허용한다.

오늘날 여러 가지 종류의 생물이 출현하는 것은 그와 꼭 같은 방법이 아닌가? 아마 당신은 평생 동안 보아온 고양이나 개의 품종을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고양이나 개가 아닌가? 고양이과와 개과가 피차 그 경계를 넘는 일은 결코 없다. 그리고 인간은 어떠한가? 머리 색깔, 눈 색깔, 신장, 선천적 능력, 개인적 재질 등, 사람마다 갖가지이지만 그들은 여전히 인간이다. 이와 관련하여 저명한 동물학 교수 ‘데오도르 도보찬스키’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생물계에는 어느 두 종류도 그 사이가 끊어지지 않고 중간 형태로 연결된 예가 하나도 없고, 어느 정도 명확하게 구분이 지어져 있으며, 서로의 사이를 연결하는 종류는 없든지 적어도 드물다.”

고대 생물의 화석 기록은 어떠한가? 우리는 거기에서 모든 생물이 계속 진화해 온 증거를 찾아볼 수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생물의 주요 부류간에 뚜렷한 구분이 있다는 증거가 그 “암석 기록” 가운데 들어 있는가? 고생물학자인 ‘조오지 게일로드 심프슨’은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사실을 보면 종(種)과 속(屬)의 많은 수, 사실상 대다수가 기록 가운데 갑자기 출현하는데, 여러 가지면에서 이전의 집단과 매우 다르다. 이와 같은 생물의 불연속 상태가 상위 단계로 갈수록 두드러지며, 급기야는 생물 분류 체계내에서 목(目)이상의 단계에 이르면, 그러한 차이가 거의 보편적이다.”

생물계와 화석 가운데 나타난 이러한 사실은 “그 종류 대로” 생물이 존재하게 되었으며, 후손을 생산한다고 하는 「창세기」 기록을 확증하여 주지 않는가?

로마서 5:12에는 한 가지 주요 그리스도교 교리가 표현되어 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이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오셔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희생적 죽음을 당하실 필요가 있었다. (요한 1:29) 그러나 이 그리스도교의 진리는 진화론과는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왜 그러한가? 진화론의 주장에 의하면, 인간이 시초에 죄에 떨어진 것이 아니라 계속 향상해 왔다는 것이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예수의 속죄를 위한 죽음이 불필요할 것이다.

그리스도교의 주요 식별의 표는 어떠한가? 예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요한 13:35) 예수께서는 그분의 유명한 산상수훈 가운데서 “원수”에게도 사랑을 나타내라고 청중들을 권계하셨다. (마태 5:44) 진화론은 그리스도인 사랑의 계명과 조화하는가? 철학교수인 ‘폴 라우비차크’는 진화론 사상이 인류에게 끼친 영향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진화론은 하나의 온전한 철학의 기초가 되었다. ··· 사실상 ‘다아윈’ 사상에 기초를 둔 이 철학은, ‘유럽’ 사상의 전체적인 발전에 있어서 과학과 철학의 영역을 넘어서 극히 강력한 영향력을 끼쳐왔다. 냉혹한 생존 경쟁은 신도덕을 만들어냈으며, 따라서 자본주의 자들 간의 냉혹한 경쟁, 공산주의 세계내의 냉혹한 투쟁, 그리고 도처에서 냉혹한 국가주의가 생겨났다.”

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상당히 깊숙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이 만일 생명의 기원에 대한 성서의 견해가 옳지 않다는 말에 넘어간다면, 성서의 높은 도덕 원칙과 같은 다른 내용에 대한 당신의 견해에 어떤 영향을 받겠는가? 이 이론은, 다른 수 많은 사람들의 경우처럼, 하나님께 대한 당신의 믿음도 완전히 몰락시키지 않겠는가?

요약하자면, 주요 생물 집단이 서로 구분되어 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상태가 지구상의 생물 역사를 통하여 여지껏 유지되어 왔다는 사실을 진화론은 부인한다. 그것은, 인간이 죄에 빠졌기 때문에 그 결과 예수의 대속 희생이 필요하다는 진리를 부인한다. (마태 20:28; 디모데 전 2:5, 6) 진화론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파괴시켰고, “골육상쟁”, “적자생존”과 같은 정신을 조장하여, 말할 수 없는 유혈 사태를 빚어왔다. 그러므로, 진화와 그리스도교는 명백히 양립할 수 없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