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살펴봄
‘바티칸’ 방송 ‘프로’에 ‘재즈’ 등장
◆ 교황 ‘비오’ 11세가 1931년에 창립한 ‘바티칸’의 라디오 방송국이 많이 변하였다. 오늘날 “스튜디오 A”라는 ‘프로’를 틀면 ‘스테레오’ ‘재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영어 ‘프로’를 시작한 사제 ‘존 세인트 조오지’는 이렇게 주장하였다. “참으로 청취자에게 말하기를 원한다면 청취자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청취자없는 방송 ‘프로’는 공염불에 불과하다.” 또 다른 신설 ‘프로’는 다수 언어로 방송되는 조반 시간 ‘쇼’이다. 이 ‘프로’는 금년의 성년 방문객을 겨냥한 것으로, “순례자 환영”이라는 제목이 붙었는데, 음악, ‘뉴우스’, 회견 및 관광 안내로 엮어지고 있다.
창문 도둑
◆ 아마도 1분 이내에, 도구라고는 큼직한 나사 돌리개만을 가지고도, 도둑은 능숙하게 창문을 훔칠 수 있다. 그러나 왜 창문을 훔치는가? 옛날 재료로 만든 고전적 ‘스타일’의 착색 유리의 인기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사실, 미술유리창 하나가 수백 ‘달라’에 팔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의 도둑이 얼마나 흔한가? ‘일리노이’ 주 ‘시카코’의 한 건축 골동품상은 “이 도시에서 주인이 바뀌는 옛날 유리의 절반이 장물이다” 하고 말하였다. 착색 유리는 미술품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일반 주택 소유자 보험 계약서는 그림 등에 적용되는 매우 값비싼 보험 계약 추서가 있지 않으면 손실을 충분히 변상하지 않는다.
증가하는 ‘알코올’ 위험
◆ 근년에 ‘알코올’ 과용 및 ‘알코올’과 관련된 사망자가 놀랍게 증가하고 있다. 이것이 마약 중독에 관한 세계 보건 기구 위원회의 발견이다. 25개 국에 대한 조사에서 과음자들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룩셈부르크’, 서독, ‘포루투갈’, ‘스위스’, 소련 순으로 가장 많았다. 미국과 ‘캐나다’는 각각 15위와 18위였지만 이러한 나라에서 ‘알코올’은 자동차 사고 사망자의 약 반수와 관련이 있으며, 병원 환자 중 10내지 15‘퍼센트’가량이 ‘알코올’과 관련 있는 병에 걸려 있다. 더우기, 미국에서 ‘알코올’과 연결된 문제 때문에 지방 정신 병원과 주립 정신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가 전체 입원환자의 26‘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초음파 ‘카메라’
◆ 심장 전문의들은 이제 박동하는 심장의 단면을 관찰할 수 있다. 어떻게? 이전의 장치보다 다섯배 내지 열배 우수한 선명도를 가진 신제품인 초음파 활동 사진 ‘카메라’를 이용하여 이렇게 한다. 영국 ‘뉴캐슬’ 소재 ‘뉴캐슬’ 종합 병원의 ‘토니 휘팅햄’이 고안한 이 새로운 휴대용 탐색기는 일초에 20개의 영상까지 찍을 수 있다.
불면의 영향
◆ 얼마 전에 17세 소년이 11일간 잠을 자지 않았다. 그의 연속 불면 264시간은 이전의 세계 기록을 4시간 차로 깨트렸다. 의학 박사 ‘티이. 알. 밴 델런’은 그 소년이 “단 기간 동안 정신 이상에 걸렸으나 회복되었다”고 보고하였다. 장시간 불면의 일반적인 영향은 무엇인가? ‘밴 델런’ 박사는 「뉴우요오크 데일리 뉴우스」지에서 어떤 사람들은 “광포해지는 것 같고, 어떤 사람들은 공포의 비명을 지르고, 어떤 사람들은 흐느끼거나 횡설수설하는 것 같다”고 기술하였다. 여러 가지 영향이 있지만, 그는 불면 30시간 후에 눈이 초점을 잃고, 90시간 후면 일반적으로 환각을 가지거나 음성을 듣는다. “불면 시간이 길수록 판단력이 그릇될 가능성이 많다”고 ‘밴 델런’ 박사는 말하였다. 확실히,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물론, 사람에 따라 그 필요량은 다르다.
화성에 생물이 있는가?
◆ 주로 추측에 근거한 것이었지만, 화성에 생물이 존재한다는 것이 오랫동안의 주장이었다. 그러나, 근년에 ‘마리너’ 9호가 화성에서 보내온 사진들을 분석하고 나서 일부 과학자들은 밤에 화씨 영하 130도에서 한낮에 영상 40도까지 올라가는 화성이 따뜻한 지역에 ‘박테리아’와 같은 미생물이 살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더우기, 화성에는 ‘박테리아’가 존재하기에 충분한 수증기가 있는 것같다. 미국은 8월에 ‘바이킹’ 우주선을 발사하여 그러한 가설을 시험할 계획이다. 어떻게? 「뉴우스위크」지는 이렇게 설명한다. “‘바이킹’이 화성에 연착한 후에 토양에 음식의 표본을 떨굴 것이다. 어떤 미생물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그 음식을 먹고 이산화탄소를 낼 것이다. 이산화 탄소의 존재는 전자 탐지되어 지구로 보내질 것이다.” 아직 생물의 증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