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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형자들의 재활—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가?
  • 깨어라!—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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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75 9/8 13-17면

수형자들의 재활—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가?

형무소는 형벌의 장소 구실만 할 수 있는가, 아니면 성공적인 재활 교육 장소도 될 수 있는가?

최근에 이 문제를 조사한 미국 의회의 한 분과 위원회는 형무소가 수형자를 재활시키는 수단으로서는 완전히 실패했다고 결론지었다. 어떤 전문가는 다섯 명의 재소자 중 네 명은 형무소를 나가면 다시 범죄를 저지른다고 추정했다. 그러므로 ‘캘리포오니아’ 주 형무소 소장인 ‘레이먼드 케이. 푸로큐니어’같은 형무소 관리가 현재의 형무소 형식은 제거되어야 한다고 말한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푸로큐니어’는 최근에 이렇게 설명했다.

“형무소에 대한 사회의 개념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 우리는 서로 모순되는 두 가지 책임을 맡고 있는 것이다—즉 유죄 판결을 받은 중범죄인을 ‘선한 사람들’로부터 격리시키며, 동시에 형무소 안에 편만해 있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부자연스런 사회 안에서 그들을 재활시키는 것이다.” 이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푸로큐니어’는 강조한다.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거대한 ‘앙골라’ 주립 형무소 소장인 ‘시이. 머레이 핸더슨’은 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재소자들의 성공적인 재활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형무소 관리 중의 하나이다. 그는 최근 「깨어라!」지의 한 대표자에게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나는 형무소가 너무나 오랫 동안 비밀 속에서 운영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납세자에게 우리의 진정한 문제와 필요가 무엇인지 알리지 않았읍니다. 물론, 우리는 늘 돈이 필요합니다. 허나 우리는 그 이상으로 수형자들과 행동을 같이 할 수 있는, 동료가 되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핸더슨’ 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가능하면 언제나 형무소를 공개하려고 노력해 왔읍니다. 형무소의 주요 문제 중 하나가 가치 있는 것으로부터 재소자를 격리시키는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들어오도록 장려해 왔지요.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걸 원치 않습니다. 우리는 특히 수형자들에게 건전하고 유익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외부 사람들과 접촉시키기를 바랍니다.”

‘루이지애나’ 주 교정국 국장인 ‘엘레인 헌트’도 비슷한 견해를 표명했다. 사실상, 그 여자는 자기의 자녀들을 어렸을 때부터 형무소로 데리고 갔으며, 수형자들은 이것을 그 여자가 자기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로 여겼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이것은 그 여자가 자기들을 믿는다는 증거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앙골라’ 관리들은 수형자들로 건전한 대중의 영향을 받게 하겠다는 정책을 고수하는 의미에서 여호와의 증인들이 재소자와 함께 일하는 것을 환영했다. 증인들은 사람들의 생활을 개선시키도록 돕는 데 성공한 것으로 유명하다. 사실상, 연합감리교 목사인 ‘엠. 캘리’ 부 감독은 전통적인 교회가 이 일에 비효과적인 반면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범죄자들과 마약 중독자들을 우리 사회 안으로 복귀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앙골라’에서 있었던 일은 그들의 활동이 성공하고 있음을 또 다시 증명해 주고 있다.

그 계획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973년에 두명의 ‘앙골라’ 수형자는, 그들은 서로 몰랐지만, 여호와의 증인과 편지로 성서 연구를 하고 있었다. 우연히 그 두 사람은 거의 동시에 누군가가 자기를 형무소로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하는 편지를 ‘뉴우요오크 브루클린’에 있는 ‘왙취타워’ 협회 본부에 보냈다. ‘왙취타워’ 협회는 근처 여호와의 증인의 ‘뉴우로우즈’ 회중의 한 증인에게 통지를 했다.

그러는 동안에 이 수형자들은 다른 재소자에게 자기들이 배운 성서 진리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이 거대한 형무소 안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영적 필요를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예를 들면, ‘캔자스 위치타’에 있는 어머니와 형들과 누이들이 증인인 한 젊은 재소자가 있었다. 그는 이렇게 설명한다.

“나의 전 생활은 심히 타락하였읍니다. 그래서 마침내 체포되어 3년형을 받았읍니다. 형무소에 들어온 후 세째 날 동성애를 하려는 두 남자로부터 공격을 받았읍니다. 그들로부터 심하게 맞아서 나는 한 달 이상이나 입원해 있었읍니다. 나는 내 생애에 너무나 많은 잘못을 저질렀고 또 그 모든 것이 내게로 다시 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서 몹시 침울해졌읍니다. 난 기도를 했고 드디어 어머니에게 도와 달라는 편지를 썼읍니다.

“어머니는 나를 보러 그 먼 길을 오셨읍니다. 후에 어머니는 여호와께 형무소 안으로 들어가서 나를 도울 수 있는 증인을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고 내게 말씀하셨읍니다. 형무소 문 앞에 서 있는 동안 어머니의 가방이 열려 있었고 그 안에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진리」 책이 있었읍니다. 곁에 서 있던 한 남자가 보고는 ‘증인이십니까?’라고 말했읍니다. 어머니의 기도가 응답되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남자는 수형자들과 접촉하여 성서 연구 집회를 마련하기 위해 형무소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던 증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얼마 후 마련이 이루어져서 여러 명의 관심가진 재소자들이 정규적으로 형무소 안 한 중심지에 모였다. ‘앙골라’는 수많은 수용소로 구성된 광대한 18,000‘에이커’에 달하는 복합 건물이기 때문에 이것은 상당한 노력이 들었다. 그러나 마침내 일 주일에 두 번의 정규적인 집회가 마련되었으며, 참석하는 재소자들의 수도 처음에 여섯명 정도에서 5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놀랄 만한 변화

의로운 새 사물의 제도를 가져오실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수형자들의 인식이 자라자, 많은 수가 생활에 급격한 변화를 일으켰다. (베드로 후 3:13, 14) 도덕적인 행실의 개선만이 아니라 동료 수형자들이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 배우도록 돕는 일도 하였다. 예를 들면, 그들은 휴게 시간에 오락 활동에 참여하는 대신 성서 연구를 사회하였다. 형무관들은 생활 양식의 놀라운 변화와 특이한 진전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

지난 여름 미국에서의 69개의 여호와의 증인의 “하나님의 목적” 지역 대회 중 하나가 ‘앙골라’에서 60‘마일’ 떨어진 ‘바통 루우즈’에서 계획되었다. 그러한 대회의 한 가지 특별 프로는 물에 잠김으로써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헌신하였다는 것을 상징하는 침례이다. 여덟명의 수형자가 ‘바통 루우즈’ 대회에 참석하여 침례받을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고 형무소에 신청을 했다.

심사숙고 후에 형무관들은 허가를 승인했다. 한 치안관이 약 14,000명의 참석자가 모인 ‘루이지애너’ 주립 대학의 대회장으로 그들을 인솔해 갈 것을 친절히 동의했다. 그것은 실로 감격적인 일이었다. 수형자들이 발목에 쇠사슬을 매고 손에 수갑을 찬채 그 큰 강당 안으로 들어오자 그 많은 관중은 일어서서 박수를 쳤다. 그들은 이 사람들이 이제 생활을 하나님의 의로운 요구 조건에 일치시켰다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였던 것이다.

앞의 기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난 10월 5일, 바로 ‘앙골라’ 형무소 안에서 열린 대회에서 또 여덟명이 침례를 받았다. 그리고 금년 봄에는, 성서의 요구 조건에 도달한 재소자들이 또 더 큰 규모의 형무소 대회에서 침례받았다!

형무소 관리들은 심지어 사형수들과도 성서 연구를 갖는 것을 허락했다. 그리고 적어도 이들 중 한 명은 다음 대회에서 침례를 받을 희망을 가질 정도로 발전했다. 한 정규적인 증인을 따라 ‘앙골라’ 형무소에 가 보는 것은 어떻겠는가? 다음 내용은 그렇게 했던 사람의 보고이다.

‘앙골라’의 사형수 감방

“우리는 오후 2시 30분에 여호와의 증인인 ‘제리 제니’를 ‘바통 루우즈’에 있는 그의 집에서 차에 태우고, ‘앙골라’ 까지 1시간 반의 길을 달린다. 형무소 수위실에 도착하여 수위로부터 출입 허가를 받는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문을 통과하여 사형수 감방이 들어 있는 푸른 건물을 쳐다 본다.

“안에서, 우리는 여러 개의 철문을 지난다. 이제 형무소 안으로 들어 왔다는 인상이 역력하다. 드디어 우리는 마지막 복도에 왔으며 최후의 문이 우리 뒤에서 철커덩 하면서 닫히자, 줄지어 있는 감방, 사형수 감방이 보인다. 우리는 면회실로 안내된다.

“그 방은 스무 명 내지 스물 다섯 명이 들어갈 만한 크기의 방이며 몇개의 철제 의자가 있다. 튼튼한 철망이 방의 중앙에 쳐 있어서 면회자와 수형자 사이를 가로 막고 있다. 이제 남자들이 반대편 쪽으로 들어온다. 사형수 감방에 있는 열 세명 중에 여덟명이 성서 연구를 하러 나온다. 몇 명은 근 일년간 연구해 왔다. 그러므로 ‘제리 제니’는 그들 모두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 각자의 이름을 들어 우리에게 소개해 준다.

“그들은 각기 다 성서와 조그만 파란 책인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진리」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낯선 사람이기 때문에 처음엔 좀 말이 없으며,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 의아해 하는 것같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모두 성서 제목을 토론하며 매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즐긴다. 우리는 그들에게 성서 연구 계획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다. 그들은 다 그것을 매우 좋아하며 많이 배웠다고 말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이렇게 질문한다. ‘왜 여호와의 증인들이 당신들과 연구하는 것을 신용합니까?’ 한 사람이 재빨리 이렇게 대답한다. ‘그건 간단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말하는 것은 다 성경에서 읽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들이 형무소에 들어오기 전에 종교심이 있었는가 라는 질문에 여덟 명은 다 같이 ‘아니’라고 대답한다. 허나 그들 모두가 ‘가톨릭’이나 침례 교회 성원이었었다고 덧붙인다.

“그래서 우리는 왜 도움을 구하러 이전의 교회에 가지 않았느냐라고 묻는다. 하나가 우스개식으로 이렇게 대답한다. ‘여호와의 증인은 우리에게 지옥불이 없다고 가르쳤지요. 우리는 지금 충분히 지옥의 형벌을 받고 있거든요. 그러니 좀 낫게 들리는 것을 원할 밖에요.’

“시간이 다 되어 우리는 가야만 한다. 우리가 떠나려고 일어서니까 그들은 또 오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한 사람이 ‘제리 제니’에게로 돌아서서 성실과 진심으로 이렇게 질문한다. ‘형무소 안의 다른 사람들처럼 우리와도 일 주일에 두 번 연구 할 수 없으십니까?’ ‘제리’는 그렇게 마련하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약속한다.

형무소 안의 다른 곳을 더 방문함

“자동차로 돌아올 때 갖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들을 생각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자동차를 타고, 다른 형무소 문을 지나 교육관이라고 불리우는 한 형무소 건물로 약 2‘마일’ 더 달린다. 여기서 우리는 수위실을 거쳐 한 방으로 안내된다.

“수형자들이 여기서 여러 가지 교육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점검을 받으려고 웅성거리고 있다. 그들 대부분은 말이 없다. 그러나 증인 재소자들과 그 동료들은 서로 이야기를 하고 매우 우정적이고 유쾌하다. 그들은 ‘제리 제니’와 ‘에드주르느’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들이 집회를 맡을 것이다. 그 재소자들은 각기 성서와 연구 서적을 가지고 있다.

“‘점검’ 사무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같기 때문에, 우리는 아직 집회에 나오지 않은 한 사람을 재방문한다. 그는 신문 기자이다. 그는 여호와의 증인들이 서로 간에 관심을 나타내는 태도 때문에 그들에 대해 어리둥절해 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하나님의 왕국과 그로 인한 지상의 축복에 대한 희망은 좋게 들리지만 믿기가 좀 어렵다고 생각한다. (계시 21:3, 4) 그는 세상의 불공평과 편견 때문에 희망을 잃은 형무소 재소자들의 전형적인 예이다. 그를 집회에 초대하고 나서 우리는 떠난다.

“‘점검’에 어떤 혼돈이 있어서 약 20명의 재소자가 오늘 저녁에 집회에 나오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 그래서 단지 30명만 참석해 있다. 우리가 모인 곳은 학교 교실 같이 생겼으며 모두가 책상 앞에 앉아 있다. 우리가 소개되자 재소자들은 우리를 환영해 주었다. 분위기는 지방 왕국회관에서의 우리의 정규적인 집회에서와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

“오후 9시 경에 집회가 끝나서 우리는 집으로 향한다. 오후 2시 30분에 떠났지만 우리의 활동이 너무나 영적으로 격려적이어서 피로하다기보다는 오히려 흥분되어 있는 것같다. 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오늘 일에 관해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이 수형자들이 여호와의 목적을 알게 되었고, 따라서 그 결과로 소위 말하는 수많은 자유인이 가지지 못한 정신적 평화와 자유를 가진 것이 감격스러울 뿐이다.”

그곳 한 형무소만이 아님

여호와의 증인들은, 다른 형무소에서도 역시, 재소자들을 재활시키는 데 성공하고 있다. 예를 들면, ‘노오드 캐롤라이나’ ‘버어고우’에 있는 형무소에서 성서 연구가 사회되어 왔다.

‘매사추우세츠’ 주 ‘노오폭’에 있는 ‘노오폭’ 형무소에서, 형무소 안에서의 성서 연구가 수년간 수행되어 왔다. 형무소 관리들은 재소자들이 집회를 위해 사용하도록 학교 내의 한 방을 내 주었다. 최근에 석방된 한 재소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매사추우세츠’ 주 ‘프랭플린’ 회중의 증인들이 우리의 학교 교실에서 집회를 사회하기 위해 2주일에 한번씩 토요일 오후에 왔읍니다. 그들은 약 2시간 동안 성서 강연을 하고 교제를 하곤 했읍니다. 토요일 아침이면 우리 관심가진 재소자들은 동료 재소자들이나 형무관들에게 똑같이 이야기하기 위해 성서 서적을 가지고 이방 저방으로 다니곤 했읍니다. 성서 전도지가 나왔을 때 우리는 거의 700부나 전했읍니다.”

그러한 일의 효과에 관해서 그 이전 재소자는 이렇게 말한다. “고아원에서 형무소까지 그의 전 생애를 그런 기관에서만 보낸 한 젊은이가 있었읍니다. 그는 머리를 길게 길렀고 담배를 피우며 벽에는 음화들을 잔뜩 붙여 놓았으며, 음탕한 말을 사용했고 신비술에 깊이 빠져 있었읍니다.

“우리는 이 사람과 성서 연구를 시작했읍니다. 두 주일 만에 담배와 욕설을 끊었고, 벽에서 사진을 떼내었으며, 머리를 깎고 언어를 바르게 했읍니다. 그는 지금 침례를 받았고 형무소 내에서 다른 이들과 성서 연구를 사회하고 있읍니다! 1972년 9월 이래 여섯명의 재소자가 침례를 받았는데, 두 사람은 형무소 안에서 받고 나머지 네 사람은 형무소에서의 휴가 중에 받았읍니다.”

성공의 길

이와 같은 경험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음을 어떤 형무소 관리들은 증언하고 있다. 연합 감리교 목사인 ‘엘. 캘리’ 부감독이 말한 바와 같이 여호와의 증인들은 “우리 사회 내에 있는 범죄자와 마약 중독자들을 구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범죄로 되돌아 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사람들까지도 그 생활을 하나님의 요구에 따르도록 돕는 역할을 하였다.

많은 형무관들이 어려운 문제를 직면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즉 형무소 내 폭동이 있고 인질을 잡고 또 불법 물품을 몰래 재소자에게 들여오는 것들이다. 수형자의 재활은 일반적으로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의 해결이 ‘캘리포오니아’ 형무소장 ‘푸로큐니어’가 인정한 바와 같이 결코 “중범죄자를 ‘선한 사람들’로부터 격리”시켜 놓는 데 있지 않다.

바로 이 문제에 관해서 ‘엘레인 헌트’는 ‘앙골라’의 현황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것같은 중대한 문제가 없었읍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가 일부는 재소자들이 일반인과 가능한 한 접촉을 하게 허락되고 종교적 근원으로부터의 적극적인 영향을 받도록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어디서나 기꺼이 형무소로 가서 무료로 그들의 시간을 사용해서 수형자들에게 하나님의 의로운 원칙을 배우도록 도와 주고자 한다. 이것은 많은 사람에게 재활의 성공적인 길임이 증명되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함께 일한 경험에 관해서 ‘앙골라’ 형무소장 ‘핸더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여호와의 증인에게서 시원치 않은 사람을 보지 못했읍니다. 적어도 내가 경험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그들은 성실하며 수형자들과 함께 일하기를 열망합니다. 우리는 아무 문제도 없었읍니다.”

만약 당신이 형무소 관리라면 도움을 받기 위해 여호와의 증인들과 지방적으로 꺼림없이 접촉해 보라. 만약 그들이 당신을 방문하면, 수형자 자신에게나 사회 전체에 유익하도록 수형자들의 생활을 변화시키는 일을 돕겠다는 그들의 제안을 주의깊이 고려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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