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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살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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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5
깨75 3/8 24면

세계를 살펴봄

‘뉴우스’로서의 종교

◆ 현재 종교계에는 급속하고도 꾸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미국 종교 ‘뉴우스’ 기자 협회 회장은, 이들 전문적인 종교 관찰자들도 변화에 당황한다고 하였다. 그는 「오늘날의 신학」지에 이렇게 썼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 1960년대의 사회적 십자군 운동이 있을 때에는 극히 격리된 편집자들도 종교가 ‘뉴우스’거리라는 것을 알았다. 오늘날은 종교 ‘뉴우스’의 성질이 변화되고 있다. 교회 제도 내에 더 많은 강박(強迫) 악곡이 있고, 더 많은 비정상적 현상이 있고 새로운 신앙이 있다. ·⁠·⁠· 종교 전문가 자신들도 종종 사태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에 대해 당황하고 있음을 자인한다.”

시험받은 “심령학”

◆ 미국 ‘캘리포니아’ 주 ‘스탠포드’ 연구소 과학자들은, 최근에 마술자이며 심령학자라고 주장하는 ‘유리 겔러’에 대한 대조 실험을 실시하였다. 한 경우에는 과학자들이 실험에서 속임수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마술사들과 상의하기도 하였다. 외부를 보거나 외부의 전파 신호를 받지 못하도록 ‘겔러’가 들어 있는 방을 금속 벽으로 밀폐하였다. 밖에서, 한 사전을 임의로 펴서 그림으로 묘사할 수 있는 첫 단어를 그렸다. 방안에서 ‘겔러’는 동일한 그림을 그리도록 되어 있었다. 그가 그린 대부분의 그림들은 본 그림과 놀랄 만큼 유사하였다고 보수적인 영국 잡지 「네이처」지는 말하였다.

‘몰몬’의 분열

◆ ‘몰몬’교는 흑인이 “사제”직에 임명되는 것을 허락지 않는다. 이점이 교회 내에서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 이 입장에 대하여 ‘라우리 넬슨’은 「크리스챤 센추리」지에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는 그 입장을 심히 섭섭하게 생각하는 ‘몰몬’교인 중 하나이다. 교회 내의 비평가들은 공식적인 그 입장을 순수한 신화라고 비웃는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교회 지도자들은 그 가르침을 변경시킬 수 있는가? 아니면, 그들은 무력한가? ‘넬슨’은 이렇게 쓰고 있다. “만일 그들이 방침을 바꾼다면 교인들의 대다수는 틀림없이 심한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들은 여러 세대에 걸쳐 흑인들은 사제직을 맡을 자격이 없다고 들어왔으며, 그들은 그들의 ‘자연스런’ 편견에 대해 편안한 종교적 인가를 받아왔다.”

언어 변화

◆ 언어도, 언어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도 변화한다. 예로서, 1년전 석유 위기가 발발하자 ‘아랍’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어떤 경우에는 ‘아랍’어학과 학생이 네배나 늘었다고 언어학교 소식통은 전하고 있다. 그렇게 증가하는 이유는 사업가들이 중동에서 직업을 얻으려 하기 때문이다. 1억명 이상이 ‘아랍’어를 사용한다고 추산된다. 반면에, ‘바티칸’에서 ‘로마 가톨릭’ 주교 회의가 지난 9월에 열렸을 때에 대부분의 교직자들은 ‘라틴’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느꼈다. 회기가 끝나면 대부분은 현대어를 사용하여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들에게 편안감을 주었다. “주교들은 험상스런 ‘라틴’어를 한다”고 어느 신학자는 말하였다.

산불

◆ 미국 산림청은 현재 일부러 미국 서부 산지의 자연 산불을 그대로 타도록 허용하고 있다. 이 새로운 방법의 지지자들은 ‘자연적 산불’이 주로 솔방울, 낙엽, 관목, 풀잎 등만 태운다고 말한다. 옳은 종류의 나무들과 다른 풀들은 성기게 되며, 어떤 식물은 불이 나면 무성해진다. 자연적 불을 자주 허용하면 불의 규모가 작으며, 큰 불이 예방된다. 큰 불의 연료가 되는 초목의 단일 종이 널리 번성하지 않는다. 그 주장에 대한 반대자들은 환경 보호론자들이 단지 추측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로키’ 산맥의 표토가 엷고 또 빈약하므로 불이 타도록 허용한다면 토양이 박해지고 부식토가 파괴된다고 주장한다.

생물 분해가 되는 ‘플라스틱’

◆ ‘플라스틱’은 생물 분해가 되지 않는 것같이 보인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다른 물질, 이를테면, 종이와 같이 붕괴 또는 분해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영국의 보고에 의하면, 그러한 분해를 하는데 질산이 유효하다고 한다. 그 보고에 따르면, ‘플라스틱’이 “산화”하여 생긴 물질은 19종의 균류를 배양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 균류는 동물의 먹이에—아마 사람의 식품에도—첨가하는 단백질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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