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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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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기경과 나체 ‘댄서’
  • ‘인플레이션’과 급료
  • 시장 가격 하락
  • 영적 ‘피그미’인들
  • 오염으로 인한 사망
  • 교회와 국가
깨어라!—1974
깨74 12/8 24면

세계를 살펴봄

추기경과 나체 ‘댄서’

◆ 처음에 신문 보도는 69세의 추기경 ‘다니엘로우’가 ‘파리’의 한 거리에서 심장 마비에 걸려 친구들의 집에서 사망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나 「르 카나드 엔카이네」지는 후에, 추기경이 ‘나이트클럽’ 나체 ‘댄서’의 ‘아파트’에서 사망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경찰은 이 후자의 보도를 확인했다. 추기경은 ‘바걸’의 ‘아파트’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교회는 대답을 회피하고 있다. 그러나 「르 카나드」지는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사제 독신 교리를 가르치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예수회 추기경은 그렇게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다. “사실이 어떠하든지 간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각자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가톨릭’ 신문 「라 크로익스」지는 논평하였다.

‘인플레이션’과 급료

◆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부분의 책임은 식품과 석유와 같은 일용품 값의 인상에 돌려져 왔다. 그러나 이제 「월 스트리트 저널」지는 이렇게 말하였다. “배후에는 이러한 괴롭히는 작은 소리 즉 도화선이 타들어 가는 소리가 있다. 경제학자들은 그것이 인건비로 알려진 ‘인플레이션 다이너마이트’ 꾸러미에 부착되어 있지 않는가를 우려하고 있다.” 인상되는 물가에 보조를 맞추기 위하여 노동자들은 더 많은 급료를 요구하고 있다. 작년에 미국 노동자들의 “실제” 수입은 주급 124.35‘달라’에서 117.29‘달라’로 5.6‘퍼센트’ 감소하였다. 6월 초에 308,600명의 노동자들이 관련된 523개의 파업이 연방 중재자들에 의하여 다루어졌다. 일년 전에는 80,430명의 노동자들이 267회의 파업을 일으켰다.

시장 가격 하락

◆ 전세계 증권 시세가 1974년 상반기 중에 급격히 하락하였다. 영국에서는 27.6‘퍼센트’, ‘프랑스’에서는 19.4‘퍼센트’, ‘캐나다’에서는 14.2‘퍼센트’, 미국에서는 12.9‘퍼센트’ 하락하였다. 반대로, 일본에서는 7.2‘퍼센트’ 상승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판매 과잉 반응을 초래하였다고 일부 사람들이 말하는 석유 위기가 고조되었을 때에 대폭 하락한 뒤의 일이었다. 세계 대부분의 시장 가격이 더욱 떨어지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런던’의 「이코노미스트」지는 한 가지 의견을 과감히 진술하였다. “시장 가격이 하락을 자극하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팔지 않는 믿음, 희망, 시책에 근거하여 높은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는 의혹이 아직 있다.”

영적 ‘피그미’인들

◆ 수많은 서양의 저술가들은 최근의 인간의 ‘딜레마’에 대하여 논평하였다. 그러나 최근에 한 동양인인 인도 ‘요드푸르’ 소재 ‘라야스단’ 동양 연구 학회 간사 ‘파타신지’ 박사는 이에 대하여 자기의 견해를 부언하였다. 그는 「디 오레고니안」지에서 이렇게 기술하였다. “소위 문명은 길을 잘못 들어, 불빛도 생명도 사랑도 없는 죽음의 골목길로 접어든 것이 분명하다. 우리의 과학과 기술은 우리에게 거대한 가능성과 능력을 부여하여 주었지만 우리는 그 자랑스러운 소유물에 합당한 도덕적 성장을 이룩하지 못하였다. 오늘날의 인류는 지능적으로는 거인이지만 영적으로는 ‘피그미’인이다. 현 인류는 상품보다 돈에, 그리고 인간보다 상품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한다.”

오염으로 인한 사망

◆ 두명의 ‘뉴욕’ 과학자는 공기 오염으로 말미암아 1963년과 1972년 사이에 ‘뉴욕’ 시에서 108,000명이 사망하였다고, 즉 매일 적어도 28명이 사망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 두 사람은 ‘에이치. 시멜’과 ‘티. 무라우스키’인데, 그들은 또한 하나의 주요 오염 물질인 아황산 ‘가스’의 ‘레벨’이 60‘퍼센트’로 감소하였는데도 사망률은 한결 같았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므로 「뉴욕 포스트」지는 “연구조사로 인하여 도시, 국가, 연방 환경 관리들 간에 비공개 소동이 일어 났다”고 말하였다. 그 이유는? “왜냐 하면 일부 사람들은 그것이 또한 국가의 가장 강력한 오염 통제법이 무가치함을 증명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교회와 국가

◆ 최근에 임명된 ‘캔터베리’의 대주교 ‘도널드 코건’이 현재 영국 국교회(감독교회)의 수반이다. 어색하게도, 감리교인이 그를 임명하였다! 어떻게? 감리교는 영국의 수상 ‘해롤드 윌슨’이 믿는 종교이다. 그러한 임명의 의무가 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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