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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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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의 실직자
  • 연소자의 결혼은 불안해
  • 불필요한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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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어드는 신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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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2
깨72 7/8 24면

세계를 살펴봄

영국의 실직자

◆ 영국도 실직 문제 때문에 걱정이 늘어가고 있다. 실직자 삼분의 일 이상이 6개월 이상 직장을 구하지 못하여 실직 수당마저 떨어져버렸다. 「가디안 위클리」지는 그 점을 보도하면서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다. “실직 상태가 너무 오래 계속되기 때문에 사람들의 긍지와 작업 의욕이 영구히 상실될 우려가 있다. ··· 우리 사회는 그러한 난관을 경하게 취급할 입장이 아니다.”

연소자의 결혼은 불안해

◆ 미국 통계국에서 발표한 통계상의 증거에 의하면, 어려서 결혼한 사람들은 나이가 더 들어서 결혼한 사람에 비해 이혼할 가능성이 두배나 된다. 그 통계에 의하면, 20세 전에 결혼한 사람 27‘퍼센트’가 이혼을 하였는데 반하여, 20회 생일을 지난 다음 결혼한 사람들은 14‘퍼센트’가 이혼을 하였다. 또한 결혼한지 2년 내에 어린 아이를 가진 사람들은 이혼 가능성이 두배나 되었다. 그것은 이러한 아이들 중 다수가 결혼전 임신의 결과였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수술

◆ ‘시드니 월프’라는 의사는 의료 과실 조사 위원회 앞에서 증언하는 가운데, 매년 10,000명의 미국인이 200만 건의 불필요한 수술의 결과로 죽어간다고 추산하였다. 수술을 받기 전에 의사 두명 이상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언제나 바람직하다. 견해와 기술이 의사마다 다르다.

영혼불멸에 관한 의심

◆ ‘하바드’ 대학교 신학 대학 학장이며 ‘루터’교 신학자인 ‘크리스터 스텐달’ 씨는, “영혼이 불멸이라고 말하는 전통은 아마 종말에 다가가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미네아폴리스 트리뷴」지에 보도되었다. 그는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영혼불멸의 약속을 하지 않고 있음을 인정하였다. 그런데 영혼불멸설은 오랫 동안 ‘루터’교의 기본 교리였다.

‘가톨릭’ 지도력의 “파선”

◆ 어느 사제 사회학자가 사제직에 관한 주교 위원회를 위하여 작성한 14,000단어의 분석보고서를 보면, 미국 내 ‘로마 가톨릭’ 교회의 지도력은 “도덕적으로, 지성적으로 그리고 종교적으로 파선”하였다고 하였다. 대부분의 사제들이, 산아 제한, 독신 제도, 이혼 등 여러 가지 교회의 가르침을 배척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그 보고서에 다음과 같이 진술하였다. “40세 미만의 많은 사제들은 집단 교직체의 말을 더 이상 믿지 않으며, 아무런 지시도 더 이상 심중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며, 그들의 지도 능력에 대하여 더 이상 신뢰감을 갖지 않는다.”

줄어드는 신학교들

◆ ‘가톨릭’ 교회는 사제의 부족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는 데도 사제를 배출하는 신학교의 수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미국 중부 지방에서만도 1967년 이래 신학교 33개 중 12개교가 문을 닫았다. 전국적으로는 약 45개교가 문을 닫았다. 입학생 수도 1967년 이래 19‘퍼센트’가 감소하였다. 그러나 중부 지방의 몇 주에서는 감소율이 39.3‘퍼센트’나 되었다. ‘프란시스코’회의 어느 사제는 “신학교 입학생 수만 줄어든 것이 아니라 신입생 중 거의 40‘퍼센트’가 중퇴해버린다.”고 설명하였다.

‘바티칸’, 개종자에 대한 규칙 변경

◆ 지난 2월 17일 ‘바티칸’은 ‘가톨릭’교로 개종한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규칙을 발표하였다. 다처주의가 실시되고 있는 나라에서는 아내를 둘 이상 가지고 있는 개종자도 ‘가톨릭’ 종교 생활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세 전에 맹세를 하고 다처 생활을 청산해야 한다. 물에 잠기는 영세도 허락될 것이다. 그러나 개종자들을 물에 잠기게 하는 대신 물을 뿌리는 것이 오랫 동안 계속되어온 ‘가톨릭’의 습관이었다. 성경은 물에 잠기는 것을 요구한다.

항생제에 대한 저항

◆ 가축 사료 생산자들이 사료에 항생제를 첨가하는 것은 오래된 습관이다. 닭, 소, 돼지 등은 항생제를 주면 성장이 빠르다고 한다. 또한 그렇게 함으로써 비교적 좁은 지역에서 수천마리의 닭을 기를 수 있게 되고 소도 좁은 지역에서 많이 기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미국 식품 약품 관리처에서는 그러한 습관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한 닭이나 소에 들어 있는 ‘박테리아’는 항생제에 저항력을 가진 ‘박테리아’ 변종을 내는 것 같다. 식품 약품 관리처 조사 위원회의 설명에 의하면, 그러한 저항력은 사람에게 “보건상의 위험”을 일으킬 수도 있다. 만일 이러한 저항력을 가진 ‘박테리아’가 사람에게 감염되면, 항생제도 거기에는 무력해질 것이다.

뇌와 신장의 발육 부진

◆ ‘캐나다’의 과학자들은, 임신한 쥐에게 담배 연기를 쏘였을 때에 뇌와 신경이 보통보다 더 작은 새끼를 낳게 하는 물질이 무엇인가를 담배 가운데서 찾고 있다. 신장은 정상보다 25‘퍼센트’ 작았으며, 뇌는 10‘퍼센트’가 작았다. 전체 몸의 무게는 20‘퍼센트’가 작았다. 여자가 하루 담배 한 갑을 피울 때 들여마시게 되는 양과 동일 양의 담배 연기를 쥐들에게 마시게 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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