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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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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력으로는 감당 못해
  • 교회의 감소
  • 긴장으로 인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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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화나’, 두뇌에 악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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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2
깨72 1/22 24면

세계를 살펴봄

경찰력으로는 감당 못해

◆ ‘오스트레일리아’의 ‘뉴사우드 웨일즈’에서는 범죄, 특히 절도가 하도 심히 증가하기 때문에, “경찰력으로는 감당 못한다”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지는 발표하였다. 주민들이 도난당할 가능성은 5년 전에 비해 3배나 더 많다고 한다. 한 가정 주부는 말하기를 “우리의 집이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고 말하였다.

교회의 감소

◆ 영국의 감리교회 지도자 한 사람은 경고하기를, 만일 교인들과 교직자들의 수에 있어서 현재와 같은 급격한 감소 추세가 계속된다면, 영국 내의 조직된 교회는 40년 내에 완전히 사라지고 말 것이라고 하였다. 감리교 총회 총무 ‘케네트 그리트’는, 교인 수의 감소로 교회가 줄어지지 않았더라면, 교직자 수의 감소는 이미 큰 재앙이 되었을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하지만, 교회가 완전히 사라지는데 40년이나 걸릴 것인가? 분명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긴장으로 인한 사망

◆ 미국 동부 해상에 위치한 조그마한 섬에 사슴의 수가 너무 많게 되자 그 사슴의 3분의 2이상이 2년 동안에 죽어버렸다. 그러나 먹을 것은 충분하였고, 외적의 침입도 없었다. 영국 환경학자 ‘골든 테일러’는 그 짐승들의 죽음에 대하여, “‘아드레날’(신장 부근에 위치한 내분비선)이 크게 비대해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계속 이렇게 말하였다. “이들 사슴의 경우 ‘아드레날’의 세포 구조가 비정상인 점은 그들이 긴장 때문에 죽었다는 주장을 확증한다. 긴장 상태가 계속되면 그에 대한 반응으로 ‘아드레날’ 선(腺)이 비대해진다.” 인간의 경우에 있어서도 인구 압력의 증가로, 특히 도시에서는 비슷하게 사망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테일러’는 예측하였다.

도시들이 퇴락해가다

◆ 52개국으로부터 ‘터론토’에 모인 도시 전문가들은, 급격한 조처를 강구하지 않는다면, 세계 도시들이 앞으로 건전한 생활 장소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연설을 들었다. 대부분의 도시 주민들이 이미 관찰하고 있는 바와 같이 생활의 질은 이미 저락해가고 있다. ‘뮤니히’ 시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교통난이 점증하고 있는 도시, 밤이면 거리에서 안전을 느끼지 못하는 도시, 쓰레기 속을 헤치고 다녀야만 하는 도시 ··· 에서 생활해야만 할 입장이라면, 수입이 풍족하다고 해도 무슨 보람이 있겠는가?”

또 다른 기근 경고

◆ “인류는 과학의 힘만으로는 중지시킬 수 없는 빈곤의 위기 속으로 돌진하고 있다”고 ‘미시칸’ 주립 대학교 식량 전문가 ‘지. 보르그스트롬’ 박사는 발표하였다. 그는 이렇게 계속 말하였다. “우리는 지금 꿈속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일반 사람들은 공업기술에 위압당해 있다. 사람들은 실상을 잊어버리고 있다. 사람들은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지구의 자원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과학적 수단을 아무리 강구해도 폭발하는 인구의 식량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또 ‘보르그스트롬’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우리가 당하고 있는 난관의 규모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인류의 반 수 이상이 생활 필수품의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현재도 이미 재난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마리화나’, 두뇌에 악 영향

◆ 생화학자 ‘해리스 로젠크란츠’와 ‘유갈루트라’의 실험 결과 ‘마리화나’를 장기간 다량 투여한 후 동물의 두뇌에 화학적인 변화가 심하게 일어났음이 밝혀졌다. 두뇌 단백질과 RNA가 감소되었다. 그것은 두뇌에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소량을 섭취한 쥐들도 괴이한 행동을 나타냈다. ‘버클리’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코우웰 메모리얼’ 병원 정신병과 과장도 이 사실과 일치하게 ‘마리화나’ 흡연자들에 관한 자신의 실험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마리화나’를 자주(하루에 한번 정도) 장기간(6개월 내지 1년간) 사용한 경우에 두뇌 질환의 경우와 비슷한 만성적 변화가 일어났다.”

폐물을 연료로

◆ 몇몇 회사들이 공장 폐물을 연료로 사용하여 폐물 처리 문제를 해결하고, 연료비를 절감하고 있다. ‘인스탄트 커피’를 생산하는 한 ‘커피’ 회사는 ‘커피’ 부스러기를 특수 ‘보일러’에 연소시켜 그 공장에서 요하는 증기의 3분의 1을 발생시킨다. 이전에는 매일 ‘트럭’으로 40대분의 ‘커피’ 부스러기를 쓰레기 처리장에 실어냈던 것이다. 야자 열매 껍질, 해바라기 씨의 껍질, 땅콩 껍질, 톱밥, 제지, 제당 등의 부산물, 심지어 도시의 쓰레기까지도 연료로 사용되고 있어서 연료비를 상당히 감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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