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살펴봄
‘유대’인들의 결혼 금지를 제안
◆ 미국 ‘개혁’ ‘유대’교 ‘랍비’회의 저명한 ‘랍비’ 한 사람은 ‘유대’인과 비‘유대’인과의 혼혈 결혼을 크게 반대하고 나섰다. 그는 동료 ‘랍비’들에게 그러한 결혼 주례를 서주지 말 것을 촉구하였다. 혼혈 결혼에서 낳은 자녀의 약 70‘퍼센트’는 ‘유대’교 안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견해이다.
원숭이가 더 우월한 경우
◆ 남부 ‘타일랜드’에서는 약 1,000마리의 원숭이가 훈련을 받아 야자 따는 일을 하고 있다. 원숭이 한마리는 적어도 10인 몫의 일을 하며, 또 나무에서 익은 열매만 따도록 훈련을 시켜두었다. 원숭이는 10‘미터’ 높이의 야자 나무에 오르는 데 2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사람이라면 적어도 5분은 걸릴 것이다. 인간이 재능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일에 대하여는 원숭이만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화의 증거인가? 천만의 말씀이다.
마귀 숭배 번성
◆ ‘사단’ 숭배에 대한 책을 저술한 ‘아더 리온슨’ 2세는 이렇게 선언하였다. “미국은 아마 세계에서 가장 급속히 증가하고 가장 잘 조직된 ‘사단’ 숭배조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는 현재 그러한 단체가 20,000개나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종교적인 열성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단순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에 이르기까지 거기에 몰두한 정도도 여러 가지라고 그는 말하였다. 성적인 경향을 띤 어떤 종파는 “단순히 핑계, 방종을 위한 핑계를 찾고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사단’ 숭배의 증가는 그의 신인 ‘사단’의 지배하에 있는 이 악한 사물의 제도가 그의 종말에 급속히 다가가고 있다는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