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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1년도 대회
  • 학교에서 마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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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1
깨71 10/8 24면

세계를 살펴봄

1971년도 대회

◆ 1971년도 여호와의 증인의 “하나님의 이름” 지역 대회 중 처음 세곳에서의 대회가 지난 6월 30일에 열렸다. 첫날 기조 연사는 “그리스도교국의 교직자들이 난폭한 전쟁에서의 유혈적인 행위와 이 성서의 하나님을 연관시킴으로써 하나님의 이름을 하늘 높은 곳에까지 악취가 나게 만들었다”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도교국의 하나님을 모독하는 활동에 참여하지 않은 오늘날 많은 수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 연사는 설명하였다. 그러한 사람들은 말과 행동으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그의 증인이 되는 의무를 기꺼이 질머진다. 닷새째이자 마지막이 되는 날 “모든 나라가 하나님과 정면으로 충돌할 때”라는 공개 강연에서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이름을 모독에서 깨끗이 씻을 것을 설명하였다. 참석 수는 ‘뉴욕’에서 52,243명, ‘신시나티’에서 36,335명 그리고 ‘저지시티’에서 16,102명이었다. 이 세개의 대회에서 총 1,782명이 하나님께 대한 헌신의 상징으로 침례를 받았다. 이들 대회는 세계 각처에서 금년에 열릴 일련의 대회 중 맨먼저 열린 대회들이었다.

학교에서 마술 교육

◆ 미국 ‘캘리포니아’ 주 ‘프레스노’의 여러 고등 학교에서는 마술과 점술을 교과 과목에 도입하였다. 이러한 과목을 문학적인 면으로만 다룬다고 하지만 지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 결과 그 지방에서는 마술, 점술 및 마귀 숭배에 대한 서적이 대인기를 모으고 있다. 어느 서점 주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얼마나 깊이 배우는지는 몰라도 아이들이 마술과 마귀 숭배에 확실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읍니다.”

수질 문제

◆ ‘멕시코’의 일부와 미국의 일부에서는 심한 가믐으로 물이 부족한 형편인데 영국 가정에선 물이 풍족하다. 그러나 그 물이 모두 마시기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두 명의 영국 ‘리버풀’ 대학교 연구원은, 어떤 경우 화학 약품 함량이 국제 안전기준을 상회한다고 주장하였다. 43개의 중소 도시에서 연구원들이 표본 검사를 하였다. ‘게이트스헤드’, ‘뉴케슬’, ‘마디웰’ 등지에서는 음료수에 납의 함유량이 비교적 많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수질이 불량하여 통증이나 기타의 증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24면 삽화]

지난 7월 4일 ‘엔. 에이치. 노워’ 씨의 공개 강연을 듣기 위해 52,243명이 ‘뉴욕’ ‘양키 스테디엄’에 운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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