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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71
  • 소제목
  • 고도의 ‘디디티’ 함유량
  • 더욱 더 위태롭게 된 야생 동물
  • ‘하와이’ 학교를 문닫게 한 환각제
  • ‘마리화나’의 해독
  • 감소되는 ‘프로테스탄트’ 선교사들
  • 패배하는 전쟁
  • 뗏목으로 ‘오스트레일리아’까지 항해
  • 질병의 원인이 되는 약
깨어라!—1971
깨71 4/22 24면

세계를 살펴봄

고도의 ‘디디티’ 함유량

◆ ‘내셔널 오우두본’ 협회는 미국 관리들에게 사냥한 새들 중 하나인 멧 ‘도요’는 ‘디디티’를 너무나 많이 함유하고 있음으로 먹기에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통보하였다. 그 한자 길이의 멧 ‘도요’들은 ‘디디티’를 평균 100만분의 65나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하였고 그중 한 새는 100만 분의 773까지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진 후에 ‘캐나다’는 그 새들을 사냥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캐나다’와 미국 두 나라에서는 상업적으로 팔리고 있는 고기 속에 ‘디디티’ 함유량을 100만 분의 7정도까지만 허락하고 있다.

더욱 더 위태롭게 된 야생 동물

◆ 전세계를 통하여 더 많은 수의 동물들이 멸절에 가까와 가고 있다. 「사이언스 다이제스트」는 ‘실론’ 코끼리에 관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실론’의 관리들은 이 힘센 포유동물의 멸절이 멀지 않은 것 같은 데 두려워하고 있다. 야생 코끼리들은 2,500마리로 감소되었다. 이것은 20년 전의 수에 비하면 단지 그 반수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 내무성은 또 22종의 동물들, 새 및 어족들이 멸절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미국내에서만 위험에 처한 동물들의 명단에 오른 것을 101개로 증가시켰다. 그것에는 포유류—14; 조류—50; 파충류 및 양서류—7; 어류—30이다. 수 백종 이상이 “희소”란 범주에 들어 있다.

‘하와이’ 학교를 문닫게 한 환각제

◆ ‘하와이’의 학교 역사상 최악의 환각제 남용 사건이 고등 학교 문을 임시로 닫게 하였다. 오전 8시에 학교 ‘버스’가 도착하였을 때, 약 2,000알의 ‘바르비투르’ 산염을 서로 돌려가며 나누어 주었다. 약 200명의 학생들이 소란을 피우며 환각제에 취한 상태로 인하여 두시간 후에 수업이 중단되었다. ‘와이아네’ 고등학교 교장인 ‘밀튼 시시도’ 씨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처럼 대규모적인 것은 과거에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멍청하였으며 학교 구내를 이리 저리 돌아다녔다. 그들 중 어떤 애들은 거의 걷지조차 못하였다. 그것은 참으로 무서운 광경이었다.” 17세된 학생 회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서로 싸우려고 학교 구내를 돌아 다니는 학생들이 있었다. 그것은 도저히 질서를 잡을 수 없는 상태였다.”

‘마리화나’의 해독

◆ ‘뉴욕’ ‘세인트 존’ 대학교 교수 ‘빈센트 데파울 린취’ 박사는 하루에 한개피의 ‘마리화나’ 담배에 해당하는 연기를 10일간 씌운 새끼밴 쥐들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 새끼중 20%는 심한 병신이 되었다. 이러한 발견은 새끼 밴 쥐들과 토끼에 ‘마리화나’ 진액을 주사해 준 결과 병신 새끼들을 낳은 다른 시험과 일치한다.

감소되는 ‘프로테스탄트’ 선교사들

◆ 35년래 처음으로, 다른 나라에 파견된 ‘프로테스탄트’ 미국 선교사들의 수가 감소되었다. 1967년의 34,700명으로부터 1969년의 33,289명으로 감소되었다. 전세계적인 ‘프로테스탄트’ 선교사들 합계 50,000명의 대부분이 미국 선교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패배하는 전쟁

◆ 혹자는 의학계가 세균과의 전쟁에서 점점 패배하고 있는데 대하여 우려하고 있다. 과거에는 항생물질학이 세균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항 약물 세균들이 점증하고 있다. 어떤 것들은 주요 사망 원인이 되고 있음이 증명되었으며, 한 종류는 치명률이 매년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보다 50%나 더하다고 한다. 항 약물 세균을 일컬어서 ‘그램’ 음성 ‘박테리아’라고 한다. 그들은 입원한 환자들에게 주요한 위험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뗏목으로 ‘오스트레일리아’까지 항해

◆ 긴 뗏목에 네 사람이 타고 남미 ‘에콰도르’에서 태평양을 건너 ‘오스트레일리아’까지 성공적으로 항해하였다. 그것은 161일 동안이 걸린 7,000‘마일’에 달하는 여정이었다. 이 길고 험난한 항해로 말미암아 수세기 전 ‘아메리카 인디안’들이 이러한 여행을 하였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입증되었다. 1947년 ‘톨 헤예르달’은 그 유명한 뗏목 ‘콘-티키’를 타고 남미에서 불령 ‘폴리네시아’까지의 여행을 하였지만 이 최근에 뗏목을 타고 행해진 항해는 그에 비하여 3,000‘마일’이나 더 먼 거리의 항해였다.

질병의 원인이 되는 약

◆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미국)에 있는 한 의료진은 동맥상의 주요 질환의 원인이 약물 남용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질환은 약을 사용한지 적어도 3개월 후에 나타난다. ‘메데드린’이라고 알려진 ‘메탐페타민’이 이 질병을 일으키는 약물로 간주되고 있다. 이와 같은 발견은, 동 연구진의 주임인 ‘비. 필립사이트론’ 박사의 말을 빌리면, “놀라운 일로서, 특히 금세기에 들어와서 ‘암페타민’의 남용은 증가 일로에 있음을 보이고 있다. ··· 아마도 ‘암페타민’을 과용한 사람의 10%는 이 질환의 희생자일 것이다. 하지만 입원 환자 수는 30내지 40%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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