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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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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직자들을 대신하여
  • ‘히치하이킹’은 위험하다
  • 사제가 위협이 되는 곳
  • 혈액과 간장염
  • 영화 ‘정화’ 단체의 실패
깨어라!—1971
깨71 1/22 24면

세계를 살펴봄

교직자들을 대신하여

◆ ‘라틴 아메리카’에서 사제의 수가 서서히 감소되고 있다. 600만의 인구를 포용하고 있는 ‘상 파울로’ 시관구는 심각한 교직자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고통을 받고 있다. 그래서 6일간의 특별 준비 기간을 마친 뒤에 6월 28일 약 90명의 평신도가 성체(聖體)를 나누어 줄 수 있는 특별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브라질’ ‘상 파울로’ ‘린스’ 교구의 ‘구프’ 주교를 비롯한 많은 교직자들은 이러한 해결책에 대하여 찬성하지 않고 있다. ‘바티칸’ 제2차 공의회에서의 자기의 제안을 재확인하면서, 동 주교는 동료 주교들에게 보내는 서한 가운데서, 기혼자들에 대한 성직수임(聖職授任)을 제안하였다.

‘히치하이킹’은 위험하다

◆ ‘캐나다’ 경찰은 젊은 여자들에게 ‘히치하이킹’을 중지하라고 경고하였다. 단 4개월 동안에 그러한 ‘히치하이킹’을 한 소녀들에게 자행된 성범죄가 22건이나 보고되었다. 이들의 연령은 12세로부터 22세까지의 분포를 보였다. 이러한 모든 범죄는 소녀들이 낯선 사람의 차에 동승하지만 않았더라면, 피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경찰은 또한, “안전은 숫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소녀들이 한 두 사람의 동료와 같이 타고 있다는 단순한 이유가 그러한 공격을 면할 수 있는 보장은 되지 못한다”고 경고하였다. 최근 한 풍기사범을 다루는 자리에서 지방 판사, ‘버나드 이스만’ 씨는 이와 같이 피력하였다. “나의 사견으로 보건데, 어느 여성이든지, 백주의 대낮이든 또는 다른 여자와 같이 있을 때이든지를 막론하고, 낯선 남자의 차에 동승하는 것은 위험을 자초하는 짓이다. 두 여자가 같이 타고 있다 하더라도 뾰죽한 수는 없는 것이다. 동승한 남자가 어떤 짓이든 하려고 마음을 먹기만 하면 그는 그것을 달성할 방법을 찾아 내고야 말 것이다.”

사제가 위협이 되는 곳

◆ ‘아르헨티나’ 치안 경찰의 한 고위 관리는 한 ‘인터뷰’ 석상에서 “오늘날 ‘아르헨티나’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위협은 호전적인 사제들”이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수많은 ‘아르헨티나’의 ‘로마 가톨릭’교의 사제들과 주교들은 노동 파업, ‘데모’ 그리고 폭력에 가담하는 등 국내 문제를 간섭하는 호전적인 정치 세력이 되었다. ‘뉴욕’ 「타임스」지의 한 특별 보도 기사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근년에 이르러 ‘아르헨티나’ 국민간에 교회의 위신은 형편없이 기울어졌으며, 오늘날 많은 젊은 사제들은 과감한 믿음의 혁신만이 공신력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러한 사제들 대부분은 정치적 및 사회적 개혁은 국가의 사활에도 관계된 중요한 문제이며, 또한 사제들이 그러한 변화의 선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동 기사는 요즈음 사제나 주교들이 ‘아르헨티나’의 여러 지역에서 파업 및 ‘데모’술을 교사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두명의 ‘가톨릭’ 사제는 ‘게릴라’ 집단을 돌보아 준 혐의로 투옥되었다. 이 모든 것은 얼마나 비 그리스도적인 일인가! 그리스도께서는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고 말씀하셨다.

혈액과 간장염

◆ 미국 국립 연구 협의회는 미합중국에서 수혈과 연관된 간장염이 일년에 30,000여건의 중환(重患)과 1,500건 이상의 사망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추산하였다. 현재 간장염 ‘바이러스’ 검출 시험이 가능하지만, 네 건중 한 건만 혈액상의 위험이 발견되고 있다고 동 협의회는 추정하였다.

영화 ‘정화’ 단체의 실패

◆ 「도덕향상작전」이라고 불리우는 미국의 한 전국적인 조직은 영화의 “부정(不淨)과 부패”에 대하여 선전을 포고했었는데, 10년이 지난 후 폐업하고 말았다. 동 협회회장은 43개 주의 회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공한을 보냈다. “우리가 이 싸움을 더 수행해 가기에 우리는 너무 불쾌하며, 너무 실망하였으며, 너무 지쳤읍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하였으며, 이제 우리는 끝났읍니다!” 근면한 “양민(良民)”들의 압력이 영화 제작자들로 도덕적 부정이 특징을 이루는 영화 제작을 포기할 것을 깨닫게 할 것이라는 희망이 좌절되고 말았다. 최후의 일격은 수준 최저의 형편없는 영화에 최우수 영화 ‘오스카’ 상이 수여된 금년도 ‘아카데미’ 영화제 수상식을 뒤이어 엄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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